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 방법별

칸막이·정리대 정리법 74

건조기 판 + 네트망으로 2단 수납장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건조기 판 + 네트망으로 2단 수납장

세탁기 앞에 붙인 봉투 걸이, 건조기 위 판과 네트망을 연결해 2단 수납장을 만들었습니다. 우유 뚜껑을 잘라 글루건으로 붙이면 작은 걸이가 됩니다.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2:28
싱크대 문짝 안쪽엔 청소용품만 — 다이소 선반은 바닥에서 살짝 띄우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싱크대 문짝 안쪽엔 청소용품만 — 다이소 선반은 바닥에서 살짝 띄우기

문짝에 거는 수납을 선호하지 않지만 청소용품만은 예외. 다이소 선반은 바닥에 붙어 있으면 물건 꺼내기가 힘들어 살짝 높여 달았습니다. 창문 옆에는 수세미·고무장갑을 밤에 걸어 말리고 아침에 걷어 박스에 던져 넣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투명 수납함·바구니
▶ 4:05
앞에 ‘발’ 달린 수납함은 밀리지 않는다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앞에 ‘발’ 달린 수납함은 밀리지 않는다

영양제, 운동 보충제, 견과류를 수납함에 나눠 담았습니다. 수납함을 선반 위에 겹쳐 올리면 밀리기 쉬운데, 앞쪽에 발이 달린 제품은 걸려서 밀리지 않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3:55
팬트리 바구니엔 뒤쪽 바퀴, 프라이팬 정리대는 다이소 1,000원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팬트리 바구니엔 뒤쪽 바퀴, 프라이팬 정리대는 다이소 1,000원

조미료를 넣는 팬트리 바구니는 뒤에 바퀴가 달려 무거운 것을 넣어도 힘이 안 듭니다. 프라이팬 정리대도 다이소 1,000원짜리로 충분.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9:20
선반 틈새엔 다이소 ‘움직이는 고리’ 후크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선반 틈새엔 다이소 ‘움직이는 고리’ 후크

스피드랙 선반 옆면에 다이소 후크를 달아 키친타월과 물티슈를 걸었습니다. 후크는 고리가 움직이는 타입과 고정형이 있는데, 움직이는 타입이 100원쯤 비싸도 훨씬 활용도가 높다는 팁. 선반 사이즈를 틈에 딱 맞춰 거의 빌트인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2:52
냄비는 딱 두 개, 그걸로 되는 요리만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냄비는 딱 두 개, 그걸로 되는 요리만

냄비 두 개만 두고 그 두 개로 할 수 있는 요리만 합니다. 하부장은 반으로 나눠 왼쪽은 주방용품, 오른쪽은 청소·세탁용품. 시리얼 사은품 통에는 과탄산소다를, 하부장 정리대로 2단을 만들어 세제류를 올렸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재활용 재료
▶ 8:04
하부장 네트망 + 깊은 서랍은 압축봉으로 2층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하부장 네트망 + 깊은 서랍은 압축봉으로 2층

주부들이 많이 쓰는 네트망을 하부장 문 안쪽에 달고, 깊어서 활용도가 떨어지는 서랍은 압축봉을 걸쳐 2층으로 나눠 안 쓰는 조리도구를 위에 올립니다.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주방압축봉소분·나누기
▶ 5:11
네트망을 모서리에 대고 구부리면 공중부양 선반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네트망을 모서리에 대고 구부리면 공중부양 선반

공중부양을 좋아해 네트망을 책상 모서리에 대고 구부려 ㄱ자 선반을 만들었습니다. 힘들지 않고 랩처럼 자주 쓰는 것을 걸어 둡니다. 냄비 뚜껑도 네트망에 따로 보관.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6:39
압축봉이 벌어지지 않게 ‘코너보호대’로 고정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압축봉이 벌어지지 않게 ‘코너보호대’로 고정

팬트리 바구니 뒤에 압축봉을 걸어 두었는데, 압축봉 고정용 브라켓 대신 코너보호대를 붙였더니 벌어지지 않고 고정됩니다. 아주 저렴하게 압축봉을 고정하는 팁.

창고·팬트리후크·걸기 (공중부양)압축봉
▶ 5:18
세로로 다 안 들어가면 지그재그로 앞뒤를 바꿔 넣는다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세로로 다 안 들어가면 지그재그로 앞뒤를 바꿔 넣는다

바구니를 세로로 다 넣고 싶은데 안 들어갈 때는 앞뒤를 지그재그로 바꿔 넣으면 됩니다. 이 칸도 밥통 레일. 레일을 꺼내면 뒤로 전선이 연결돼 있어 그냥 넣고 쓰기 깔끔합니다.

