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 물건별

양념·조미료·기름 정리법 41

팬트리 바구니엔 뒤쪽 바퀴, 프라이팬 정리대는 다이소 1,000원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팬트리 바구니엔 뒤쪽 바퀴, 프라이팬 정리대는 다이소 1,000원

조미료를 넣는 팬트리 바구니는 뒤에 바퀴가 달려 무거운 것을 넣어도 힘이 안 듭니다. 프라이팬 정리대도 다이소 1,000원짜리로 충분.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9:20
고무줄은 굵기별로, 조미료는 흔들리지 않게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고무줄은 굵기별로, 조미료는 흔들리지 않게

고무줄을 굵기별로 나눠 두고, 조미료 통은 쓰러지지 않게 고정합니다. 테이프는 끝을 접어 두면 다시 쓸 때 떼기 편합니다.

주방소분·나누기미끄럼 방지·고정
▶ 0:51
다이소 전선클립 한 주먹 — 냉장고 옆 ‘자주 쓰는 것만’ 걸이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다이소 전선클립 한 주먹 — 냉장고 옆 ‘자주 쓰는 것만’ 걸이

냉장고 옆면은 기름이 잘 튀어 안 보이는 사각지대라 자주 쓰는 집게·실리콘 주방 장갑만 전선클립에 걸어 둡니다. 전선클립은 다이소에서 한 봉지에 한 주먹씩 나와 집 곳곳의 걸이로 씁니다.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3:03
기름병에 고무줄 + 키친타월 두르기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기름병에 고무줄 + 키친타월 두르기

큰 기름통은 발코니에 두고 다이소 1,000원 병에 소분해 씁니다. 병 목에 고무줄로 키친타월을 둘러 다른 병이 기름으로 더러워지는 걸 막고, 바닥에도 키친타월을 깔아 둡니다.

주방소분·나누기
▶ 6:33
커피 캡슐 가운데를 파서 걸이로, 흡착판엔 더블클립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커피 캡슐 가운데를 파서 걸이로, 흡착판엔 더블클립

다 쓴 커피 캡슐의 가운데를 파서 글루건으로 붙이면 물건 걸이가 됩니다. 흡착판에 더블클립을 끼우면 집게 걸이. 기름기만 깨끗이 세척해 쓰면 됩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재활용 재료
▶ 13:03
고객이 비운 양념통은 못통, 메이크업 박스는 가방 수납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고객이 비운 양념통은 못통, 메이크업 박스는 가방 수납

고객이 양념통으로 샀다가 비운 통을 가져와 못통으로 쓰고, 메이크업 박스와 반찬통도 소품 수납으로 재활용. 사무실 소품 대부분이 고객이 비우거나 나눔한 것입니다. 그 집에서 빛나지 않던 물건이 여기서는 달라 보입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7:10
미끄럼 방지 시트를 라탄처럼 걸어 만든 오픈 수납장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미끄럼 방지 시트를 라탄처럼 걸어 만든 오픈 수납장

미끄럼 방지 시트(메시 타입)를 라탄 바구니처럼 벽에 걸어 소품 수납칸을 만들었습니다. 조미료·작은 물건을 툭툭 넣어 두어도 통일된 질감 덕에 정돈돼 보입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투명 수납함·바구니
▶ 1:48
1인 가구 냉장고: 계란은 10구, 쌈장은 튜브형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1인 가구 냉장고: 계란은 10구, 쌈장은 튜브형

30구 계란은 사지 않고 10개 단위로 삽니다. 쌈장은 짜서 쓰는 튜브형이 네모 용기보다 기름이 덜 끼어 깔끔합니다. 반찬통은 다이소 제품. 정수기가 없어 물통 여러 개를 미리 채워 둡니다. 토깽이 아줌마가 담가 준 딸기청·석박지가 냉장고의 자랑.

냉장고·냉동실
▶ 5:10
간장·참기름은 리필용 소분병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간장·참기름은 리필용 소분병

간장계란밥 해 먹을 때 쓰는 간장·참기름은 작은 병에 소분해 두고, 큰 조미료통은 안쪽에 넣어 필요할 때 리필합니다. 수납공간이 부족한 좁은 집에서는 ‘밖에 나와 있는 양’을 줄이는 게 핵심.

주방소분·나누기비우기·줄이기
▶ 7:47
세제는 희석통 하나, 많은 설거지는 큰 통에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세제는 희석통 하나, 많은 설거지는 큰 통에

세제가 너무 많이 나오니 희석해 두고 설거지 양에 따라 작은 통, 큰 통으로 나눠 씁니다. 자주 쓰는 양념은 손이 바로 닿는 곳에.

