정리마켓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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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동선 정리 레시피

자주 쓰는 것은 손 닿는 ‘로얄 존’에, 쓰고 바로 제자리. 주방이 늘 깨끗한 집의 규칙.

순서

  1. 가장 자주 쓰는 것을 손이 바로 닿는 칸에 둔다
  2. 문 안쪽·선반 옆면에 후크를 달아 걸이 수납을 만든다
  3. 기름이 튀면 그 자리에서 닦고, 쓰고 바로 제자리

살림왕들의 실제 방법 36

자석 키친타월 걸이 — 다이소 3,000원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자석 키친타월 걸이 — 다이소 3,000원

냉장고 옆면에 자석 키친타월 홀더를 붙여 손이 바로 닿게 했습니다. 재활용 박스는 슬림 타입을 벽에 붙였는데, 1인 가구는 캔·플라스틱 정도만 나오니 두 칸이면 충분합니다.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투명 수납함·바구니
▶ 10:43
케이블타이는 다이소 접착 후크에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케이블타이는 다이소 접착 후크에

김치를 자주 포장하니 케이블타이를 손 닿는 곳에 둡니다. 다이소 자착식(접착) 후크에 걸어 두면 바로 뽑아 쓸 수 있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5:44
퇴근이 불규칙하면 밥솥 대신 즉석밥, 시리얼은 다이소 2,000원 밀폐통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퇴근이 불규칙하면 밥솥 대신 즉석밥, 시리얼은 다이소 2,000원 밀폐통

영상 일을 하다 보니 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아 밥솥을 버리고 즉석밥으로 바꿨습니다. 아침 대용 시리얼은 다이소 2,000원짜리 밀폐통에 옮겨 담고, 즉석밥은 앞쪽에 먹을 것·뒤쪽에 아직 안 먹은 것 순서로 둡니다. 이마트에서 발견한 소분 김도 버리기 편해 애용.

주방소분·나누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3:30
집게 고리 + 다이소 자석 후크로 솔·고무장갑 걸어 말리기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집게 고리 + 다이소 자석 후크로 솔·고무장갑 걸어 말리기

싱크대 옆에 자석 후크를 붙이고 집게 고리로 세척솔을 집어 걸어 말립니다. 고무장갑은 원래 고리가 달린 제품을 골라 젖었을 땐 걸어 말리고, 다 마르면 정해진 자리에 겁니다. 매번 하부장을 여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자석
▶ 7:19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냉장실 것을 냉동실로 옮겨야 하니 정리는 냉동실을 먼저 비우는 순서로. 식탁 옆에는 우유갑에 휴지심을 넣은 미니 쓰레기통을 붙여 두고, 비닐을 여러 겹 씌우면 하나만 빼도 딸려 나오니 후크로 고정합니다.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1:34
앞에 ‘발’ 달린 수납함은 밀리지 않는다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앞에 ‘발’ 달린 수납함은 밀리지 않는다

영양제, 운동 보충제, 견과류를 수납함에 나눠 담았습니다. 수납함을 선반 위에 겹쳐 올리면 밀리기 쉬운데, 앞쪽에 발이 달린 제품은 걸려서 밀리지 않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3:55
팬트리 바구니엔 뒤쪽 바퀴, 프라이팬 정리대는 다이소 1,000원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팬트리 바구니엔 뒤쪽 바퀴, 프라이팬 정리대는 다이소 1,000원

조미료를 넣는 팬트리 바구니는 뒤에 바퀴가 달려 무거운 것을 넣어도 힘이 안 듭니다. 프라이팬 정리대도 다이소 1,000원짜리로 충분.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9:20
다이소 가방걸이 & 무인양품 양말 정리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다이소 가방걸이 & 무인양품 양말 정리

이케아 옷장에 봄여름 옷만 두고, 다이소 가방 홀더에 가방을 걸었습니다. 양말은 무인양품 정리함에 딸이 직접 정리하고, 주방에서 쓸모없어진 컵홀더는 딸 방 소품 수납으로 재활용했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재활용 재료
▶ 16:37
선반 틈새엔 다이소 ‘움직이는 고리’ 후크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선반 틈새엔 다이소 ‘움직이는 고리’ 후크