창고·팬트리세로 수납·세우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5:51
현관 앞 작은 팬트리 — 압축봉 선반 + 지인이 안 쓰는 테이블 매트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현관 앞 작은 팬트리 — 압축봉 선반 + 지인이 안 쓰는 테이블 매트

압축봉으로 선반을 만들고, 지인이 안 쓴다는 테이블 매트를 양면테이프로 붙여 깨끗해 보이게. 몇천 원짜리 신발 보관함은 양말 칸으로 써서 아이가 알아서 꺼내 갑니다.

현관·신발장압축봉소분·나누기
▶ 14:21
실온 야채는 케이블타이 + 세탁기 옷걸이로 만든 걸이 바구니에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실온 야채는 케이블타이 + 세탁기 옷걸이로 만든 걸이 바구니에

실온 보관 야채는 세탁기용 옷걸이에 케이블타이로 바구니를 묶어 벽에 걸어 둡니다. 자취 때 쓰던 스테인리스 선반도 그대로 가져와 씁니다.

옷장·드레스룸후크·걸기 (공중부양)투명 수납함·바구니
▶ 10:13
다이소 자석 홀더로 정수기 옆 영양제 선반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다이소 자석 홀더로 정수기 옆 영양제 선반

다이소 자석용 홀더를 냉장고 옆면에 붙여 영양제·우루사를 정수기 옆에 두었습니다. 물 마시면서 바로 챙겨 먹게 하는 위치 설계입니다.

냉장고·냉동실칸막이·정리대자석
▶ 7:44
1년 안 쓴 그릇은 버린다 + 정리대 뒤집어 쓰기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1년 안 쓴 그릇은 버린다 + 정리대 뒤집어 쓰기

상부장·하부장은 ‘지난 1년간 쓰지 않은 그릇은 버린다’는 규칙으로 관리합니다. 원래 눕혀 쓰는 정리대를 뒤집어 세우니 세 칸으로 나뉘어 설거지 후 그릇을 분류해 꽂기 편해졌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5:01
화분 받침 바퀴로 이동식 선반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화분 받침 바퀴로 이동식 선반

다이소 5,000원짜리 화분 바퀴 받침 두 개를 선반 밑에 끼우면 못이나 드릴 없이도 이동식 선반이 됩니다. 밑에 쌓이는 먼지 청소도 쉬워집니다.

베란다·발코니칸막이·정리대바퀴·이동식
▶ 9:29
샤워용품은 쓰는 순서대로 — 3년 안 떨어진 접착 선반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샤워용품은 쓰는 순서대로 — 3년 안 떨어진 접착 선반

핸드워시 → 폼클렌징 → 샴푸 → 면도 → 바디워시 순서로 걸어 둡니다. 스테인리스 접착 선반은 이사 오기 전 3년을 쓰고도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고, 떼어도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2:37
서랍 속 바지·수건은 세워서, 북엔드로 넘어짐 방지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서랍 속 바지·수건은 세워서, 북엔드로 넘어짐 방지

위 칸은 바지와 수건을 세워 정리했습니다. 세운 옷은 뒤로 넘어지기 쉬운데, 책이 넘어지지 말라고 세워 두는 ‘북엔드’를 칸막이처럼 끼우면 서로 지탱해 넘어지지 않고 구역도 분리됩니다. 토깽이 아줌마도 추천한 방법.

욕실·화장실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14:35
상부장은 ‘손 닿는 아래 칸’에 가장 자주 쓰는 그릇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상부장은 ‘손 닿는 아래 칸’에 가장 자주 쓰는 그릇

요즘 아파트 상부장은 높게 나오기 때문에, 가장 잘 쓰는 접시와 그릇은 아래 칸 앞쪽에 둡니다. 위아래로 나눠 쓸 수 있는 확장형 선반을 넣어 한 칸을 두 층으로 씁니다.

