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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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도구·세제 정리법 24

냄비는 딱 두 개, 그걸로 되는 요리만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냄비는 딱 두 개, 그걸로 되는 요리만

냄비 두 개만 두고 그 두 개로 할 수 있는 요리만 합니다. 하부장은 반으로 나눠 왼쪽은 주방용품, 오른쪽은 청소·세탁용품. 시리얼 사은품 통에는 과탄산소다를, 하부장 정리대로 2단을 만들어 세제류를 올렸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재활용 재료
▶ 8:04
메가커피 통 + 압축봉 걸이 재활용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메가커피 통 + 압축봉 걸이 재활용

메가커피 테이크아웃 통을 세제 소분통으로 재활용하고, 압축봉 걸이를 꺼내 쓰는 수납으로 응용했습니다. 재활용품도 사이즈만 맞으면 훌륭한 정리템.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압축봉
▶ 8:34
남편이 만든 팬트리 — 세제는 소분 용기, 비닐은 접어서, 메모지 걸이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남편이 만든 팬트리 — 세제는 소분 용기, 비닐은 접어서, 메모지 걸이

남편에게 부탁해 만든 작은 팬트리에 세안·목욕용품과 건조기·스타일러용 세제를 소분 용기에 넣어 두니 훨씬 깔끔합니다. 비닐은 접어 통에 넣고(토깨 아줌마에게 배움), 메모지 걸이도 보고 배웠습니다.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소분·나누기
▶ 11:20
먼지떨이와 청소도구는 전부 매달아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먼지떨이와 청소도구는 전부 매달아 둔다

다이소 걸이를 달아 먼지떨이와 청소도구를 매달았습니다. 바닥에 세워 두면 넘어지고 먼지가 앉지만, 매달아 두면 그대로 마르고 바닥도 비어 있습니다.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세로 수납·세우기
▶ 12:46
바닥에 놓인 물건 0 — 모든 것을 공중부양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바닥에 놓인 물건 0 — 모든 것을 공중부양

드라이어, 수건, 청소솔, 접이식 세숫대야까지 다이소 후크와 전용 홀더로 벽에 걸었습니다. 바닥에 놓인 물건이 없으니 물때가 덜 생기고 청소가 빨라집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
▶ 13:19
통에 물 받아 세제 두 번 펌핑 — 세제가 확 줄어드는 설거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통에 물 받아 세제 두 번 펌핑 — 세제가 확 줄어드는 설거지

설거지 전 통에 물을 받고 세제를 한두 번만 펌핑해 수세미를 적셔 씁니다. 세제를 훨씬 덜 쓰고, 야채·과일 씻을 때도 같은 통을 씁니다. 다 쓴 수세미는 걸어 말려 다른 데 두지 않으니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걸어 말리기
▶ 7:31
세제는 희석통 하나, 많은 설거지는 큰 통에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세제는 희석통 하나, 많은 설거지는 큰 통에

세제가 너무 많이 나오니 희석해 두고 설거지 양에 따라 작은 통, 큰 통으로 나눠 씁니다. 자주 쓰는 양념은 손이 바로 닿는 곳에.

주방소분·나누기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11:01
서랍 속은 전부 ‘그냥 박스’ — 세제·견과류 박스로 칸 만들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서랍 속은 전부 ‘그냥 박스’ — 세제·견과류 박스로 칸 만들기

밀폐용기·세탁 세제·견과류가 담겨 온 박스를 잘라 서랍 칸막이로 씁니다. 박스가 왔다 갔다 하는 게 싫어 서랍 크기에 딱 맞게 끼우고, 집게류는 블루베리 통에 넣습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칸막이·정리대
▶ 5:35
세탁기 하나 놓는 세탁실은 ‘히든 공간’ — 문 뒤에 청소도구·행주·고무장갑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세탁기 하나 놓는 세탁실은 ‘히든 공간’ — 문 뒤에 청소도구·행주·고무장갑

세탁실이 워낙 좁아 청소 도구·행주·고무장갑 바구니·부직포·걸레를 문 안쪽 벽에 걸어 두고, 문을 닫으면 멀리서 전혀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잡다한 것이 안 보이니 들어왔을 때 깔끔합니다. 이것도 보고 배운 아이디어.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투명 수납함·바구니
▶ 10:43
휴지통을 세제 통으로 쓴다 — 안 쓰면 다시 휴지통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휴지통을 세제 통으로 쓴다 — 안 쓰면 다시 휴지통

이건 원래 휴지통인데 세제를 담아 씁니다. 선반에 얹어 두면 쓸 때마다 옮겼다 놓았다 해야 하고, 밑에 넣어 두는 것도 귀찮습니다. 여기서 바로 꺼내 쓰다가, 나중에 안 쓰게 되면 원래대로 휴지통으로 쓰면 됩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3:46
토깽이 아줌마의 수세미 꿀팁 ② 제철에 사 둔다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토깽이 아줌마의 수세미 꿀팁 ② 제철에 사 둔다

천연 수세미는 계절이 지나면 잘 나오지 않으니 나올 때 사 둡니다. 세제 없이 싱크대를 문지르자 바로 때가 묻어 나와 PD가 ‘바이럴 광고 같다’고 할 정도. 토깽이 아줌마는 다른 아줌마들도 많이 출연해 살림 노하우를 나눠 주길 바란다는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
▶ 9:48
손소독제로 인덕션·거울 닦기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손소독제로 인덕션·거울 닦기

청소도구 칸의 숨은 강추템은 손소독제. 인덕션 상판이나 거울을 닦으면 자국 없이 깨끗해집니다.