주방소분·나누기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11:01
냉장고 트레이 칸막이는 낚싯줄 — 트레이를 빼서 감는다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냉장고 트레이 칸막이는 낚싯줄 — 트레이를 빼서 감는다

소스류가 쓰러지지 않게 냉장고 트레이를 빼서 낚싯줄을 감아 칸을 나눴습니다. 케첩·마요네즈처럼 쓰러지기 쉬운 것은 묵직한 것 사이에 끼우면 칸막이 없이도 편합니다. 아파트에 기존에 있던 것만 최대한 활용.

냉장고·냉동실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4:52
아이스크림 스푼은 조미료 스푼으로 씻어 말려 재활용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아이스크림 스푼은 조미료 스푼으로 씻어 말려 재활용

아이스크림에 딸려 오는 작은 스푼은 조미료통에 손가락 대신 쓰기 좋아 씻어 말려 둡니다.

주방재활용 재료걸어 말리기
▶ 10:31
아트월 대신 ‘테이블 액자’ — 철거 걱정 없는 주방 벽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아트월 대신 ‘테이블 액자’ — 철거 걱정 없는 주방 벽

주방 벽에 타일 아트월을 붙이면 나중에 철거가 힘듭니다. 대신 테이블 상판의 다리를 떼어 액자처럼 세워 두었습니다. 기름때가 묻어도 그 자리에서 닦아 내면 끝이라 게으른 사람에게 딱 맞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접착식·테이프
▶ 1:04
색 안 배는 손뜨개 수세미 — 고춧가루·간장에도 멀쩡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색 안 배는 손뜨개 수세미 — 고춧가루·간장에도 멀쩡

친정엄마가 뜬 수세미. 보통 수세미는 고춧가루·간장 색이 배는데 이 색은 물이 들지 않아 오래 씁니다. 정수기 위 선반에 말려서 보관합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걸어 말리기
▶ 1:44
옷장 문 안쪽에 약·모자걸이 — 모자엔 땀 패드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옷장 문 안쪽에 약·모자걸이 — 모자엔 땀 패드

작은아들 옷장 문 안쪽에 감기약 등 챙겨 먹을 약과 모자걸이를 달았습니다. 모자 안쪽에는 기름때·땀이 묻지 않게 모자 패드를 붙여 둡니다.

옷장·드레스룸후크·걸기 (공중부양)접착식·테이프
▶ 13:16
양념통에 이름표 — 가족도 알아볼 수 있게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양념통에 이름표 — 가족도 알아볼 수 있게

양념통은 주로 본인이 쓰지만, 가족이 찾을 때 모를 수 있으니 통마다 이름표를 다 붙여 두었습니다. 기름 통도 같은 방식으로 통일했습니다.

주방라벨링·기록접착식·테이프
▶ 3:18
고기는 600g씩 지퍼백, 냉동실엔 신문지 차광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고기는 600g씩 지퍼백, 냉동실엔 신문지 차광

김치를 자주 담그니 고춧가루는 냉동실 두 칸을 통째로 씁니다. 고기는 600g 단위로 지퍼백에 소분하고, 빛이 닿지 않도록 신문지를 깔아 둡니다.

냉장고·냉동실소분·나누기
▶ 4:23
식용유·올리브유는 하부장 아래쪽에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식용유·올리브유는 하부장 아래쪽에

예쁘게 올려 두는 집도 많지만, 기름병은 손이 닿는 순간 끈적함이 느껴져 밖에 두지 않습니다. 하부장 앞쪽에는 가장 자주 쓰는 것, 그 옆에 가루류와 베이킹소다 같은 청소용을 둡니다.

주방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4:56
냉장고: 반찬은 무조건 아래 칸, 남편이 바로 꺼내는 높이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냉장고: 반찬은 무조건 아래 칸, 남편이 바로 꺼내는 높이

먹을 반찬은 꺼내기 쉬운 아래 칸에 모아 남편이 묻지 않고 바로 꺼낼 수 있게 했습니다. 위 칸은 식음료·간식·잼·파스타 소스 같은 종류별 보관.

냉장고·냉동실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6:17
삼겹살 기름은 커피 찌꺼기로 흡수 → 키친타월로 닦기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삼겹살 기름은 커피 찌꺼기로 흡수 → 키친타월로 닦기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구운 뒤 커피 찌꺼기를 몇 스푼 넣고 키친타월로 닦아내면 기름이 흡수돼 깔끔해집니다. 종이컵에 커피 가루를 담아 신발장 탈취제로도 씁니다.

