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 방법별

바퀴·이동식 정리법 19

팬트리 바구니엔 뒤쪽 바퀴, 프라이팬 정리대는 다이소 1,000원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팬트리 바구니엔 뒤쪽 바퀴, 프라이팬 정리대는 다이소 1,000원

조미료를 넣는 팬트리 바구니는 뒤에 바퀴가 달려 무거운 것을 넣어도 힘이 안 듭니다. 프라이팬 정리대도 다이소 1,000원짜리로 충분.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9:20
세로로 다 안 들어가면 지그재그로 앞뒤를 바꿔 넣는다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세로로 다 안 들어가면 지그재그로 앞뒤를 바꿔 넣는다

바구니를 세로로 다 넣고 싶은데 안 들어갈 때는 앞뒤를 지그재그로 바꿔 넣으면 됩니다. 이 칸도 밥통 레일. 레일을 꺼내면 뒤로 전선이 연결돼 있어 그냥 넣고 쓰기 깔끔합니다.

창고·팬트리세로 수납·세우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5:51
화분 받침 바퀴로 이동식 선반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화분 받침 바퀴로 이동식 선반

다이소 5,000원짜리 화분 바퀴 받침 두 개를 선반 밑에 끼우면 못이나 드릴 없이도 이동식 선반이 됩니다. 밑에 쌓이는 먼지 청소도 쉬워집니다.

베란다·발코니칸막이·정리대바퀴·이동식
▶ 9:29
다이소 3,000원 커튼 레일에 화분 걸기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다이소 3,000원 커튼 레일에 화분 걸기

공중에 걸어 둔 화분에 남편이 자꾸 머리를 부딪히자, 커튼 레일을 한쪽 벽에만 설치해 화분을 레일 위에서 밀어 옮길 수 있게 했습니다. 꽤 무거운 화분도 단단히 매달려 있습니다.

거실후크·걸기 (공중부양)바퀴·이동식
▶ 10:54
들어오자마자 우산꽂이 — 다이소 1,000~2,000원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들어오자마자 우산꽂이 — 다이소 1,000~2,000원

정리 현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우산꽂이 두기. 다이소 1,000~2,000원짜리면 됩니다. 집에서 쓰던 식탁등은 레일등용 브라켓만 사서 달면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주방바퀴·이동식
▶ 8:24
랙에 서랍이 없다면 ‘밥통 레일’로 서랍 두 개 만들기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랙에 서랍이 없다면 ‘밥통 레일’로 서랍 두 개 만들기

스피드랙에는 서랍이 없어 검색해 찾은 것이 밥통 레일. 테이프가 붙어 있어 선반 밑에 붙이기만 하면 되고, 높이를 맞추니 서랍 두 개가 생겼습니다. 서랍 유닛을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바퀴·이동식
▶ 4:12
테이블 대신 바퀴 달린 사이드 테이블 — 남는 시트지로 색 맞추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테이블 대신 바퀴 달린 사이드 테이블 — 남는 시트지로 색 맞추기

거실에 큰 테이블을 두면 거기에 앉아 생활해야 하니, 바퀴 달린 작은 테이블을 사이드 테이블로 씁니다. 원래 색이 튀어 남는 시트지를 발라 색을 맞췄고, 아래 칸엔 에어컨 리모컨·립밤처럼 소파에서 필요한 것만 둡니다.

거실비우기·줄이기바퀴·이동식
▶ 13:13
이사마다 끌고 다닌 붙박이장 — 문짝과 레일을 떼어 오픈 수납으로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이사마다 끌고 다닌 붙박이장 — 문짝과 레일을 떼어 오픈 수납으로

여러 번 이사하며 가져온 붙박이장의 문짝과 레일을 떼어 열린 수납장으로 씁니다. 빨래 바구니는 플라스틱 쓰레기통이 자꾸 넘어져 접시 랙(받침)으로 높이를 살짝 올려 세웠습니다.

현관·신발장투명 수납함·바구니바퀴·이동식
▶ 16:23
버려진 가구에서 바퀴를 떼어 바구니에 달았습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버려진 가구에서 바퀴를 떼어 바구니에 달았습니다

잘라 낸 자리에 넣을 바구니를 하나 샀습니다. 밖에 나가 보시면 가구 버리는 데가 진짜 많습니다. 거기서 바퀴만 이렇게 빼 와서 조그만 바퀴를 바구니에 달았습니다. 낮게 밀어 넣는 서랍이 하나 생기는데, 앉아서 하는 일에 쓰는 물건을 넣기 좋습니다. 크니까 양손으로 중심을 잡아서 넣어야 합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비우기·줄이기
▶ 10:47
커튼·블라인드 브라켓으로 타공 없이 랙에 커튼 달기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커튼·블라인드 브라켓으로 타공 없이 랙에 커튼 달기

창틀 새시에 끼우는 커튼·블라인드 브라켓은 아주 저렴하고 대중적인 제품. 이걸 랙에 끼워 보니 타공 없이 커튼 레일을 달 수 있었습니다. 레일과 브라켓만 개수대로 사면 간단히 설치됩니다.