스피드랙 선반 옆면에 다이소 후크를 달아 키친타월과 물티슈를 걸었습니다. 후크는 고리가 움직이는 타입과 고정형이 있는데, 움직이는 타입이 100원쯤 비싸도 훨씬 활용도가 높다는 팁. 선반 사이즈를 틈에 딱 맞춰 거의 빌트인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2:52
냄비는 딱 두 개, 그걸로 되는 요리만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냄비는 딱 두 개, 그걸로 되는 요리만

냄비 두 개만 두고 그 두 개로 할 수 있는 요리만 합니다. 하부장은 반으로 나눠 왼쪽은 주방용품, 오른쪽은 청소·세탁용품. 시리얼 사은품 통에는 과탄산소다를, 하부장 정리대로 2단을 만들어 세제류를 올렸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재활용 재료
▶ 8:04
메가커피 통 + 압축봉 걸이 재활용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메가커피 통 + 압축봉 걸이 재활용

메가커피 테이크아웃 통을 세제 소분통으로 재활용하고, 압축봉 걸이를 꺼내 쓰는 수납으로 응용했습니다. 재활용품도 사이즈만 맞으면 훌륭한 정리템.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압축봉
▶ 8:34
다이소 1,000원 3개 후크 — 가운데 구멍을 내면 도마 걸이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다이소 1,000원 3개 후크 — 가운데 구멍을 내면 도마 걸이

가장 많이 쓰는 살림템은 다이소에서 1,000원에 3개 들어 있는 후크. 걸이가 두 개라 가운데에 구멍을 내면 플라스틱 도마를 두 개 나란히 걸어 건조까지 됩니다. 있는지 없는지 모를 만큼 깔끔합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걸어 말리기
▶ 3:57
하부장 네트망 + 깊은 서랍은 압축봉으로 2층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하부장 네트망 + 깊은 서랍은 압축봉으로 2층

주부들이 많이 쓰는 네트망을 하부장 문 안쪽에 달고, 깊어서 활용도가 떨어지는 서랍은 압축봉을 걸쳐 2층으로 나눠 안 쓰는 조리도구를 위에 올립니다.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주방압축봉소분·나누기
▶ 5:11
네트망을 모서리에 대고 구부리면 공중부양 선반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네트망을 모서리에 대고 구부리면 공중부양 선반

공중부양을 좋아해 네트망을 책상 모서리에 대고 구부려 ㄱ자 선반을 만들었습니다. 힘들지 않고 랩처럼 자주 쓰는 것을 걸어 둡니다. 냄비 뚜껑도 네트망에 따로 보관.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6:39
물티슈 캡으로 만든 고무줄 보관함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물티슈 캡으로 만든 고무줄 보관함

배달 음식에 딸려 오는 고무줄은 버리기 아깝고 막상 필요할 땐 없죠. 물티슈 캡을 양면테이프로 벽에 붙여 고무줄 전용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코드는 후크에 걸어 바닥에 끌리지 않게 합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비우기·줄이기
▶ 1:34
1년 안 쓴 그릇은 버린다 + 정리대 뒤집어 쓰기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1년 안 쓴 그릇은 버린다 + 정리대 뒤집어 쓰기

상부장·하부장은 ‘지난 1년간 쓰지 않은 그릇은 버린다’는 규칙으로 관리합니다. 원래 눕혀 쓰는 정리대를 뒤집어 세우니 세 칸으로 나뉘어 설거지 후 그릇을 분류해 꽂기 편해졌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5:01
쓰레기통 없이 다이소 후크에 봉투 걸기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쓰레기통 없이 다이소 후크에 봉투 걸기