주방접착식·테이프
▶ 6:24
싱크대 물기는 행주 대신 스퀴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싱크대 물기는 행주 대신 스퀴지

행주로 닦으면 물 자국이 남고 세균도 걱정되지만, 스퀴지로 쓱 밀면 따로 닦을 필요가 없습니다.

주방접착식·테이프
▶ 8:21
삼겹살 기름은 커피 찌꺼기로 흡수 → 키친타월로 닦기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삼겹살 기름은 커피 찌꺼기로 흡수 → 키친타월로 닦기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구운 뒤 커피 찌꺼기를 몇 스푼 넣고 키친타월로 닦아내면 기름이 흡수돼 깔끔해집니다. 종이컵에 커피 가루를 담아 신발장 탈취제로도 씁니다.

주방재활용 재료
▶ 10:25
빨래통 없이 세탁기까지 바로, 남은 세제로 싱크대 간단 청소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빨래통 없이 세탁기까지 바로, 남은 세제로 싱크대 간단 청소

빨래통 대신 바구니째 세탁기로 가서 넣고 돌립니다. 세제 통에 남은 세제는 싱크대를 간단히 청소하는 데 쓰고, 깨끗해지면 통을 제자리에.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
▶ 12:40
욕실 쓰고 나면 스퀴지로 물기 제거 — 최대한 건식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욕실 쓰고 나면 스퀴지로 물기 제거 — 최대한 건식

사용 후 항상 스퀴지로 물을 밀어내고 건식으로 유지합니다. 정리마켓 영상을 보고 따라 한 방법.

욕실·화장실바퀴·이동식
▶ 7:49
여행 갈 땐 지퍼백에 세제 몇 장 — 옷·양말 적게 챙기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여행 갈 땐 지퍼백에 세제 몇 장 — 옷·양말 적게 챙기기

조금 빨래할 때 쓰는 시트형(또는 소분) 세제를 지퍼백에 몇 장 넣어 여행에 가져가면, 현지에서 조물조물 빨아 옷과 양말을 많이 안 가져가도 됩니다.

옷장·드레스룸소분·나누기
▶ 10:51
토깽이 아줌마의 수세미 꿀팁 ① 한국산 천연 수세미를 잘라 쓴다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토깽이 아줌마의 수세미 꿀팁 ① 한국산 천연 수세미를 잘라 쓴다

20년 살림에 온갖 수세미를 다 써 봤다는 토깽이 아줌마의 기준은 단 하나, ‘세정이 잘 되느냐’. 한국산 천연 수세미(수세미 열매)를 내 손에 맞게 가위로 잘라 물을 적셔 쓰면 세제 없이도 때가 바로 묻어 나옵니다. 오래 쓰면 흐물흐물해지니 그때 새로 자릅니다.

세탁·다용도실
▶ 8:59
앞 발코니는 장비·청소용품 창고, 물 빠지는 캐리어에 세제 세팅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앞 발코니는 장비·청소용품 창고, 물 빠지는 캐리어에 세제 세팅

유튜브 촬영 장비와 소화기를 앞 발코니에 수납합니다. 남의 집 청소 콘텐츠를 찍으며 집주인이 준 물빠짐 캐리어에 한쪽엔 세제, 한쪽엔 물을 담아 촬영 갈 때 그대로 들고 나갑니다.

세탁·다용도실
▶ 3:03
식탁 매트는 딱 맞는 칸에, 그 아래는 청소·주방 세제 칸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식탁 매트는 딱 맞는 칸에, 그 아래는 청소·주방 세제 칸

식탁 매트가 딱 들어가는 칸을 찾아 그 자리를 매트 전용으로 정했습니다. 그 아래 칸은 청소할 때 쓰는 것과 주방 세제만 넣습니다.

주방
▶ 4:03
원래 설치돼 있던 수납은 용도를 바꿔서 — 세제 보관용으로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원래 설치돼 있던 수납은 용도를 바꿔서 — 세제 보관용으로

이사 왔을 때부터 달려 있던 수납장은 원래 용도를 고집하지 않고 세제 보관용으로 바꿔 씁니다. 붙박이는 떼기 어려우니 용도를 바꾸는 편이 빠릅니다.

주방
▶ 4:24
과탄산·구연산·베이킹소다·세제를 나란히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과탄산·구연산·베이킹소다·세제를 나란히

과탄산소다와 구연산, 베이킹소다, 세제를 같은 칸에 나란히 두었습니다. 세탁할 때 함께 쓰는 것들이라 손을 한 번만 뻗으면 됩니다.

세탁·다용도실
▶ 13:43
청소 세제는 고체 비누 하나로 다 씁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청소 세제는 고체 비누 하나로 다 씁니다

저는 청소하는 세제를 이 고체 비누 하나로 다 씁니다. 세정력이 굉장히 좋고, 이렇게 구별해서 세제를 여러 가지 쓰는 것이 낭비 같기도 하고 번잡스럽기도 합니다. 이 비누의 세정력을 저는 믿습니다.

욕실·화장실
▶ 6:57
싱크대 하부장에는 청소 관련 물건만 둡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싱크대 하부장에는 청소 관련 물건만 둡니다

하부장에는 사실 별게 없습니다. 청소와 관련된 제품만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과탄산, 베이킹소다, 그리고 솔 종류입니다. 물이 지나가는 자리라 여기에 음식이나 그릇을 두지 않는 것이 제 원칙입니다.

주방
▶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