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 물건별

식재료·반찬 정리법 27

케이블타이는 다이소 접착 후크에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케이블타이는 다이소 접착 후크에

김치를 자주 포장하니 케이블타이를 손 닿는 곳에 둡니다. 다이소 자착식(접착) 후크에 걸어 두면 바로 뽑아 쓸 수 있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5:44
퇴근이 불규칙하면 밥솥 대신 즉석밥, 시리얼은 다이소 2,000원 밀폐통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퇴근이 불규칙하면 밥솥 대신 즉석밥, 시리얼은 다이소 2,000원 밀폐통

영상 일을 하다 보니 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아 밥솥을 버리고 즉석밥으로 바꿨습니다. 아침 대용 시리얼은 다이소 2,000원짜리 밀폐통에 옮겨 담고, 즉석밥은 앞쪽에 먹을 것·뒤쪽에 아직 안 먹은 것 순서로 둡니다. 이마트에서 발견한 소분 김도 버리기 편해 애용.

주방소분·나누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3:30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냉장실 것을 냉동실로 옮겨야 하니 정리는 냉동실을 먼저 비우는 순서로. 식탁 옆에는 우유갑에 휴지심을 넣은 미니 쓰레기통을 붙여 두고, 비닐을 여러 겹 씌우면 하나만 빼도 딸려 나오니 후크로 고정합니다.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1:34
건조기 판 + 네트망으로 2단 수납장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건조기 판 + 네트망으로 2단 수납장

세탁기 앞에 붙인 봉투 걸이, 건조기 위 판과 네트망을 연결해 2단 수납장을 만들었습니다. 우유 뚜껑을 잘라 글루건으로 붙이면 작은 걸이가 됩니다.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2:28
냄비는 딱 두 개, 그걸로 되는 요리만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냄비는 딱 두 개, 그걸로 되는 요리만

냄비 두 개만 두고 그 두 개로 할 수 있는 요리만 합니다. 하부장은 반으로 나눠 왼쪽은 주방용품, 오른쪽은 청소·세탁용품. 시리얼 사은품 통에는 과탄산소다를, 하부장 정리대로 2단을 만들어 세제류를 올렸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재활용 재료
▶ 8:04
1.8L 우유갑을 잘라 ‘서랍’으로 — 글루건으로 고정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1.8L 우유갑을 잘라 ‘서랍’으로 — 글루건으로 고정

우유를 많이 마시는 집이라 우유갑 수납이 많습니다. 1.8L 우유갑 아랫부분을 잘라 뚜껑을 붙이고 서랍처럼 쓰거나, 약처럼 잃어버리기 쉬운 것을 넣습니다. 접합은 전부 글루건.

주방재활용 재료비우기·줄이기
▶ 1:32
부추는 키친타월 덮어 다이소 1,000원 통에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부추는 키친타월 덮어 다이소 1,000원 통에

김치냉장고 안 채소칸에서 부추를 키친타월로 덮어 보관하면 습도가 조절돼 쉽게 마르지 않아 버리는 양이 줄어듭니다.

냉장고·냉동실비우기·줄이기
▶ 9:11
상부장은 ‘손 닿는 아래 칸’에 가장 자주 쓰는 그릇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상부장은 ‘손 닿는 아래 칸’에 가장 자주 쓰는 그릇

요즘 아파트 상부장은 높게 나오기 때문에, 가장 잘 쓰는 접시와 그릇은 아래 칸 앞쪽에 둡니다. 위아래로 나눠 쓸 수 있는 확장형 선반을 넣어 한 칸을 두 층으로 씁니다.