쓰레기통은 공간을 차지하니 두지 않습니다. 다이소 후크에 종량제봉투를 걸고 차면 바로 묶어 버립니다. 손잡이가 없는 편의점 봉투는 윗부분 두 곳을 가위로 잘라 걸 수 있게 만듭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10:17
상부장은 ‘손 닿는 아래 칸’에 가장 자주 쓰는 그릇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상부장은 ‘손 닿는 아래 칸’에 가장 자주 쓰는 그릇

요즘 아파트 상부장은 높게 나오기 때문에, 가장 잘 쓰는 접시와 그릇은 아래 칸 앞쪽에 둡니다. 위아래로 나눠 쓸 수 있는 확장형 선반을 넣어 한 칸을 두 층으로 씁니다.

주방소분·나누기칸막이·정리대
▶ 1:40
행주·수세미는 집게로 집어 걸면 몇 시간 안에 물이 빠진다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행주·수세미는 집게로 집어 걸면 몇 시간 안에 물이 빠진다

아파트 입주 사은품으로 받은 집게형 걸이. 행주를 통에 넣어 두는 것보다 집게로 집어 걸어 두면 몇 시간이면 물이 빠져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재활용 재료
▶ 3:37
흡착판 + 젓가락으로 비닐봉지 건조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흡착판 + 젓가락으로 비닐봉지 건조대

흡착판에 젓가락을 끼워 걸이를 만들고, 씻은 비닐봉지를 걸어 말린 뒤 버리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비우기·줄이기
▶ 7:11
쇼핑백·커피홀더 접어 수납함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쇼핑백·커피홀더 접어 수납함

쇼핑백은 접어서 수납함으로, 커피홀더는 반으로 두 번 접으면 네모난 칸막이가 됩니다. 우유통은 칼로 한 번 그은 뒤 가위로 오리면 잘 잘리고 비닐을 쑤셔 넣어도 많이 들어갑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8:44
파는 키친타월로 감싸 페트병 자른 통에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파는 키친타월로 감싸 페트병 자른 통에

보관이 까다로운 파는 키친타월로 감싸 위를 자른 페트병에 세워 두면 물기가 조절돼 오래갑니다. 일반 보관함보다 바로 꺼내 쓰기 편하고, 자른 면에 손을 다친 적은 없다고.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재활용 재료
▶ 11:07
싱크대 문 안쪽은 ‘걸이 창고’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싱크대 문 안쪽은 ‘걸이 창고’

수납장이 부족하니 문 안쪽을 놀리지 않습니다. 자주 쓰지 않는 코드류는 문 안쪽에 걸어 문을 닫으면 보이지 않게, 자주 쓰는 행주는 문에 후크를 달아 바로 꺼내 씁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2:09
즉석식품은 한두 달 안에 먹을 양만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즉석식품은 한두 달 안에 먹을 양만

상부장 두 번째 칸은 그릇, 아래 칸은 즉석식품. 많이 사두지 않고 딱 한두 달 안에 먹을 양만 삽니다. 종량제봉투·지퍼백·위생장갑은 종류별로 나눠 세워 둡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6:54
가스 배관 가드로 막힌 칸엔 책꽂이로 쟁반 세우기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가스 배관 가드로 막힌 칸엔 책꽂이로 쟁반 세우기

아파트 하부장의 가스 배관 가드는 뗄 수 없어 수납 공간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남은 공간에 책꽂이(북엔드)를 넣어 쟁반을 크기별로 세워 두니 뒤에 제일 큰 것, 앞에 작은 것 순으로 꺼내기 편합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5:41
에어프라이어 등 가전은 주방 대신 다용도실 철제 랙에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에어프라이어 등 가전은 주방 대신 다용도실 철제 랙에

주방에 두면 답답해 보이는 가전은 다용도실 철제 랙에 올립니다. 움직이지 않고 훨씬 낫습니다. 아래로 갈수록 무거운 것을 두고, 걸레는 손걸레질용으로 따로 걸어 둡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9:52
붙이는 후크에 고무장갑 걸어 물 빼기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붙이는 후크에 고무장갑 걸어 물 빼기

