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 물건별

신발·우산·외출용품 정리법 40

쓰러지는 발판 의자는 고무줄 + 다이소 자석으로 냉장고 옆에 고정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쓰러지는 발판 의자는 고무줄 + 다이소 자석으로 냉장고 옆에 고정

높은 곳 오를 때 쓰는 접이식 의자는 세워 두면 넘어지는데, 고무줄을 달고 다이소 자석으로 냉장고 옆면에 걸어 두니 넘어가지 않습니다. 마스크도 같은 자리에.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세로 수납·세우기
▶ 8:10
다이소 가방걸이 & 무인양품 양말 정리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다이소 가방걸이 & 무인양품 양말 정리

이케아 옷장에 봄여름 옷만 두고, 다이소 가방 홀더에 가방을 걸었습니다. 양말은 무인양품 정리함에 딸이 직접 정리하고, 주방에서 쓸모없어진 컵홀더는 딸 방 소품 수납으로 재활용했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재활용 재료
▶ 16:37
가방걸이를 우산걸이로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가방걸이를 우산걸이로

문 옆에 붙인 가방걸이에 우산을 겁니다. 각인된 우산을 선물받고 자주 잃어버리던 버릇을 고치려 현관 동선에 ‘우산 자리’를 만든 것. 나중에 떼어도 자국이 남지 않는 접착식입니다.

현관·신발장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2:07
접착 후크에 허리띠·가방 걸기, 드라이어 코드는 걸이로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접착 후크에 허리띠·가방 걸기, 드라이어 코드는 걸이로

생각보다 접착력이 좋은 후크에 허리띠와 가방을 걸어도 괜찮습니다. 드라이어는 코드가 늘어지지 않게 다이소 걸이에 감아 둡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접착식·테이프
▶ 14:39
현관 앞 작은 팬트리 — 압축봉 선반 + 지인이 안 쓰는 테이블 매트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현관 앞 작은 팬트리 — 압축봉 선반 + 지인이 안 쓰는 테이블 매트

압축봉으로 선반을 만들고, 지인이 안 쓴다는 테이블 매트를 양면테이프로 붙여 깨끗해 보이게. 몇천 원짜리 신발 보관함은 양말 칸으로 써서 아이가 알아서 꺼내 갑니다.

현관·신발장압축봉소분·나누기
▶ 14:21
현관은 ‘외출 루틴’ 순서대로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현관은 ‘외출 루틴’ 순서대로

장갑·바라클라바·마스크·가방·휴대폰 스트랩·구둣주걱을 나가는 순서대로 배치하고, 돌아오면 같은 자리에 걸어 두어 잃어버린 게 없는지 한눈에 확인합니다. 헬스장 가방도 후크에 걸어 두고 잊는 물건이 없게 합니다.

현관·신발장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8:52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용도를 정하지 못한 창고 방은 매일 하나씩 비우는 중. 배송 종이백을 여러 번 접으면 가방 수납함으로 딱 맞고, 잃어버리기 쉬운 샤프심·지우개·화장솜은 우유갑 칸에 넣습니다.

옷장·드레스룸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17:33
입은 옷·가방 자리 + 압축봉으로 2층 만들기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입은 옷·가방 자리 + 압축봉으로 2층 만들기

창고방엔 다 치울 수 있는 것만 둡니다. 로봇청소기가 다니게 바닥을 비우고, 입던 옷과 아내 가방은 정해진 자리에 걸며, 선반은 압축봉으로 2층을 만들어 씁니다.

옷장·드레스룸압축봉칸막이·정리대
▶ 15:30
고객이 비운 양념통은 못통, 메이크업 박스는 가방 수납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고객이 비운 양념통은 못통, 메이크업 박스는 가방 수납

고객이 양념통으로 샀다가 비운 통을 가져와 못통으로 쓰고, 메이크업 박스와 반찬통도 소품 수납으로 재활용. 사무실 소품 대부분이 고객이 비우거나 나눔한 것입니다. 그 집에서 빛나지 않던 물건이 여기서는 달라 보입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7:10
들어오자마자 우산꽂이 — 다이소 1,000~2,000원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들어오자마자 우산꽂이 — 다이소 1,000~2,000원

정리 현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우산꽂이 두기. 다이소 1,000~2,000원짜리면 됩니다. 집에서 쓰던 식탁등은 레일등용 브라켓만 사서 달면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주방바퀴·이동식
▶ 8:24
세탁실 옆 분리수거 — 타이로 묶고, 마당엔 신발장 겸 건조대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세탁실 옆 분리수거 — 타이로 묶고, 마당엔 신발장 겸 건조대

밖의 분리수거 통은 케이블타이로 묶어 흔들리지 않게 했고, 창고가 없어 마당에 신발장 겸 빨래 건조 공간을 두었습니다.