주방소분·나누기칸막이·정리대
▶ 1:40
행주·수세미는 집게로 집어 걸면 몇 시간 안에 물이 빠진다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행주·수세미는 집게로 집어 걸면 몇 시간 안에 물이 빠진다

아파트 입주 사은품으로 받은 집게형 걸이. 행주를 통에 넣어 두는 것보다 집게로 집어 걸어 두면 몇 시간이면 물이 빠져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재활용 재료
▶ 3:37
쇼핑백·커피홀더 접어 수납함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쇼핑백·커피홀더 접어 수납함

쇼핑백은 접어서 수납함으로, 커피홀더는 반으로 두 번 접으면 네모난 칸막이가 됩니다. 우유통은 칼로 한 번 그은 뒤 가위로 오리면 잘 잘리고 비닐을 쑤셔 넣어도 많이 들어갑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8:44
파는 키친타월로 감싸 페트병 자른 통에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파는 키친타월로 감싸 페트병 자른 통에

보관이 까다로운 파는 키친타월로 감싸 위를 자른 페트병에 세워 두면 물기가 조절돼 오래갑니다. 일반 보관함보다 바로 꺼내 쓰기 편하고, 자른 면에 손을 다친 적은 없다고.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재활용 재료
▶ 11:07
커피 캡슐 가운데를 파서 걸이로, 흡착판엔 더블클립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커피 캡슐 가운데를 파서 걸이로, 흡착판엔 더블클립

다 쓴 커피 캡슐의 가운데를 파서 글루건으로 붙이면 물건 걸이가 됩니다. 흡착판에 더블클립을 끼우면 집게 걸이. 기름기만 깨끗이 세척해 쓰면 됩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재활용 재료
▶ 13:03
계피로 벌레 쫓기, 우유갑 화분 행잉플랜트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계피로 벌레 쫓기, 우유갑 화분 행잉플랜트

벌레가 싫어하는 계피를 물에 담가 뿌리면 날파리가 줄어듭니다. 우유갑 밑에 송곳으로 물빠짐 구멍을 내고 케이블타이로 둘러 행잉 화분으로. 쇠문에는 자석으로 잘 붙습니다.

베란다·발코니재활용 재료자석
▶ 16:00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용도를 정하지 못한 창고 방은 매일 하나씩 비우는 중. 배송 종이백을 여러 번 접으면 가방 수납함으로 딱 맞고, 잃어버리기 쉬운 샤프심·지우개·화장솜은 우유갑 칸에 넣습니다.

옷장·드레스룸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17:33
1인 가구 냉장고: 계란은 10구, 쌈장은 튜브형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1인 가구 냉장고: 계란은 10구, 쌈장은 튜브형

30구 계란은 사지 않고 10개 단위로 삽니다. 쌈장은 짜서 쓰는 튜브형이 네모 용기보다 기름이 덜 끼어 깔끔합니다. 반찬통은 다이소 제품. 정수기가 없어 물통 여러 개를 미리 채워 둡니다. 토깽이 아줌마가 담가 준 딸기청·석박지가 냉장고의 자랑.

냉장고·냉동실
▶ 5:10
간장·참기름은 리필용 소분병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간장·참기름은 리필용 소분병

간장계란밥 해 먹을 때 쓰는 간장·참기름은 작은 병에 소분해 두고, 큰 조미료통은 안쪽에 넣어 필요할 때 리필합니다. 수납공간이 부족한 좁은 집에서는 ‘밖에 나와 있는 양’을 줄이는 게 핵심.

주방소분·나누기비우기·줄이기
▶ 7:47
가스 배관 가드로 막힌 칸엔 책꽂이로 쟁반 세우기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가스 배관 가드로 막힌 칸엔 책꽂이로 쟁반 세우기

아파트 하부장의 가스 배관 가드는 뗄 수 없어 수납 공간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남은 공간에 책꽂이(북엔드)를 넣어 쟁반을 크기별로 세워 두니 뒤에 제일 큰 것, 앞에 작은 것 순으로 꺼내기 편합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5:41
계란은 선입선출 — 먹던 것 앞으로, 새것 뒤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계란은 선입선출 — 먹던 것 앞으로, 새것 뒤로

냉장고가 크지 않아 수납함을 위에 얹어 아래 공간까지 씁니다. 계란은 먹던 것을 앞에 두고 새로 산 것은 뒤에 깔아 항상 오래된 것부터 먹습니다. 7~8년째 유지 중인 기본 규칙.