주방재활용 재료
▶ 10:25
소스병에 세척용 식초, 테이프 심은 머리카락·먼지 제거용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소스병에 세척용 식초, 테이프 심은 머리카락·먼지 제거용

다 쓴 소스병에 세척용 식초를 담아 두고, 포장 테이프 심은 버리지 않고 먼지나 머리카락을 떼어 낼 때 씁니다.

주방비우기·줄이기
▶ 9:09
고기 구울 때 기름 흡수는 헌 수건으로, 건조대는 접이식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고기 구울 때 기름 흡수는 헌 수건으로, 건조대는 접이식

키친타월 대신 수건으로 고기 기름을 흡수시키고 다용도실에 보관합니다. 공간이 좁으니 빨래가 없으면 접을 수 있는 건조대. 가방·매트·종이 완충제도 길이별로 정리.

욕실·화장실걸어 말리기
▶ 21:04
양념 가루는 뚜껑 열어 붓는 통에 통일 — 냉동실 대신 상부장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양념 가루는 뚜껑 열어 붓는 통에 통일 — 냉동실 대신 상부장

엄마가 냉동실에 쌓아 두던 가루 식품·양념 가루를 같은 통에 옮겨 담아 상부장에 세웠습니다. 넣을 때는 위 뚜껑을 열어 붓고, 쓸 때는 작은 입구로 붓습니다. 고춧가루·들깨·설탕·맛소금처럼 자주 쓰는 것은 앞줄에.

냉장고·냉동실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2:08
양념은 ‘당장 쓰는 것 위, 나머지 아래’ — 가루 묶는 끈은 옆에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양념은 ‘당장 쓰는 것 위, 나머지 아래’ — 가루 묶는 끈은 옆에

액체 양념은 자주 쓰는 것만 위 칸에 두고 나머지는 아래 칸에 둡니다. 가루 봉지를 묶을 끈과 조리 도구는 같은 서랍에 넣어 필요할 때 바로 꺼냅니다.

주방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3:02
습하고 곰팡이 잘 슬어 — 자주 쓰는 것은 일부러 밖에 꺼내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습하고 곰팡이 잘 슬어 — 자주 쓰는 것은 일부러 밖에 꺼내 둔다

베트남은 날이 매우 습해 닫아 둔 칸 안에 곰팡이가 잘 생깁니다. 그래서 자주 쓰는 조미료는 일부러 조리대 위에 꺼내 두고 씁니다. 다 넣어 두는 것이 정답이 아닌 환경도 있습니다.

주방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2:51
조미료는 병으로 사고 한 자리에서 끝냅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조미료는 병으로 사고 한 자리에서 끝냅니다

조미료는 봉지가 아니라 병으로 된 걸로 삽니다. 옮겨 담을 필요가 없고 세워 두면 그대로 수납이 됩니다. 저희는 여기 있는 것이 조미료의 전부입니다. 다른 데는 없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
▶ 7:13
기름이 튀면 그 자리에서 닦는다 — 조리대 위엔 아무것도 없게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기름이 튀면 그 자리에서 닦는다 — 조리대 위엔 아무것도 없게

요리하다 기름이 튀면 못 참고 바로 닦습니다. 나중에 하면 귀찮아지니 ‘지금 빨리 해버린다’. 싱크대 위에는 항상 아무것도 없게 하고, 조리도구도 밖에 꺼내 두지 않습니다.

주방
▶ 4:36
식탁을 포기하고 양념장·기타 용품 수납장으로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식탁을 포기하고 양념장·기타 용품 수납장으로

이전 집주인은 식탁을 두었지만 둘까 말까 고민하다 포기하고, 그 자리에 양념장과 기타 용품을 수납했습니다. 24평에서는 가구 하나가 곧 공간.

주방
▶ 11:03
햇빛 안 드는 곳간 — 참기름은 감싸고 계란판을 깐다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햇빛 안 드는 곳간 — 참기름은 감싸고 계란판을 깐다

해가 잘 안 드는 다용도실을 곳간처럼 씁니다. 어머니가 많이 주시는 참기름은 감싸 두고, 바닥에 계란판을 깔아 병을 세웁니다. 위에도 한 번 덮어 둡니다.

세탁·다용도실
▶ 20:36
기름때 튀는 콘센트 뒤에는 뽁뽁이 + 망입유리 느낌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기름때 튀는 콘센트 뒤에는 뽁뽁이 + 망입유리 느낌

멀티탭이 들어간 벽면은 기름때가 잘 묻고 윤곽선이 도드라져 보여 뽁뽁이를 대어 가렸습니다. 지저분해지면 뽁뽁이만 갈아 끼우면 되니 청소 부담이 없습니다.