현관·신발장소분·나누기걸어 말리기
▶ 19:48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 쇼핑백을 잘라 칸막이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 쇼핑백을 잘라 칸막이로

우여곡절 많았던 거실 수납장은 ‘앞은 작고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원칙으로 정리했습니다. 칸막이는 쇼핑백과 약 상자를 잘라 넣은 것. 당장 써야 하는 것이 맨 앞, 케이블류와 마스크도 같은 방식.

거실재활용 재료칸막이·정리대
▶ 14:33
우산꽂이 대신 분리수거 웨건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우산꽂이 대신 분리수거 웨건

일주일에 한 번 분리수거를 하니 우산꽂이보다 웨건을 훨씬 많이 씁니다. 우산꽂이 자리를 비우고 웨건을 두어 분리수거 물건과 음식물쓰레기 키를 보관하다 그대로 끌고 나갑니다.

현관·신발장소분·나누기비우기·줄이기
▶ 2:02
분리수거는 종류별 통 + 종이가방 보관 + 웨건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분리수거는 종류별 통 + 종이가방 보관 + 웨건

플라스틱·캔·유리를 한 통, 종이류와 박스, 종량제, 비닐류를 각각 모아 두었다가 웨건으로 한 번에 가져갑니다. 종이가방과 여분 휴지도 이 공간에.

옷장·드레스룸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13:26
이케아 신발장을 분리수거함으로 — 냄새 없이 있는지도 모르게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이케아 신발장을 분리수거함으로 — 냄새 없이 있는지도 모르게

사무실은 집처럼 쓰레기가 많이 나오지 않아 이케아 신발장을 분리수거함으로 씁니다. 문을 열면 재활용품이 들어 있고 닫으면 벽. 냄새도 나지 않아 강추.

현관·신발장소분·나누기재활용 재료
▶ 1:38
월요일 루틴 — 새벽 현장 출근용 가방: 물티슈·포도당·가그린·모기패치·반찬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월요일 루틴 — 새벽 현장 출근용 가방: 물티슈·포도당·가그린·모기패치·반찬

쿠키영상. 새벽에 현장으로 나가는 날 챙기는 가방에는 물티슈, 일회용품, 더위 먹을 때 먹는 포도당, 양치 못할 때 쓰는 가그린, 모기 패치, 김치·고추장·커피가 들어갑니다. 아이스박스 겸 가방을 정해 두고 매주 같은 구성으로 챙깁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22:07
잠깐 나갈 때 쓰는 작은 가방은 걸어서 눈에 보이게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잠깐 나갈 때 쓰는 작은 가방은 걸어서 눈에 보이게

카드 한 장과 휴대폰만 넣어 잠깐 나갈 때 드는 작은 가방은 서랍에 넣지 않고 걸어 둡니다. 눈에 바로 보이는 자리에 걸어 두니 찾을 일이 없습니다.

옷장·드레스룸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12:37
신발 상자 앞면만 뚜껑을 붙이고 윗면은 잘라 낸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신발 상자 앞면만 뚜껑을 붙이고 윗면은 잘라 낸다

신발 상자를 수납함으로 씁니다. 뚜껑은 앞면에만 붙이고 윗부분은 잘라 냈습니다. 그러면 닫아 두었다가 앞만 열어 필요한 것을 딱 꺼낼 수 있습니다.

욕실·화장실투명 수납함·바구니접착식·테이프
▶ 12:17
휴대폰 그립톡으로 방문을 고정한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휴대폰 그립톡으로 방문을 고정한다

바람이 많이 불면 문이 쾅 닫힙니다. 그래서 휴대폰 홀더, 그립톡을 붙여 이걸로 문을 고정해 두었습니다. 안 쓸 때는 접어 두면 문이 잘 닫힙니다.

침실·안방접착식·테이프미끄럼 방지·고정
▶ 13:46
가방은 쇼핑백에 넣어 책처럼 세워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가방은 쇼핑백에 넣어 책처럼 세워 둔다

가방은 쇼핑백에 하나씩 넣어 세워서 수납합니다. 책처럼 꽂혀 있으니 찾기도 쉽고 빼기도 쉽습니다. 겹쳐 쌓아 두는 것보다 훨씬 관리가 됩니다.

