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 물건별

케이블·전선·가전 정리법 14

케이블타이는 다이소 접착 후크에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케이블타이는 다이소 접착 후크에

김치를 자주 포장하니 케이블타이를 손 닿는 곳에 둡니다. 다이소 자착식(접착) 후크에 걸어 두면 바로 뽑아 쓸 수 있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5:44
셋톱박스·전선은 다이소 2,000원 네트망에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셋톱박스·전선은 다이소 2,000원 네트망에

셋톱박스 전원, TV 전원, 인터넷 선이 한곳에 올라오는 자리를 유튜브에서 본 방법대로 정리했습니다. 다이소 네트망(2,000원)을 붙이고 케이블타이로 선과 셋톱박스를 고정. 2004년산 인터폰은 뗄 수 없으니 ‘나름 레트로’로 받아들이기.

거실투명 수납함·바구니네트망
▶ 13:45
드라이어 걸이 + 리모컨 자석 홀더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드라이어 걸이 + 리모컨 자석 홀더

드라이어는 바로 꺼내 쓰고 걸어 두는 전용 걸이에, 리모컨은 자석 홀더(쿠팡·네이버에서 구입)로 침대 옆에 붙여 자기 직전 TV를 끄고 그대로 겁니다. 자기 직전에 거실을 다 정리하고 눕는 게 이 집의 루틴.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18:35
접착 후크에 허리띠·가방 걸기, 드라이어 코드는 걸이로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접착 후크에 허리띠·가방 걸기, 드라이어 코드는 걸이로

생각보다 접착력이 좋은 후크에 허리띠와 가방을 걸어도 괜찮습니다. 드라이어는 코드가 늘어지지 않게 다이소 걸이에 감아 둡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접착식·테이프
▶ 14:39
물티슈 캡으로 만든 고무줄 보관함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물티슈 캡으로 만든 고무줄 보관함

배달 음식에 딸려 오는 고무줄은 버리기 아깝고 막상 필요할 땐 없죠. 물티슈 캡을 양면테이프로 벽에 붙여 고무줄 전용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코드는 후크에 걸어 바닥에 끌리지 않게 합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비우기·줄이기
▶ 1:34
바닥에 놓인 물건 0 — 모든 것을 공중부양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바닥에 놓인 물건 0 — 모든 것을 공중부양

드라이어, 수건, 청소솔, 접이식 세숫대야까지 다이소 후크와 전용 홀더로 벽에 걸었습니다. 바닥에 놓인 물건이 없으니 물때가 덜 생기고 청소가 빨라집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
▶ 13:19
계피로 벌레 쫓기, 우유갑 화분 행잉플랜트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계피로 벌레 쫓기, 우유갑 화분 행잉플랜트

벌레가 싫어하는 계피를 물에 담가 뿌리면 날파리가 줄어듭니다. 우유갑 밑에 송곳으로 물빠짐 구멍을 내고 케이블타이로 둘러 행잉 화분으로. 쇠문에는 자석으로 잘 붙습니다.

베란다·발코니재활용 재료자석
▶ 16:00
네트망 구부려 공유기 선반, 벽지엔 꼭꼬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네트망 구부려 공유기 선반, 벽지엔 꼭꼬핀

인강용 공유기는 네트망을 구부려 만든 선반에 올리고 벽지에는 꼭꼬핀으로 고정했습니다. 물건 쓰고 제자리에 두는 아들의 방은 늘 깔끔합니다.

아이 방칸막이·정리대네트망
▶ 16:57
싱크대 문 안쪽은 ‘걸이 창고’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싱크대 문 안쪽은 ‘걸이 창고’

수납장이 부족하니 문 안쪽을 놀리지 않습니다. 자주 쓰지 않는 코드류는 문 안쪽에 걸어 문을 닫으면 보이지 않게, 자주 쓰는 행주는 문에 후크를 달아 바로 꺼내 씁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2:09
흘러내리는 밀대는 ‘케이블 벨크로’로 고정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흘러내리는 밀대는 ‘케이블 벨크로’로 고정

발코니 밀대를 걸면 자꾸 아래로 처지는 게 성가셨는데, 코드 정리용 벨크로를 밀대에 단단히 감아 걸이에 고정하니 절대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베란다·발코니후크·걸기 (공중부양)미끄럼 방지·고정
▶ 10:04
에어프라이어 등 가전은 주방 대신 다용도실 철제 랙에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에어프라이어 등 가전은 주방 대신 다용도실 철제 랙에

주방에 두면 답답해 보이는 가전은 다용도실 철제 랙에 올립니다. 움직이지 않고 훨씬 낫습니다. 아래로 갈수록 무거운 것을 두고, 걸레는 손걸레질용으로 따로 걸어 둡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9:52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 쇼핑백을 잘라 칸막이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 쇼핑백을 잘라 칸막이로

우여곡절 많았던 거실 수납장은 ‘앞은 작고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원칙으로 정리했습니다. 칸막이는 쇼핑백과 약 상자를 잘라 넣은 것. 당장 써야 하는 것이 맨 앞, 케이블류와 마스크도 같은 방식.

거실재활용 재료칸막이·정리대
▶ 14:33
수납 침대에 공구·케이블·겨울 이너웨어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수납 침대에 공구·케이블·겨울 이너웨어

수납형 침대 아래에는 공구류, 케이블(묶어서), 겨울에만 입는 타이즈류 같은 이너웨어를 넣습니다. 가구 사이 틈은 벌려서 걸이형 수납으로 활용.

침실·안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17:14
전선 가리개를 뒤집어 칼·조리도구 정리대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전선 가리개를 뒤집어 칼·조리도구 정리대로

사실은 전선 가리개인데 뒤집어 쓰니 훨씬 깔끔해 보여 칼 종류를 한쪽에 모아 둡니다. 옆에는 일회용품과 각종 비닐.

주방칸막이·정리대
▶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