주방
▶ 1:28
참기름은 종이에 싸서 — 햇빛 피하는 보관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참기름은 종이에 싸서 — 햇빛 피하는 보관

밖에 꺼내 두는 것 중에서도 참기름처럼 빛에 약한 것은 종이(봉투)에 넣은 채로 둡니다. 꺼내 두되 햇빛만 가려 주는 방식입니다.

주방
▶ 3:01
쌀·흑미는 현지 것이 싸다 — 가루류는 한 칸에 모아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쌀·흑미는 현지 것이 싸다 — 가루류는 한 칸에 모아

쌀과 흑미는 베트남산이 생각보다 저렴해 현지 것을 씁니다. 쌀·밀가루 같은 가루류는 냉장고 한 칸에 모아 두고, 한국에서 항공 택배로 오는 고춧가루 같은 것도 같은 칸에 넣습니다.

냉장고·냉동실
▶ 5:17
닭봉은 세 번 씻고, 기름기 많은 부분은 잘라 낸다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닭봉은 세 번 씻고, 기름기 많은 부분은 잘라 낸다

닭봉은 세 번 정도 씻고, 손질하면서 기름기가 많은 부분이 나오면 잘라 버립니다. 손이 가는 만큼 잡내가 줄어듭니다.

거실
▶ 15:21
지인들이 매번 해 달라는 메뉴 — 우동 샐러드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지인들이 매번 해 달라는 메뉴 — 우동 샐러드

우동으로 무슨 샐러드냐고 하다가도 먹어 보면 매번 해 달라고 하는 메뉴입니다. 이날 상에는 닭봉 간장조림, 떡볶이와 함께 올랐습니다.

거실
▶ 17:49
떡볶이는 고추장·고춧가루·마늘만 더 넣으면 된다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떡볶이는 고추장·고춧가루·마늘만 더 넣으면 된다

아이들 좋아하는 떡볶이는 복잡한 양념 없이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만 추가해 만듭니다.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맞춘 최소 레시피입니다.

주방
▶ 18:08
남의 방법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 — 내가 쓸 수 있는 것만 골라 우리 집 기준으로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남의 방법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 — 내가 쓸 수 있는 것만 골라 우리 집 기준으로

정리를 할 때 어디선가 본 방법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내가 가져다 쓸 수 있는 소스만 골라 나만의 기준으로 우리 집에 맞게 바꿉니다. 집도 조건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거실
▶ 19:31
작은 소스 그릇은 접시 위에 얹어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작은 소스 그릇은 접시 위에 얹어 둔다

명란젓이나 소스를 담는 작은 그릇을 아주 좋아해서 종류가 많습니다. 접시를 쌓아 둔 그 위에 작은 그릇들을 얹어 두면 남는 높이를 쓰게 되어 한 칸을 더 차지하지 않습니다.

주방
▶ 2:28
간장은 작은 스푼으로 각자 앞접시에 덜어서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간장은 작은 스푼으로 각자 앞접시에 덜어서

만두를 먹을 때 간장 종지 하나를 가운데 놓고 다 같이 찍으면 서로의 침이 묻습니다. 그래서 꼭 작은 스푼으로 간장을 퍼서 각자 앞접시에 덜어 먹게 합니다. 이 스푼을 아주 자주 씁니다.

주방
▶ 5:41
과탄산·구연산·베이킹소다·세제를 나란히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과탄산·구연산·베이킹소다·세제를 나란히

과탄산소다와 구연산, 베이킹소다, 세제를 같은 칸에 나란히 두었습니다. 세탁할 때 함께 쓰는 것들이라 손을 한 번만 뻗으면 됩니다.

세탁·다용도실
▶ 13:43
싱크대 하부장에는 청소 관련 물건만 둡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싱크대 하부장에는 청소 관련 물건만 둡니다

하부장에는 사실 별게 없습니다. 청소와 관련된 제품만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과탄산, 베이킹소다, 그리고 솔 종류입니다. 물이 지나가는 자리라 여기에 음식이나 그릇을 두지 않는 것이 제 원칙입니다.

주방
▶ 2:50
제일 얇은 용기를 사서 김치·장아찌·젓갈을 종류별로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제일 얇은 용기를 사서 김치·장아찌·젓갈을 종류별로

제일 얇은 용기를 사서 종류별로 담습니다. 김치 종류, 장아찌 종류, 젓갈 종류, 쌈장과 마늘, 이런 식입니다. 얇은 통은 같은 칸에 여러 개가 나란히 들어가고 꺼낼 때 무겁지 않습니다.

냉장고·냉동실
▶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