그릇 수납공간이 부족해 뚜껑은 따로 모으고, 싱크대 옆에는 붙이는 후크를 달아 고무장갑을 걸어 물이 뚝뚝 떨어질 때 말립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접착식·테이프
▶ 2:51
‘로얄 존’엔 접시 스탠드로 자주 쓰는 그릇만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로얄 존’엔 접시 스탠드로 자주 쓰는 그릇만

손이 가장 잘 닿는 칸을 ‘로얄 존’이라 부르며 자주 쓰는 것만 둡니다. 접시 스탠드에 세우면 꺼내기 쉽고 정리도 깔끔합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3:09
우유통에 뚜껑·행주·종량제봉투를 세워 보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우유통에 뚜껑·행주·종량제봉투를 세워 보관

2.3L 우유통을 잘라 밥통 뚜껑, 행주, 종량제봉투를 세워 넣습니다. 봉투는 음악 들으며 접어 두면 금방이라 지루하지 않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재활용 재료
▶ 6:09
통에 물 받아 세제 두 번 펌핑 — 세제가 확 줄어드는 설거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통에 물 받아 세제 두 번 펌핑 — 세제가 확 줄어드는 설거지

설거지 전 통에 물을 받고 세제를 한두 번만 펌핑해 수세미를 적셔 씁니다. 세제를 훨씬 덜 쓰고, 야채·과일 씻을 때도 같은 통을 씁니다. 다 쓴 수세미는 걸어 말려 다른 데 두지 않으니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걸어 말리기
▶ 7:31
식탁 밑 미니 선반 — 식당처럼 세팅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식탁 밑 미니 선반 — 식당처럼 세팅

책과 잡동사니, 필기구를 식탁 아래 공간에 미니 선반을 두고 정리했습니다. 식당에서 본 수저통 세팅이 편해 보여 쿠팡에서 같은 제품을 구했는데, 젖은 채로 넣으면 냄새가 나니 반드시 닦아서 넣고 바닥에 종이를 깔아 위생을 지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
▶ 2:31
가스레인지는 안 쓸 땐 항상 덮개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가스레인지는 안 쓸 땐 항상 덮개

쓰지 않을 때는 늘 덮어 두고, 행주는 접어 걸고, 고무장갑은 꺼내 쓴 뒤 제자리에. 앞치마도 쓰고 바로 걸기. ‘쓰고 바로 제자리’가 이 집의 핵심 원칙입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6:58
식기는 3인 가구에 맞는 양만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식기는 3인 가구에 맞는 양만

손님이 자주 오지 않으니 식기류는 세 식구에 맞춰 준비합니다. 여분을 위해 그릇을 쌓아 두지 않는 것이 상부장이 헐거워 보이는 이유입니다.

주방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2:31
식용유·올리브유는 하부장 아래쪽에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식용유·올리브유는 하부장 아래쪽에

예쁘게 올려 두는 집도 많지만, 기름병은 손이 닿는 순간 끈적함이 느껴져 밖에 두지 않습니다. 하부장 앞쪽에는 가장 자주 쓰는 것, 그 옆에 가루류와 베이킹소다 같은 청소용을 둡니다.

주방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4:56
냉장고: 반찬은 무조건 아래 칸, 남편이 바로 꺼내는 높이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냉장고: 반찬은 무조건 아래 칸, 남편이 바로 꺼내는 높이

먹을 반찬은 꺼내기 쉬운 아래 칸에 모아 남편이 묻지 않고 바로 꺼낼 수 있게 했습니다. 위 칸은 식음료·간식·잼·파스타 소스 같은 종류별 보관.

냉장고·냉동실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6:17
전선 가리개를 뒤집어 칼·조리도구 정리대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전선 가리개를 뒤집어 칼·조리도구 정리대로

사실은 전선 가리개인데 뒤집어 쓰니 훨씬 깔끔해 보여 칼 종류를 한쪽에 모아 둡니다. 옆에는 일회용품과 각종 비닐.

주방칸막이·정리대
▶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