주방소분·나누기칸막이·정리대
▶ 1:40
쇼핑백·커피홀더 접어 수납함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쇼핑백·커피홀더 접어 수납함

쇼핑백은 접어서 수납함으로, 커피홀더는 반으로 두 번 접으면 네모난 칸막이가 됩니다. 우유통은 칼로 한 번 그은 뒤 가위로 오리면 잘 잘리고 비닐을 쑤셔 넣어도 많이 들어갑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8:44
네트망 구부려 공유기 선반, 벽지엔 꼭꼬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네트망 구부려 공유기 선반, 벽지엔 꼭꼬핀

인강용 공유기는 네트망을 구부려 만든 선반에 올리고 벽지에는 꼭꼬핀으로 고정했습니다. 물건 쓰고 제자리에 두는 아들의 방은 늘 깔끔합니다.

아이 방칸막이·정리대네트망
▶ 16:57
냉동 칸막이는 우유팩, 오미자·매실처럼 색이 비슷한 건 라벨로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냉동 칸막이는 우유팩, 오미자·매실처럼 색이 비슷한 건 라벨로

냉동실 칸막이는 우유팩을 세워 만들었습니다. 오미자청과 매실청처럼 색이 비슷해 구분이 안 되는 것은 이름을 적어 붙입니다.

냉장고·냉동실세로 수납·세우기라벨링·기록
▶ 4:45
케이블타이로 서랍 칸막이 — 짧은 것을 연장해 틈새에 끼운다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케이블타이로 서랍 칸막이 — 짧은 것을 연장해 틈새에 끼운다

짧은 케이블타이를 이어 서랍 틈에 끼우면 칸막이가 됩니다. 뒤에 있는 것도 앞에서 바로 빼 쓸 수 있고, 수건과 여유분 휴지만 둡니다.

욕실·화장실선입선출·재고 관리칸막이·정리대
▶ 7:12
입은 옷·가방 자리 + 압축봉으로 2층 만들기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입은 옷·가방 자리 + 압축봉으로 2층 만들기

창고방엔 다 치울 수 있는 것만 둡니다. 로봇청소기가 다니게 바닥을 비우고, 입던 옷과 아내 가방은 정해진 자리에 걸며, 선반은 압축봉으로 2층을 만들어 씁니다.

옷장·드레스룸압축봉칸막이·정리대
▶ 15:30
옷장 모양 랙엔 자석 조명 + 봉 — 드레스룸처럼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옷장 모양 랙엔 자석 조명 + 봉 — 드레스룸처럼

랙을 옷장 모양으로 짜고 자석으로 붙는 조명을 달았습니다. 봉을 달면 드레스룸, 선반을 달면 수납장. 자석 조명은 쿠팡에서 ‘자석 LED 바’로 검색하면 여러 제품이 나오고, 색이 바뀌는 제품도 있습니다.

옷장·드레스룸압축봉칸막이·정리대
▶ 2:28
상추는 키친타월 대신 삶은 면수건에 — 습기를 수건이 먹는다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상추는 키친타월 대신 삶은 면수건에 — 습기를 수건이 먹는다

친정과 시댁에서 계속 주시는 상추는 물기를 뺀 뒤 삶은 면수건에 싸서 보관합니다. 수건이 습기를 먹어 오래가고, 한 번씩 뒤집어 아랫부분에 공기가 통하게 합니다. 종이 박스는 소분 칸막이로.

냉장고·냉동실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4:03
옷을 꺼내 입기 싫어하는 아들 — 문을 다 열어 두고 압축봉으로 2층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옷을 꺼내 입기 싫어하는 아들 — 문을 다 열어 두고 압축봉으로 2층

일주일에 한 번 오는 큰아이 방. 옷을 꺼내기 싫어해 장 문을 열어 두고 반바지 칸을 압축봉으로 2층으로 나눴습니다. 2층 침대 아래는 수납, 장난감은 전시하고 싶다고 해서 네트망에 걸었습니다.

옷장·드레스룸압축봉칸막이·정리대
▶ 12:06
선물 받은 꽃바구니는 절대 버리지 않는다 — 팬트리 수납함으로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선물 받은 꽃바구니는 절대 버리지 않는다 — 팬트리 수납함으로

꽃바구니를 한 번씩 받아 보셨을 겁니다. 꽃이 마르면 꽃만 버리고 바구니는 그대로 남깁니다. 팬트리 선반에 올려 감자와 양파, 달걀을 담는 수납 바구니로 계속 씁니다. 사서 맞춘 것보다 모양이 예쁘고 통풍도 잘됩니다.