옷장·드레스룸세로 수납·세우기재활용 재료
▶ 15:51
천 가방을 1분 만에 에코백으로 리폼합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천 가방을 1분 만에 에코백으로 리폼합니다

제가 리폼을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이건 진짜 별거 없습니다. 1분이면 만듭니다. 끈을 자르고, 반을 접는데 겉으로 접으면 안 예쁘니까 안으로 접습니다. 울퉁불퉁한 재활용품이 나오면 그걸 하나 넣어 두고, 환기가 더 됐으면 싶으면 입구를 한 번 접어 둡니다. 예쁘고 탄탄한 천을 버리기가 너무 아까워서 이렇게 씁니다.

옷장·드레스룸재활용 재료비우기·줄이기
▶ 12:53
종이가방은 이만큼만, 안 신는 신발은 버린다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종이가방은 이만큼만, 안 신는 신발은 버린다

종이가방은 정해 둔 양만 보관합니다. ‘발은 두 개뿐인데 왜 그렇게 많은 신발이 필요하냐’는 게 그의 규칙. 필요한 것만 남기는 것이 정리의 시작입니다.

현관·신발장비우기·줄이기
▶ 19:44
좁은 현관엔 초슬림 폴딩 신발장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좁은 현관엔 초슬림 폴딩 신발장

일반 신발장을 두면 현관 통로로 한 뼘 이상 튀어나옵니다. 신발을 세워 넣는 초슬림(틈새) 신발장으로 바꿔 통행 폭을 지켰습니다. 원룸·좁은 현관용으로 3단·4단이 있습니다.

현관·신발장세로 수납·세우기
▶ 1:57
마스크 끈은 고무줄로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마스크 끈은 고무줄로

다 쓴 마스크의 끈을 잘라 고무줄 대신 씁니다. 신축성이 좋아 봉지를 묶거나 소분할 때 쓰기 편합니다.

주방소분·나누기
▶ 1:06
삼겹살 기름은 커피 찌꺼기로 흡수 → 키친타월로 닦기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삼겹살 기름은 커피 찌꺼기로 흡수 → 키친타월로 닦기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구운 뒤 커피 찌꺼기를 몇 스푼 넣고 키친타월로 닦아내면 기름이 흡수돼 깔끔해집니다. 종이컵에 커피 가루를 담아 신발장 탈취제로도 씁니다.

주방재활용 재료
▶ 10:25
고기 구울 때 기름 흡수는 헌 수건으로, 건조대는 접이식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고기 구울 때 기름 흡수는 헌 수건으로, 건조대는 접이식

키친타월 대신 수건으로 고기 기름을 흡수시키고 다용도실에 보관합니다. 공간이 좁으니 빨래가 없으면 접을 수 있는 건조대. 가방·매트·종이 완충제도 길이별로 정리.

욕실·화장실걸어 말리기
▶ 21:04
냄비 세트 상자의 앞 윗부분만 잘라 팬트리 칸으로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냄비 세트 상자의 앞 윗부분만 잘라 팬트리 칸으로

기존에 있던 것과 상자만으로 만든 팬트리. 냄비 세트 상자는 앞 윗부분만 잘라 끼웠고, 가방류·매트류·종이 완충제가 길이별로 들어가 안쪽까지 잘 보입니다.

주방소분·나누기
▶ 13:17
포크 옆에 라이터·라벨링기·칼갈이 — 주방 잡동사니 서랍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포크 옆에 라이터·라벨링기·칼갈이 — 주방 잡동사니 서랍

커트러리 서랍 한쪽에 라이터, 라벨링기, 칼갈이를 함께 둡니다. 칼갈이는 여자들도 칼 갈 일이 있어 직접 샀고, 휴대폰 충전기도 여기서 충전합니다.

주방라벨링·기록
▶ 4:00
늘 나와 있는 신발은 문 안쪽 걸이에 — 여기도 히든 공간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늘 나와 있는 신발은 문 안쪽 걸이에 — 여기도 히든 공간

신발이 항상 밖에 나와 있길래 문 안쪽에 신발 걸이를 달아 주었습니다. 여름에 환기하려고 문을 열어도 밖에서 보면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현관·신발장후크·걸기 (공중부양)
▶ 15:27
설거지할 때 쓰는 2천 원짜리 휴대폰 거치대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설거지할 때 쓰는 2천 원짜리 휴대폰 거치대

이건 설거지할 때 핸드폰을 거치하는 것인데 이케아에서 2천 원입니다. 가로로 놓아도 되고 세로로 놓아도 됩니다. 저는 핸드폰 스피커가 아래쪽에 있어서 이렇게 놓는 게 소리가 잘 들리더라고요.

주방세로 수납·세우기
▶ 4:41
구두 상자 앞만 잘라 신발 보관함으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구두 상자 앞만 잘라 신발 보관함으로

세 식구 신발은 이게 전부입니다. 앞코가 뾰족한 구두는 앞이 보이게 넣고, 구두를 살 때 온 상자는 앞면만 잘라 자주 신는 신발 보관함으로 씁니다.