냉장고·냉동실투명 수납함·바구니선입선출·재고 관리
▶ 7:04
클리어파일을 잘라 포켓으로 — 약·우편물 보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클리어파일을 잘라 포켓으로 — 약·우편물 보관

버리기 아까운 클리어파일을 잘라 포켓 형태로 만들고 뒤에 실리콘 테이프를 붙여 벽에 붙였습니다. 약이나 우편물처럼 흩어지기 쉬운 것을 꽂아 둡니다.

주방비우기·줄이기접착식·테이프
▶ 3:24
우유통에 뚜껑·행주·종량제봉투를 세워 보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우유통에 뚜껑·행주·종량제봉투를 세워 보관

2.3L 우유통을 잘라 밥통 뚜껑, 행주, 종량제봉투를 세워 넣습니다. 봉투는 음악 들으며 접어 두면 금방이라 지루하지 않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재활용 재료
▶ 6:09
고기는 600g씩 지퍼백, 냉동실엔 신문지 차광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고기는 600g씩 지퍼백, 냉동실엔 신문지 차광

김치를 자주 담그니 고춧가루는 냉동실 두 칸을 통째로 씁니다. 고기는 600g 단위로 지퍼백에 소분하고, 빛이 닿지 않도록 신문지를 깔아 둡니다.

냉장고·냉동실소분·나누기
▶ 4:23
반찬통 개수로 반찬 재고를 파악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반찬통 개수로 반찬 재고를 파악

한 끼 반찬을 만들 때 쓰는 용기만 두고, 쌓여 있는 빈 용기 개수를 보면 ‘반찬이 떨어졌구나’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재고 관리가 곧 정리입니다.

주방선입선출·재고 관리
▶ 6:00
고기는 소분 냉동, 부모님 반찬은 해동만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고기는 소분 냉동, 부모님 반찬은 해동만

요리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 고기는 소분해 얼려 두고, 부모님이 한 솥 끓여 보내 주는 장조림은 해동해서 먹습니다. 오래 먹을 수 있고 유통기한이 긴 반찬 위주로 채웁니다.

주방소분·나누기
▶ 6:04
냉장고: 반찬은 무조건 아래 칸, 남편이 바로 꺼내는 높이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냉장고: 반찬은 무조건 아래 칸, 남편이 바로 꺼내는 높이

먹을 반찬은 꺼내기 쉬운 아래 칸에 모아 남편이 묻지 않고 바로 꺼낼 수 있게 했습니다. 위 칸은 식음료·간식·잼·파스타 소스 같은 종류별 보관.

냉장고·냉동실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6:17
냉장고 반찬은 한 칸째 빼서 식탁으로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냉장고 반찬은 한 칸째 빼서 식탁으로

반찬이 많지 않아 반찬통을 한 칸(트레이)에 모아 두고, 반찬만 먹을 때는 칸째 빼서 식탁에 올립니다.

냉장고·냉동실투명 수납함·바구니
▶ 10:48
냉장고는 ‘3일치’만, 대용량은 음식 무덤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냉장고는 ‘3일치’만, 대용량은 음식 무덤

요즘 대용량 식품이 많지만 결국 ‘음식 무덤’이 된다는 게 그의 지론. 냉장고엔 사흘 분량의 반찬과 김치, 장류만 두고, 남은 당근 같은 자투리 채소는 육수용으로 따로 모아 둡니다.

냉장고·냉동실
▶ 3:32
잡곡은 종류별 통에 따로, 계량컵은 통마다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잡곡은 종류별 통에 따로, 계량컵은 통마다

몸이 아프고 난 뒤 잡곡을 섞어 먹기 시작해 곡류별 보관통을 따로 둡니다. 계량컵도 함께 두지만 ‘주부 1년 차만 되면 계량은 안 한다’는 농담도.

주방
▶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