창고·팬트리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9:50
버리려던 싱크대 선반이 화분 받침으로 — 물 빠짐까지 된다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버리려던 싱크대 선반이 화분 받침으로 — 물 빠짐까지 된다

설거지한 그릇을 올려 두던 싱크대 선반을 버리려니 너무 아까웠습니다. 베란다 창가에 놓고 화분 받침으로 썼더니 정말 유레카였습니다. 원래 물이 빠지게 만들어진 물건이라 물을 흠뻑 주어도 그대로 빠집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비우기·줄이기
▶ 14:19
창문 앞 틈에 거는 선반형 그릇 건조대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창문 앞 틈에 거는 선반형 그릇 건조대

그릇 건조대를 여러 가지 써 보면서 지금 것에 정착했습니다. 이렇게 틈에 걸게 나와 있어서 설치가 너무 쉽고, 그릇을 돌려 가며 말릴 필요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창문 앞에 있으니 그릇이 정말 잘 마릅니다.

주방선입선출·재고 관리칸막이·정리대
▶ 2:58
창틀 선반에 씻은 재활용 용기를 말립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창틀 선반에 씻은 재활용 용기를 말립니다

창틀에 다는 선반이 좋은 게 뭐냐면, 분리수거할 것들 있잖아요. 두부통 같은 것들을 다 씻어서 여기다 올려 둡니다. 그러고는 창문을 그냥 닫아 버립니다. 눈에 안 보이고 여기는 깨끗하니까 '됐다'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주방소분·나누기재활용 재료
▶ 2:34
화장대 대신 유리벽 걸이형 욕실 선반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화장대 대신 유리벽 걸이형 욕실 선반

화장대 둘 자리가 없어 쿠팡에서 2만 원대 걸이형 선반을 사서 샤워부스 유리벽에 걸었습니다. 수건·화장품·면 생리대를 두고 뒤쪽에는 샤워타월도 겁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12:10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 쇼핑백을 잘라 칸막이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 쇼핑백을 잘라 칸막이로

우여곡절 많았던 거실 수납장은 ‘앞은 작고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원칙으로 정리했습니다. 칸막이는 쇼핑백과 약 상자를 잘라 넣은 것. 당장 써야 하는 것이 맨 앞, 케이블류와 마스크도 같은 방식.

거실재활용 재료칸막이·정리대
▶ 14:33
텀블러·식기는 ‘손이 많이 가는 것’과 ‘덜 쓰는 것’으로 구분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텀블러·식기는 ‘손이 많이 가는 것’과 ‘덜 쓰는 것’으로 구분

자주 쓰는 텀블러는 위, 자주 쓰는 컵은 앞, 덜 쓰는 것은 안쪽으로. 장모님이 주신 선반 깔개를 깔아 그릇이 부딪히지 않게 했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7:38
벽처럼 보이는 랙 하나가 드레스룸·주방·팬트리가 된다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벽처럼 보이는 랙 하나가 드레스룸·주방·팬트리가 된다

수납공간이 부족한 사무실이나 집에서 벽처럼 보이는 공간에 스피드랙을 세우면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쇼룸처럼 꾸밀 수 있습니다. 정리정돈 업체가 정리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브랜드라, 여기서 선생님 교육과 실습도 합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칸막이·정리대
▶ 1:54
랙에 서랍이 없다면 ‘밥통 레일’로 서랍 두 개 만들기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랙에 서랍이 없다면 ‘밥통 레일’로 서랍 두 개 만들기

스피드랙에는 서랍이 없어 검색해 찾은 것이 밥통 레일. 테이프가 붙어 있어 선반 밑에 붙이기만 하면 되고, 높이를 맞추니 서랍 두 개가 생겼습니다. 서랍 유닛을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바퀴·이동식
▶ 4:12
냉장고 트레이 칸막이는 낚싯줄 — 트레이를 빼서 감는다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냉장고 트레이 칸막이는 낚싯줄 — 트레이를 빼서 감는다

소스류가 쓰러지지 않게 냉장고 트레이를 빼서 낚싯줄을 감아 칸을 나눴습니다. 케첩·마요네즈처럼 쓰러지기 쉬운 것은 묵직한 것 사이에 끼우면 칸막이 없이도 편합니다. 아파트에 기존에 있던 것만 최대한 활용.

냉장고·냉동실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4:52
아파트 카페 ‘드림’으로 얻은 선반 — 식물은 한쪽으로 몰아 낮게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아파트 카페 ‘드림’으로 얻은 선반 — 식물은 한쪽으로 몰아 낮게

아파트 커뮤니티 카페의 나눔(드림)에서 받은 선반에 큰 수건을 깔고 고정해, 흩어져 있던 식물을 한쪽으로 몰아 낮게 두었습니다. 식물은 2,000~3,000원짜리 키우기 쉬운 것만.

