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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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선출·재고 관리 정리법 26

퇴근이 불규칙하면 밥솥 대신 즉석밥, 시리얼은 다이소 2,000원 밀폐통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퇴근이 불규칙하면 밥솥 대신 즉석밥, 시리얼은 다이소 2,000원 밀폐통

영상 일을 하다 보니 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아 밥솥을 버리고 즉석밥으로 바꿨습니다. 아침 대용 시리얼은 다이소 2,000원짜리 밀폐통에 옮겨 담고, 즉석밥은 앞쪽에 먹을 것·뒤쪽에 아직 안 먹은 것 순서로 둡니다. 이마트에서 발견한 소분 김도 버리기 편해 애용.

주방소분·나누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3:30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냉장실 것을 냉동실로 옮겨야 하니 정리는 냉동실을 먼저 비우는 순서로. 식탁 옆에는 우유갑에 휴지심을 넣은 미니 쓰레기통을 붙여 두고, 비닐을 여러 겹 씌우면 하나만 빼도 딸려 나오니 후크로 고정합니다.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1:34
건조기 판 + 네트망으로 2단 수납장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건조기 판 + 네트망으로 2단 수납장

세탁기 앞에 붙인 봉투 걸이, 건조기 위 판과 네트망을 연결해 2단 수납장을 만들었습니다. 우유 뚜껑을 잘라 글루건으로 붙이면 작은 걸이가 됩니다.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2:28
앞에 ‘발’ 달린 수납함은 밀리지 않는다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앞에 ‘발’ 달린 수납함은 밀리지 않는다

영양제, 운동 보충제, 견과류를 수납함에 나눠 담았습니다. 수납함을 선반 위에 겹쳐 올리면 밀리기 쉬운데, 앞쪽에 발이 달린 제품은 걸려서 밀리지 않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3:55
현관은 ‘외출 루틴’ 순서대로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현관은 ‘외출 루틴’ 순서대로

장갑·바라클라바·마스크·가방·휴대폰 스트랩·구둣주걱을 나가는 순서대로 배치하고, 돌아오면 같은 자리에 걸어 두어 잃어버린 게 없는지 한눈에 확인합니다. 헬스장 가방도 후크에 걸어 두고 잊는 물건이 없게 합니다.

현관·신발장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8:52
샤워용품은 쓰는 순서대로 — 3년 안 떨어진 접착 선반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샤워용품은 쓰는 순서대로 — 3년 안 떨어진 접착 선반

핸드워시 → 폼클렌징 → 샴푸 → 면도 → 바디워시 순서로 걸어 둡니다. 스테인리스 접착 선반은 이사 오기 전 3년을 쓰고도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고, 떼어도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2:37
케이블타이로 서랍 칸막이 — 짧은 것을 연장해 틈새에 끼운다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케이블타이로 서랍 칸막이 — 짧은 것을 연장해 틈새에 끼운다

짧은 케이블타이를 이어 서랍 틈에 끼우면 칸막이가 됩니다. 뒤에 있는 것도 앞에서 바로 빼 쓸 수 있고, 수건과 여유분 휴지만 둡니다.

욕실·화장실선입선출·재고 관리칸막이·정리대
▶ 7:12
택배는 현관 앞에서 뜯는다 — 커팅 칼도 현관에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택배는 현관 앞에서 뜯는다 — 커팅 칼도 현관에

택배 상자는 현관 앞에서 바로 열어 집 안에 상자를 들이지 않습니다. 커팅 칼도 현관에 두고, 안이 보이는 통에 담아 라벨 없이 구분합니다.

현관·신발장라벨링·기록선입선출·재고 관리
▶ 1:20
창문 앞 틈에 거는 선반형 그릇 건조대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창문 앞 틈에 거는 선반형 그릇 건조대

그릇 건조대를 여러 가지 써 보면서 지금 것에 정착했습니다. 이렇게 틈에 걸게 나와 있어서 설치가 너무 쉽고, 그릇을 돌려 가며 말릴 필요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창문 앞에 있으니 그릇이 정말 잘 마릅니다.

