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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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분리수거 정리법 8

자석 키친타월 걸이 — 다이소 3,000원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자석 키친타월 걸이 — 다이소 3,000원

냉장고 옆면에 자석 키친타월 홀더를 붙여 손이 바로 닿게 했습니다. 재활용 박스는 슬림 타입을 벽에 붙였는데, 1인 가구는 캔·플라스틱 정도만 나오니 두 칸이면 충분합니다.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투명 수납함·바구니
▶ 10:43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냉장실 것을 냉동실로 옮겨야 하니 정리는 냉동실을 먼저 비우는 순서로. 식탁 옆에는 우유갑에 휴지심을 넣은 미니 쓰레기통을 붙여 두고, 비닐을 여러 겹 씌우면 하나만 빼도 딸려 나오니 후크로 고정합니다.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1:34
서랍 속 수납함이 밀리면 압축봉으로 고정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서랍 속 수납함이 밀리면 압축봉으로 고정

양말·속옷·이너웨어·반바지 존을 플라스틱 수납함으로 나눴습니다. 서랍을 열 때 수납함이 앞뒤로 움직이는 게 거슬려, 서랍 안쪽에 압축봉을 박스 사이즈에 딱 맞춰 끼워 고정했습니다. 추억 용품·편지·고지서 칸에도 같은 방법.

옷장·드레스룸압축봉소분·나누기
▶ 15:22
다이소 1,000원 3개 후크 — 가운데 구멍을 내면 도마 걸이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다이소 1,000원 3개 후크 — 가운데 구멍을 내면 도마 걸이

가장 많이 쓰는 살림템은 다이소에서 1,000원에 3개 들어 있는 후크. 걸이가 두 개라 가운데에 구멍을 내면 플라스틱 도마를 두 개 나란히 걸어 건조까지 됩니다. 있는지 없는지 모를 만큼 깔끔합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걸어 말리기
▶ 3:57
쓰레기통 없이 다이소 후크에 봉투 걸기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쓰레기통 없이 다이소 후크에 봉투 걸기

쓰레기통은 공간을 차지하니 두지 않습니다. 다이소 후크에 종량제봉투를 걸고 차면 바로 묶어 버립니다. 손잡이가 없는 편의점 봉투는 윗부분 두 곳을 가위로 잘라 걸 수 있게 만듭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10:17
빨래는 흰 옷·검은 옷·속옷 바구니로 미리 분리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빨래는 흰 옷·검은 옷·속옷 바구니로 미리 분리

작은 흰 빨래, 작은 검은 빨래·속옷을 따로 담아 두면 세탁 때 다시 분류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피 큰 옷만 나중에 크게 나눕니다. 캔·플라스틱 쓰레기도 각각 통에 모아 버리러 갈 때 통째 들고 나갑니다.

옷장·드레스룸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11:19
음식물처리기 때문에 못 두는 큰 건조대 대신, 작은 건조대로 ‘바로 건조·바로 수납’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음식물처리기 때문에 못 두는 큰 건조대 대신, 작은 건조대로 ‘바로 건조·바로 수납’

싱크대 아래로 내려가는 음식물처리기 통이 있어 큰 식기건조대를 둘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작은 사이즈로 바꾸고 설거지한 그릇을 바로 말려 바로 넣는 습관으로 바꿨습니다.

주방걸어 말리기
▶ 3:10
쓰레기통엔 비닐 대신 신문지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쓰레기통엔 비닐 대신 신문지

거실 쓰레기통에 비닐봉지 대신 신문지를 깔고, 버릴 때 신문지째 싸서 버립니다. 비닐을 쓰지 않아도 되고 편합니다.

거실
▶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