욕실·화장실칸막이·정리대미끄럼 방지·고정
▶ 4:31
서랍 속은 전부 ‘그냥 박스’ — 세제·견과류 박스로 칸 만들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서랍 속은 전부 ‘그냥 박스’ — 세제·견과류 박스로 칸 만들기

밀폐용기·세탁 세제·견과류가 담겨 온 박스를 잘라 서랍 칸막이로 씁니다. 박스가 왔다 갔다 하는 게 싫어 서랍 크기에 딱 맞게 끼우고, 집게류는 블루베리 통에 넣습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5:35
사과 박스는 이케아 국민 선반에 딱 맞는 사이즈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사과 박스는 이케아 국민 선반에 딱 맞는 사이즈

명절마다 생기는 사과 박스는 이케아 국민 선반 칸 크기와 거의 맞아 그대로 쌓아 수납함으로 씁니다. 현관 앞에 쌓아 두지 않아도 되니 집이 깔끔해집니다.

현관·신발장투명 수납함·바구니선입선출·재고 관리
▶ 10:27
큰 제품은 욕실장에 넣지 말고 밖에 — 데드 스페이스 줄이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큰 제품은 욕실장에 넣지 말고 밖에 — 데드 스페이스 줄이기

샴푸처럼 큰 제품을 욕실장 안에 넣으면 그만큼 데드 스페이스가 생깁니다. 큰 것은 밖에 두고 욕실장 안은 작은 물건 전용으로 씁니다. 4년 넘게 써서 너덜해진 락토핏 뚜껑 같은 것도 칸막이로 활용합니다.

욕실·화장실칸막이·정리대비우기·줄이기
▶ 13:50
색 안 배는 손뜨개 수세미 — 고춧가루·간장에도 멀쩡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색 안 배는 손뜨개 수세미 — 고춧가루·간장에도 멀쩡

친정엄마가 뜬 수세미. 보통 수세미는 고춧가루·간장 색이 배는데 이 색은 물이 들지 않아 오래 씁니다. 정수기 위 선반에 말려서 보관합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걸어 말리기
▶ 1:44
쇼핑백을 잘라 만든 냉장고 칸막이 — 시어머니께 갖다 드릴 반찬 칸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쇼핑백을 잘라 만든 냉장고 칸막이 — 시어머니께 갖다 드릴 반찬 칸

쇼핑백을 잘라 냉장고 안 칸막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옆에 사시는 시어머니께 음식을 자주 갖다 드리는데, 담아 갈 것을 한 칸에 모아 둡니다.

냉장고·냉동실재활용 재료칸막이·정리대
▶ 1:57
정수기 위엔 약, 그릇은 꼭 필요한 것만 — 비면 위에서 내려 채우기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정수기 위엔 약, 그릇은 꼭 필요한 것만 — 비면 위에서 내려 채우기

정수기 위 선반에 약을 두고, 그릇은 꼭 필요한 것만 씁니다. 한꺼번에 다 꺼내 두지 않고 위 칸에 보관하다가 아래 칸이 비면 내려 채웁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비우기·줄이기
▶ 2:30
선반이 없던 칸에 사이즈 맞는 판을 나사못으로 고정해 한 칸 추가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선반이 없던 칸에 사이즈 맞는 판을 나사못으로 고정해 한 칸 추가

상부장 안에 선반이 없던 자리에 크기가 딱 맞는 판을 구해 나사못으로 고정해 칸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휴대용 칫솔 통 뚜껑에는 방습제를 넣어 삭지 않게 합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미끄럼 방지·고정
▶ 2:53
싱크인 선반은 사지 않고 직접, 수저통은 와이어로 칸 나누기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싱크인 선반은 사지 않고 직접, 수저통은 와이어로 칸 나누기

요즘 많이 파는 싱크대 안쪽 선반도 사지 않고 나사못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수저통은 구멍에 와이어를 끼워 칸을 나눠 큰 수저통이 필요 없게 했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칸막이·정리대
▶ 3:19
주워 온 선반을 타카로 박고 색칠 — 체리색 벽을 덮은 거실 벽면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주워 온 선반을 타카로 박고 색칠 — 체리색 벽을 덮은 거실 벽면

버리는 선반을 수레로 끌고 와 거실 벽 전체에 타카로 박고 색칠했습니다. 체리색 벽이 있던 자리가 화이트 우드 벽면이 됐습니다. 판자와 걸쇠로 키친타월 걸이도 만들었습니다.