거실칸막이·정리대바퀴·이동식
▶ 2:51
무거운 밥통은 앞으로 쏟아지지 않게 위 칸에 지지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무거운 밥통은 앞으로 쏟아지지 않게 위 칸에 지지

밥통이 무거우면 레일 선반이 앞으로 쏟아질 수 있습니다. 랙 위 선반이 위에서 잡아 주도록 배치하면 앞으로 넘어지지 않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바퀴·이동식
▶ 4:39
못질 없이 높낮이 맞추는 레일 후크
전국살림자랑 EP.7 · 조윤희 (마마윤의 공간컨설팅)

못질 없이 높낮이 맞추는 레일 후크

레일에 끼우는 후크를 검색해 찾았습니다. 못질 없이 높낮이를 맞춰 걸이를 달 수 있어 사무실이나 집을 꾸밀 때 편합니다. 먼지는 청소할 때 한 번씩.

거실후크·걸기 (공중부양)바퀴·이동식
▶ 9:06
욕실 쓰고 나면 스퀴지로 물기 제거 — 최대한 건식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욕실 쓰고 나면 스퀴지로 물기 제거 — 최대한 건식

사용 후 항상 스퀴지로 물을 밀어내고 건식으로 유지합니다. 정리마켓 영상을 보고 따라 한 방법.

욕실·화장실바퀴·이동식
▶ 7:49
틈새를 닦으려면 칫솔이 필요하다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틈새를 닦으려면 칫솔이 필요하다

레일이나 모서리 같은 틈새는 행주로는 닦이지 않습니다. 다 쓴 칫솔을 따로 두고 틈새 전용으로 씁니다. 도구가 있어야 그 자리가 청소되기 시작합니다.

거실바퀴·이동식
▶ 8:09
70년 된 재봉틀에 자투리 나무로 수납장 + 바퀴 달아 끌고 다니기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70년 된 재봉틀에 자투리 나무로 수납장 + 바퀴 달아 끌고 다니기

28년 전 시골 어르신께 받은 오래된 재봉틀은 다리가 없어 쓰기 힘들었습니다. 자투리 나무로 재봉틀 용품 수납 공간을 만들고 바퀴를 달아 끌고 가서 씁니다. 웬만한 것은 직접 리폼합니다.

거실바퀴·이동식
▶ 12:36
냉장고 두 대 — 집에 있던 것 + 한국에서 가져온 것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냉장고 두 대 — 집에 있던 것 + 한국에서 가져온 것

집에 옵션으로 있던 냉장고와 한국에서 가져온 냉장고를 함께 씁니다. 두 대를 쓰니 한 칸 한 칸을 널널하게 쓸 수 있어 채워 넣느라 밀어 넣는 일이 없습니다.

냉장고·냉동실바퀴·이동식
▶ 4:57
아이들과 같이 쓰는 트롤리 — 캘리그라피 도구와 필기구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아이들과 같이 쓰는 트롤리 — 캘리그라피 도구와 필기구

거실 한쪽에 트롤리를 두고 아이들과 함께 씁니다. 캘리그라피 할 때 쓰는 판과 펜, 연필 같은 것을 칸별로 담아 두어 꺼내 쓰고 그대로 밀어 넣습니다.

거실바퀴·이동식
▶ 8:27
나설 때 이 상태로 나간다 — 돌아왔을 때 편하려고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나설 때 이 상태로 나간다 — 돌아왔을 때 편하려고

집을 나설 때 지금 이 상태 그대로 두고 나갑니다. 그래야 돌아왔을 때 내가 편합니다. 집이 어질러져 있으면 돌아와서 '치워야 하는데' 생각만 하다가 치우지 못하고, 다음 날 아침에 또 그 상태로 나가게 되는 똑같은 바퀴가 돕니다.

거실바퀴·이동식
▶ 20:08
본체 받침대를 쓴다 — 청소할 때 밀 수 있게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본체 받침대를 쓴다 — 청소할 때 밀 수 있게

'본체 받침대'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컴퓨터 본체가 이동이 돼야 하지, 아니면 청소할 때마다 들어서 옮겨야 합니다. 바퀴가 달린 받침대가 있으면 좋습니다.

침실·안방바퀴·이동식
▶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