주방선입선출·재고 관리칸막이·정리대
▶ 2:58
치약은 두세 개만, 싸다고 쟁이지 않기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치약은 두세 개만, 싸다고 쟁이지 않기

유행도 마음도 바뀌니 싸다고 대량 구매하지 않습니다. 화장실 앞에 작은 팬트리를 만들어 욕실용품을 두되, 치약 같은 소모품은 두세 개만 유지합니다.

욕실·화장실선입선출·재고 관리비우기·줄이기
▶ 14:00
가스 배관 가드로 막힌 칸엔 책꽂이로 쟁반 세우기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가스 배관 가드로 막힌 칸엔 책꽂이로 쟁반 세우기

아파트 하부장의 가스 배관 가드는 뗄 수 없어 수납 공간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남은 공간에 책꽂이(북엔드)를 넣어 쟁반을 크기별로 세워 두니 뒤에 제일 큰 것, 앞에 작은 것 순으로 꺼내기 편합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5:41
계란은 선입선출 — 먹던 것 앞으로, 새것 뒤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계란은 선입선출 — 먹던 것 앞으로, 새것 뒤로

냉장고가 크지 않아 수납함을 위에 얹어 아래 공간까지 씁니다. 계란은 먹던 것을 앞에 두고 새로 산 것은 뒤에 깔아 항상 오래된 것부터 먹습니다. 7~8년째 유지 중인 기본 규칙.

냉장고·냉동실투명 수납함·바구니선입선출·재고 관리
▶ 7:04
충동구매 말고 1일 1비움 — “돈이 없지, 물건이 없진 않다”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충동구매 말고 1일 1비움 — “돈이 없지, 물건이 없진 않다”

세일은 언제든 또 합니다. 살림 25년에 물건이 너무 많아져 112일째 하루 하나씩 후회 없는 것부터 버리는 중. 재고를 알면 돈을 이중으로 쓰지 않고, 깔끔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재활용은 내가 쓸 것이니 모양이 무슨 상관이냐는 게 그의 철학.

거실선입선출·재고 관리재활용 재료
▶ 19:27
미역국은 5인분 끓여 소분 — 끓이는 노동은 같으니 여러 개 만들기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미역국은 5인분 끓여 소분 — 끓이는 노동은 같으니 여러 개 만들기

조금 끓이나 많이 끓이나 시간과 노동은 비슷하니 5인분을 끓여 소분해 얼립니다. 아기 보고 늦게 오는 날 밥하기 싫으면 하나 꺼내면 됩니다. 동선을 생각해 자주 쓰는 것을 앞에.

거실소분·나누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19:26
사과 박스는 이케아 국민 선반에 딱 맞는 사이즈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사과 박스는 이케아 국민 선반에 딱 맞는 사이즈

명절마다 생기는 사과 박스는 이케아 국민 선반 칸 크기와 거의 맞아 그대로 쌓아 수납함으로 씁니다. 현관 앞에 쌓아 두지 않아도 되니 집이 깔끔해집니다.

현관·신발장투명 수납함·바구니선입선출·재고 관리
▶ 10:27
물병·유리병은 세우지 말고 눕혀서 — 꺼내 쓰기 편한 쪽으로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물병·유리병은 세우지 말고 눕혀서 — 꺼내 쓰기 편한 쪽으로

물병과 유리병 칸은 세워서 채우면 안쪽 것을 꺼내기 어렵습니다. 자주 쓰는 것은 눕혀 두고 앞에서 굴려 꺼내듯 쓰니 훨씬 편합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2:16
전선 클립을 손잡이로 붙인다 — 앞 회차에서 본 아이디어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전선 클립을 손잡이로 붙인다 — 앞 회차에서 본 아이디어

상자 앞에 전선 클립을 붙여 손잡이로 씁니다. 앞 회차 출연자분이 쓰시던 방법을 보고 따라 해 봤는데 아주 잘 맞습니다.