거실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8:56
원목 테이블에 셋톱박스 열이 닿지 않게 작은 선반 올리기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원목 테이블에 셋톱박스 열이 닿지 않게 작은 선반 올리기

와이파이 공유기와 셋톱박스가 원목에 직접 닿으면 열 때문에 테이블이 상해 작은 선반을 만들어 그 위에 올렸습니다.

거실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9:33
다락방 라꾸라꾸 침대에 커버링 → 소파, 층간소음 없는 아이 놀이터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다락방 라꾸라꾸 침대에 커버링 → 소파, 층간소음 없는 아이 놀이터

2층 다락방은 아이들 어릴 때 층간소음 걱정 없이 놀던 곳입니다. 소파처럼 보이는 것은 원래 라꾸라꾸 침대인데 커버링을 해서 소파처럼 씁니다.

거실칸막이·정리대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16:25
전동칫솔 충전기는 작은 선반을 매달아 올린다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전동칫솔 충전기는 작은 선반을 매달아 올린다

아들의 전동칫솔은 충전기가 있어 놓을 자리가 필요했습니다. 작은 스텐 선반을 벽에 매달고 그 위에 충전기를 올렸습니다. 세면대 위를 차지하지 않으면서 충전은 그대로 됩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14:19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고무 밴드로 쓴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고무 밴드로 쓴다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두면 굉장히 탄탄한 고무 밴드가 됩니다. 선반을 빼서 이 고무를 먼저 끼우고, 선반 틈을 이용해 비닐을 고정해 두면 한 장씩 쏙 뽑힙니다. 사지 않아도 되는 소모품이 하나 줄어듭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미끄럼 방지·고정
▶ 3:01
휴지통을 세제 통으로 쓴다 — 안 쓰면 다시 휴지통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휴지통을 세제 통으로 쓴다 — 안 쓰면 다시 휴지통

이건 원래 휴지통인데 세제를 담아 씁니다. 선반에 얹어 두면 쓸 때마다 옮겼다 놓았다 해야 하고, 밑에 넣어 두는 것도 귀찮습니다. 여기서 바로 꺼내 쓰다가, 나중에 안 쓰게 되면 원래대로 휴지통으로 쓰면 됩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3:46
언더 선반을 뒤집어 걸어 컴퓨터 전선을 올린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언더 선반을 뒤집어 걸어 컴퓨터 전선을 올린다

컴퓨터 자리는 전선이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책상 아래에 끼우는 언더 선반을 반대로 걸어서, 그 위에 멀티탭과 선을 올려 두었습니다. 아주 깔끔하지는 않지만 바닥에서 선이 사라집니다.

아이 방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17:08
식탁 밑 미니 선반 — 식당처럼 세팅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식탁 밑 미니 선반 — 식당처럼 세팅

책과 잡동사니, 필기구를 식탁 아래 공간에 미니 선반을 두고 정리했습니다. 식당에서 본 수저통 세팅이 편해 보여 쿠팡에서 같은 제품을 구했는데, 젖은 채로 넣으면 냄새가 나니 반드시 닦아서 넣고 바닥에 종이를 깔아 위생을 지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
▶ 2:31
세 식구 옷장 가운데는 비워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세 식구 옷장 가운데는 비워 둔다

한 계절에 실제로 입는 옷은 서너 벌. 불필요한 옷을 두지 않으니 옷장 가운데가 비어 있습니다. 운동화 상자 골판지로 만든 칸막이도 튼튼하고 깔끔합니다.

옷장·드레스룸칸막이·정리대
▶ 14:34
전선 가리개를 뒤집어 칼·조리도구 정리대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전선 가리개를 뒤집어 칼·조리도구 정리대로

사실은 전선 가리개인데 뒤집어 쓰니 훨씬 깔끔해 보여 칼 종류를 한쪽에 모아 둡니다. 옆에는 일회용품과 각종 비닐.