현관·신발장
▶ 18:45
누워서 안방·주방 불 끄기 — 잠들기 전 일어나지 않는다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누워서 안방·주방 불 끄기 — 잠들기 전 일어나지 않는다

밤에 불 끄러 가기 귀찮아 침대 옆에 무선 스위치를 두었습니다. 누워서 휴대폰 보다가 졸리면 바로 끕니다. 주방 불을 안 끄고 누워도 침대에서 해결.

주방
▶ 13:05
현관 바닥엔 슬리퍼만 — 돌아오면 바로 신발장에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현관 바닥엔 슬리퍼만 — 돌아오면 바로 신발장에

좁은 현관이 너저분해지지 않게 슬리퍼를 제외하고는 바닥에 두지 않습니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바로 신발장에 넣습니다. 눈높이 칸엔 자주 신는 것, 아래엔 덜 신는 것, 맨 위엔 구두와 겨울 신발.

현관·신발장
▶ 1:36
안 쓰는 타공판을 현관 벽에 — 마스크·열쇠 자리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안 쓰는 타공판을 현관 벽에 — 마스크·열쇠 자리

더 이상 쓰지 않는다며 내팽개친 타공판을 사무실 입구에 달았더니 딱 맞았습니다. 마스크와 화장실 열쇠처럼 나갈 때 챙길 것을 겁니다.

욕실·화장실
▶ 1:31
냄새 안 나는 장 하나는 ‘외출 준비함’ — 마스크·손수건·세탁방 카드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냄새 안 나는 장 하나는 ‘외출 준비함’ — 마스크·손수건·세탁방 카드

현관 근처에 냄새 없는 장 하나를 두고 마스크, 손수건, 선크림, 음식물 카드, 빨래방 카드, 휴지처럼 나갈 때 깜빡하는 것을 모아 둡니다. 모자도 옷방이 아니라 현관에 두어야 챙기게 됩니다.

욕실·화장실
▶ 19:33
게임 도구와 공구는 서랍에 — 무선 충전·리모컨 겸용 거치대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게임 도구와 공구는 서랍에 — 무선 충전·리모컨 겸용 거치대

게임 도구와 인테리어 일에 쓰는 공구는 서랍에 넣어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침대 옆 거치대는 리모컨 보관과 휴대폰 충전이 함께 되는 것으로 골랐습니다.

거실
▶ 17:00
‘가정은 작은 사회’ — 쉬는 순간 무너지니, 컵 놓는 위치부터 하나씩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가정은 작은 사회’ — 쉬는 순간 무너지니, 컵 놓는 위치부터 하나씩

집을 만드는 주부의 힘은 크고, 쉬는 순간 가정은 무너지기 시작한다는 것이 주인공의 생각입니다. 어지럽거나 복잡할 때 정리·청소를 하면 마음이 가라앉고 일이 풀리는 경험을 합니다. 한 번에 바꾸지 말고 컵 놓는 위치, 신발 놓는 위치부터 하나씩 시작하라고 권합니다.

현관·신발장
▶ 20:52
120ml 한뼘 텀블러가 종이컵을 대신합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120ml 한뼘 텀블러가 종이컵을 대신합니다

이건 코로나 때 산 제 컵인데 120ml만 들어갑니다. 그때 종이컵을 엄청 많이 썼잖아요. 그런데 종이컵은 저한테 약간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조금 따라서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겨울엔 코트 주머니, 여름엔 작은 가방에 들어갑니다.

주방
▶ 4:12
책장에 가방이 들어가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책장에 가방이 들어가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책장에 가방이 들어가는 데가 꼭 있어야 됩니다. 이건 제가 갖고 다니는 가방이고, 이건 노트북 가방입니다. 나갈 때 여기에 다 집어넣고 갔다가, 돌아오면 다 꺼내 놓고 가방은 닫아서 다시 이 자리에 집어넣습니다. 가방의 집이 정해져 있으니 거실에 굴러다니지 않습니다.

거실
▶ 14:57
가방을 멘 채로 밀고 들어옵니다 — 1분이면 끝납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가방을 멘 채로 밀고 들어옵니다 — 1분이면 끝납니다

저는 들어올 때 항상 방전된 상태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방을 든 상태로 이 밀대를 밀면서 그냥 이렇게 들어갑니다. 진짜 한 1분입니다. 청소포에 물을 묻히면 뻑뻑해져서 잘 안 밀리니 마른 상태로 하셔야 합니다. 현관에서 안방까지 밀고 들어가서,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벗어 걸고, 손을 씻고 나서 다시 밀대를 듭니다.

현관·신발장
▶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