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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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비우기 정리법 10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냉장실 것을 냉동실로 옮겨야 하니 정리는 냉동실을 먼저 비우는 순서로. 식탁 옆에는 우유갑에 휴지심을 넣은 미니 쓰레기통을 붙여 두고, 비닐을 여러 겹 씌우면 하나만 빼도 딸려 나오니 후크로 고정합니다.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1:34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용도를 정하지 못한 창고 방은 매일 하나씩 비우는 중. 배송 종이백을 여러 번 접으면 가방 수납함으로 딱 맞고, 잃어버리기 쉬운 샤프심·지우개·화장솜은 우유갑 칸에 넣습니다.

옷장·드레스룸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17:33
입은 옷·가방 자리 + 압축봉으로 2층 만들기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입은 옷·가방 자리 + 압축봉으로 2층 만들기

창고방엔 다 치울 수 있는 것만 둡니다. 로봇청소기가 다니게 바닥을 비우고, 입던 옷과 아내 가방은 정해진 자리에 걸며, 선반은 압축봉으로 2층을 만들어 씁니다.

옷장·드레스룸압축봉칸막이·정리대
▶ 15:30
고객이 비운 양념통은 못통, 메이크업 박스는 가방 수납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고객이 비운 양념통은 못통, 메이크업 박스는 가방 수납

고객이 양념통으로 샀다가 비운 통을 가져와 못통으로 쓰고, 메이크업 박스와 반찬통도 소품 수납으로 재활용. 사무실 소품 대부분이 고객이 비우거나 나눔한 것입니다. 그 집에서 빛나지 않던 물건이 여기서는 달라 보입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7:10
충동구매 말고 1일 1비움 — “돈이 없지, 물건이 없진 않다”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충동구매 말고 1일 1비움 — “돈이 없지, 물건이 없진 않다”

세일은 언제든 또 합니다. 살림 25년에 물건이 너무 많아져 112일째 하루 하나씩 후회 없는 것부터 버리는 중. 재고를 알면 돈을 이중으로 쓰지 않고, 깔끔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재활용은 내가 쓸 것이니 모양이 무슨 상관이냐는 게 그의 철학.

거실선입선출·재고 관리재활용 재료
▶ 19:27
우산꽂이 대신 분리수거 웨건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우산꽂이 대신 분리수거 웨건

일주일에 한 번 분리수거를 하니 우산꽂이보다 웨건을 훨씬 많이 씁니다. 우산꽂이 자리를 비우고 웨건을 두어 분리수거 물건과 음식물쓰레기 키를 보관하다 그대로 끌고 나갑니다.

현관·신발장소분·나누기비우기·줄이기
▶ 2:02
음식물 쓰레기통은 일부러 밀폐 안 되는 것으로 씁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음식물 쓰레기통은 일부러 밀폐 안 되는 것으로 씁니다

음식물 쓰레기통은 밀폐가 안 되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 밀폐되는 통은 구조가 복잡해서 씻기가 번거로운데, 이건 그릇 씻을 때 통까지 같이 씻어 버리면 끝입니다. 냄새는 자주 비우고 자주 씻는 쪽으로 해결합니다.

주방비우기·줄이기
▶ 2:22
냉장고는 항상 다이어트 중 — 동네 마트에서 조금씩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냉장고는 항상 다이어트 중 — 동네 마트에서 조금씩

냉장고는 늘 비우는 쪽으로 관리합니다. 멀리 대형마트에 가서 많이 사 오는 대신 동네 마트를 자주 이용해 필요한 만큼만 채웁니다.

냉장고·냉동실비우기·줄이기
▶ 7:11
줄여 낸 시간을 나와 부부의 시간으로 채웁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줄여 낸 시간을 나와 부부의 시간으로 채웁니다

그렇게 줄여 낸 시간들을 나를 위해서, 남편은 남편대로 본인을 위해서, 또 우리 부부 둘만의 어떤 생활을 위해서 채워 나가는 시간으로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단출하게 사는 삶이 얼마나 가뿐하고 좋은지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거실
▶ 17:11
아이들이 나간 또래분들께 — 나를 다시 찾는 시간으로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아이들이 나간 또래분들께 — 나를 다시 찾는 시간으로

이제 아이들 나가고 부부만 남은 제 또래 분들께는, 그동안 살아왔던 패턴에서 조금 단출한 생활로 옮겨 오셔서 그동안 등한시했던 나를 좀 찾아가는, 또 부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해 나가는 그런 시간들로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거실
▶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