주방칸막이·정리대
▶ 8:07
접착식 선반은 점착제만 잘 쓰면 안 떨어진다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접착식 선반은 점착제만 잘 쓰면 안 떨어진다

‘욕실이 안 떨어지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함께 온 점착제로 붙였을 뿐입니다. 이케아 선반은 9~10월에 사고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욕실·화장실칸막이·정리대접착식·테이프
▶ 11:20
커튼·블라인드 브라켓으로 타공 없이 랙에 커튼 달기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커튼·블라인드 브라켓으로 타공 없이 랙에 커튼 달기

창틀 새시에 끼우는 커튼·블라인드 브라켓은 아주 저렴하고 대중적인 제품. 이걸 랙에 끼워 보니 타공 없이 커튼 레일을 달 수 있었습니다. 레일과 브라켓만 개수대로 사면 간단히 설치됩니다.

거실칸막이·정리대바퀴·이동식
▶ 2:51
홈바처럼 꾸미고 싶다면 색 바뀌는 자석 조명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홈바처럼 꾸미고 싶다면 색 바뀌는 자석 조명

주방 모습을 구현한 선반에는 색이 바뀌는 자석 조명을 붙였습니다. 집 안 랙에 저렴하게 홈바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좋은 방법.

주방칸막이·정리대자석
▶ 3:57
무거운 밥통은 앞으로 쏟아지지 않게 위 칸에 지지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무거운 밥통은 앞으로 쏟아지지 않게 위 칸에 지지

밥통이 무거우면 레일 선반이 앞으로 쏟아질 수 있습니다. 랙 위 선반이 위에서 잡아 주도록 배치하면 앞으로 넘어지지 않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바퀴·이동식
▶ 4:39
발코니 바닥은 깔지 않는다 — 물 주고 슬리퍼 신고 들어간다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발코니 바닥은 깔지 않는다 — 물 주고 슬리퍼 신고 들어간다

예쁘게 바닥재를 깔까 했지만 써 보니 물을 주는 곳이라 깔면 안 되겠다고 판단. 아이 방에 있던 행거를 플랜테리어 선반으로, 오래된 한지 목재도 재활용했습니다.

아이 방재활용 재료칸막이·정리대
▶ 9:00
식물 배송 상자의 칸막이로 긴 물건 꽂기 — 테트리스처럼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식물 배송 상자의 칸막이로 긴 물건 꽂기 — 테트리스처럼

온라인 식물 배송 때 오는 긴 종이 상자의 칸칸이를 그대로 써서 긴 물건을 꽂아 보관합니다. 쓰러지는 것은 실리콘 테이프로 밑을 고정.

베란다·발코니칸막이·정리대미끄럼 방지·고정
▶ 13:48
짧은 젠다이 위엔 자취 때 거실장 중간 칸을 떼어 양면테이프로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짧은 젠다이 위엔 자취 때 거실장 중간 칸을 떼어 양면테이프로

주방 젠다이(창턱 선반)가 짧아 자취 시절 쓰던 거실장 가운데 부분만 떼어 양면테이프로 붙여 선반을 늘렸습니다. 새로 사지 않고 있는 가구를 해체해 재조합하는 것이 이 집의 기본 기술입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접착식·테이프
▶ 2:23
추천 서랍 칸막이는 위아래·옆으로 조절되는 것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추천 서랍 칸막이는 위아래·옆으로 조절되는 것

서랍 정리용으로 추천하는 칸막이는 높이 조절과 좌우 폭 조절이 모두 되는 제품. 아파트에서 기본 제공하는 칸막이 서랍은 손님용 그릇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두는 용도로 씁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
▶ 5:17
보조 싱크대 막기 — 수전은 랩으로 감싸고 우드락을 모양대로 잘라 평평하게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보조 싱크대 막기 — 수전은 랩으로 감싸고 우드락을 모양대로 잘라 평평하게

싱크대를 막기로 하고 수전을 랩으로 감싼 뒤, 비닐을 벗기지 않은 우드락 한 장은 그대로, 한 장은 싱크 모양대로 잘라 테이프로 감싸 덮었습니다. 윗면이 평평해져 선반처럼 쓸 수 있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
▶ 9:43
남편 출장 캐리어는 이 방에 올려 두고 ‘던져서’ 짐 싸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남편 출장 캐리어는 이 방에 올려 두고 ‘던져서’ 짐 싸기

출장이 잡히면 캐리어를 이 방 선반에 올려 두고, 치약·비누·챙길 물건을 오가며 던져 넣습니다. 거실 중간에 캐리어를 펼치지 않으니 걸리적거리지 않고, 짐 싸기가 이 방 안에서 다 끝납니다.