욕실·화장실선입선출·재고 관리접착식·테이프
▶ 12:23
가득 차면 엄마가 한 번씩 몰래 정리한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가득 차면 엄마가 한 번씩 몰래 정리한다

통이 가득 차면 제가 가끔 한 번씩 몰래몰래 필요 없어 보이는 것들을 정리합니다. 아이 앞에서 버리면 다 붙잡고 싶어지니, 넘칠 때 조용히 덜어 내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 방선입선출·재고 관리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19:22
반찬통 개수로 반찬 재고를 파악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반찬통 개수로 반찬 재고를 파악

한 끼 반찬을 만들 때 쓰는 용기만 두고, 쌓여 있는 빈 용기 개수를 보면 ‘반찬이 떨어졌구나’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재고 관리가 곧 정리입니다.

주방선입선출·재고 관리
▶ 6:00
수납함 실패 안 하는 법: 손으로라도 치수를 재고 간다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수납함 실패 안 하는 법: 손으로라도 치수를 재고 간다

정리 강사인 본인도 수납함은 정말 많이 실패했습니다. ‘대충 이 정도겠지’ 하고 가면 반드시 실패하니, 줄자가 없으면 손 뼘으로라도 재고 그 치수에 맞춰 삽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선입선출·재고 관리
▶ 8:56
화장실 문 자리를 나눠 만든 건식 세면대 — 여섯 식구 아침 전쟁 끝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화장실 문 자리를 나눠 만든 건식 세면대 — 여섯 식구 아침 전쟁 끝

화장실 문이었던 자리를 분리해 건식 세면대를 만들었습니다. 아침마다 ‘언제 나와’ 싸우던 여섯 식구가 여기서 손 씻고 양치하고 바로 나갑니다. 조명 거울을 달고 칫솔은 할머니·딸·큰아들·막내 순서로 걸었습니다.

욕실·화장실소분·나누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18:49
채소·과일은 무게를 재서 계산한다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채소·과일은 무게를 재서 계산한다

현지 마트에서는 채소와 과일을 담아 무게를 재고 계산합니다. 한국처럼 포장 단위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담을 수 있습니다.

거실선입선출·재고 관리
▶ 12:29
수납의 기준은 하나 — 한 손으로 꺼낼 수 있어야 한다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수납의 기준은 하나 — 한 손으로 꺼낼 수 있어야 한다

꼭 말하고 싶은 것이 수납입니다. 싱크대 앞에서 일하다 보면 한 손으로 뭔가를 꺼내야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한 손으로 꺼낼 수 있게 넣어 둡니다. 이 집 그릇은 전부 한 손으로 꺼냅니다. 두 손을 써야 꺼내지는 수납은 결국 안 쓰게 됩니다.

주방선입선출·재고 관리
▶ 3:12
화장대는 사 본 적이 없다 — 수납장 하나를 화장대로 쓴다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화장대는 사 본 적이 없다 — 수납장 하나를 화장대로 쓴다

결혼할 때부터 지금까지 화장대를 사 본 적이 없습니다. 원래는 그냥 수납장인데, 앞에 앉아 화장을 하니 화장대가 되었습니다. 가구는 이름대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거실라벨링·기록선입선출·재고 관리
▶ 17:21
보이게 두면 재고 파악이 된다 — 더 안 사도 된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보이게 두면 재고 파악이 된다 — 더 안 사도 된다

아래쪽에도 이렇게 보이게 보관합니다. 그러면 재고 파악이 잘됩니다. '얘가 다음에 가을에, 겨울에 입을 게 몇 개 있지?' 하고 보면 더 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 방선입선출·재고 관리
▶ 18:01
통칸 하나뿐인 깊은 서랍은 재서 칸을 만든다
전국살림자랑 EP.16 · 노멀남편

통칸 하나뿐인 깊은 서랍은 재서 칸을 만든다

원래 이 서랍은 그냥 통으로 큰 칸 하나입니다. 너무 크고 깊기도 해서 안 되겠다 싶어 제가 다 재고 통을 맞춰 넣었습니다. 깊은 서랍은 그대로 두면 물건이 아래로 깔려 다시는 안 보이게 됩니다.

주방선입선출·재고 관리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