욕실·화장실칸막이·정리대
▶ 16:58
헌 물건은 환골탈태 — 판자 하나·경첩·걸쇠면 문과 선반이 된다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헌 물건은 환골탈태 — 판자 하나·경첩·걸쇠면 문과 선반이 된다

공간 박스에 판자 하나를 대고 경첩을 달면 문이 생기고, 걸쇠를 쓰면 선반이 생깁니다. 그것을 알게 된 뒤로 헌 물건을 보면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응용이 늘수록 만들 수 있는 것도 늘어납니다.

거실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18:52
쓸 수 없는 가림막은 빼고 압축봉으로 선반을 만든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쓸 수 없는 가림막은 빼고 압축봉으로 선반을 만든다

장 안쪽에 원래 가림막이 있었는데 그대로는 사용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가림막을 빼고 압축봉을 가로질러, 뺀 가림막을 그 위에 올려 선반으로 씁니다. 사이즈 조절이 되니 제 마음대로 높이를 바꿀 수 있어 좋습니다.

주방압축봉칸막이·정리대
▶ 4:27
조립형 선반으로 '한 번 더 입을 옷' 자리를 만든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조립형 선반으로 '한 번 더 입을 옷' 자리를 만든다

쿠팡에서 산 조립형 선반인데 3단으로도, 1단이나 6단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 하나를 세탁하지 않고 한 번 더 입을 옷 두는 자리로 씁니다. 급할 때 뭐든 넣어 둘 수 있는 공간이 하나쯤은 꼭 필요합니다.

침실·안방칸막이·정리대
▶ 15:13
압축 선반으로 단을 하나 더 만들어 뜨는 높이를 살린다
전국살림자랑 EP.16 · 노멀남편

압축 선반으로 단을 하나 더 만들어 뜨는 높이를 살린다

원래 이 공간은 바스켓 몇 개를 넣으면 끝이었는데, 하얀 선반을 제가 새로 설치했습니다. 이렇게 단을 하나 더 만들어 주는 압축식 제품이 있더라고요. 보통 여기에 두는 게 컵라면 같은 것들이라 위로 한참이 그냥 뜨는데, 그 죽은 높이가 살아났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
▶ 5:21
수건은 화장실 밖에 두고 들어갈 때 한 장씩 집어 갑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수건은 화장실 밖에 두고 들어갈 때 한 장씩 집어 갑니다

습해서 자주 갈아야 하는 수건들은 화장실 안이 아니라 밖 선반에 둡니다. 화장실에 갈 때 여기서 한 장 집어 들고 들어가서 쓰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 수건에서 나는 냄새 문제가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욕실·화장실칸막이·정리대
▶ 5:38
커트러리 정리함을 서랍 바닥에 깔았습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커트러리 정리함을 서랍 바닥에 깔았습니다

숟가락, 포크, 나이프를 넣는 나무 정리함인데 해외 코스트코에서 산 것입니다. 원래는 밑에 꽂는 칸막이가 따로 있는 구조인데, 저는 칸막이 없이 그냥 바닥에 깔아서 씁니다. 여기가 식탁 옆이라 먹다가 '나도 젓가락 안 갖고 왔네' 할 때 앉은 자리에서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
▶ 7:55
냉장고 문 쪽은 고무줄로 감아 잡아 준다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냉장고 문 쪽은 고무줄로 감아 잡아 준다

칸막이가 없는 냉장고 문 포켓은 고무줄로 감아 병이 안 넘어지게 합니다. 실이나 얇은 낚싯줄로 해도 됩니다.

냉장고·냉동실칸막이·정리대
▶ 5:41
앞뒤로 겹치지 않게 — 뒤에 있는 것도 꺼낼 수 있게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앞뒤로 겹치지 않게 — 뒤에 있는 것도 꺼낼 수 있게

선반에 물건을 앞뒤로 겹쳐 두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야 뒤에 있는 것을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앞을 치워야 뒤가 나오는 수납은 결국 뒤엣것을 안 쓰게 만듭니다.

세탁·다용도실칸막이·정리대
▶ 13:19
이케아 메쉬 선반은 아이들이 편하게 쓴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이케아 메쉬 선반은 아이들이 편하게 쓴다

아이들은 이런 선반을 아주 편하게 씁니다. 이건 이케아 메쉬 선반인데, 안이 보이니까 아이가 스스로 찾고 스스로 넣습니다.

아이 방칸막이·정리대
▶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