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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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아이 물건 정리법 33

네트망을 모서리에 대고 구부리면 공중부양 선반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네트망을 모서리에 대고 구부리면 공중부양 선반

공중부양을 좋아해 네트망을 책상 모서리에 대고 구부려 ㄱ자 선반을 만들었습니다. 힘들지 않고 랩처럼 자주 쓰는 것을 걸어 둡니다. 냄비 뚜껑도 네트망에 따로 보관.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6:39
코끼리표 반찬통이 리본 공예 도구함, 바늘은 덮어 두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코끼리표 반찬통이 리본 공예 도구함, 바늘은 덮어 두기

리본 공예 재료는 원래 반찬통(코끼리 그림 밀폐용기)에 담고, 바늘은 위험하니 뚜껑을 덮어 보관합니다. 화장품은 책상 서랍 한 칸, 앞쪽 다이소 제품과 제품 박스로 칸을 나눕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17:57
서랍 속 바지·수건은 세워서, 북엔드로 넘어짐 방지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서랍 속 바지·수건은 세워서, 북엔드로 넘어짐 방지

위 칸은 바지와 수건을 세워 정리했습니다. 세운 옷은 뒤로 넘어지기 쉬운데, 책이 넘어지지 말라고 세워 두는 ‘북엔드’를 칸막이처럼 끼우면 서로 지탱해 넘어지지 않고 구역도 분리됩니다. 토깽이 아줌마도 추천한 방법.

욕실·화장실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14:35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용도를 정하지 못한 창고 방은 매일 하나씩 비우는 중. 배송 종이백을 여러 번 접으면 가방 수납함으로 딱 맞고, 잃어버리기 쉬운 샤프심·지우개·화장솜은 우유갑 칸에 넣습니다.

옷장·드레스룸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17:33
옷을 꺼내 입기 싫어하는 아들 — 문을 다 열어 두고 압축봉으로 2층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옷을 꺼내 입기 싫어하는 아들 — 문을 다 열어 두고 압축봉으로 2층

일주일에 한 번 오는 큰아이 방. 옷을 꺼내기 싫어해 장 문을 열어 두고 반바지 칸을 압축봉으로 2층으로 나눴습니다. 2층 침대 아래는 수납, 장난감은 전시하고 싶다고 해서 네트망에 걸었습니다.

옷장·드레스룸압축봉칸막이·정리대
▶ 12:06
가스 배관 가드로 막힌 칸엔 책꽂이로 쟁반 세우기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가스 배관 가드로 막힌 칸엔 책꽂이로 쟁반 세우기

아파트 하부장의 가스 배관 가드는 뗄 수 없어 수납 공간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남은 공간에 책꽂이(북엔드)를 넣어 쟁반을 크기별로 세워 두니 뒤에 제일 큰 것, 앞에 작은 것 순으로 꺼내기 편합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선입선출·재고 관리
▶ 5:41
옷장 앞쪽에 여분 옷걸이 5~6개를 미리 걸어 둔다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옷장 앞쪽에 여분 옷걸이 5~6개를 미리 걸어 둔다

남편 옷장 겸 서재에는 책·문서·강의자료와 이불을 두고 부피 큰 옷은 위로 올립니다. 옷걸이와 바지걸이를 예비로 5~6개씩 앞쪽에 걸어 두면 옷을 넣을 때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옷장·드레스룸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15:53
얼릴 땐 종이를 받쳐 납작하게 → 다 얼면 세로로 세워 공간 활용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얼릴 땐 종이를 받쳐 납작하게 → 다 얼면 세로로 세워 공간 활용

문어·마늘·생강도 소분하고 ‘2023년’이라고 연도를 적습니다. 얼릴 때 그냥 두면 모양이 제각각이라, 종이를 한 장 놓고 봉투를 놓고 다시 종이를 놓는 식으로 층층이 얼립니다. 납작하게 얼면 책처럼 세로로 꽂아 빈 공간에 채워 넣습니다.

냉장고·냉동실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10:24
세워 둔 옷은 북엔드(책 스탠드)로 잡아 하나씩 빼 쓴다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세워 둔 옷은 북엔드(책 스탠드)로 잡아 하나씩 빼 쓴다

아내 옷을 세워 넣고 책 스탠드로 잡아 두면 하나씩 빼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침대 시트·이불은 세탁기가 한 번에 돌 수 있는 양(얇은 이불+베개피, 두꺼운 이불)으로 나눠 보관.

옷장·드레스룸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5:56
살림력도 스펙 — 매일 조금씩 내게 필요한 것만 남긴다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살림력도 스펙 — 매일 조금씩 내게 필요한 것만 남긴다

군대에서 2011년에 산 정리 책으로 시작했습니다. 매일 조금씩 필요한 것만 남기면 큰 에너지가 필요 없고 습관이 됩니다. 페트병 자르기, 비닐 접기도 그때 배운 것. 남이 다 해 주면 유지가 어렵고, 같이 하면 유지됩니다. 돈에 여유가 생기고 부부 트러블도 줄어듭니다.

거실재활용 재료비우기·줄이기
▶ 19:25
아이가 버리기 싫어하는 어릴 적 책은 ‘보이는 곳’에 두고 기다린다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아이가 버리기 싫어하는 어릴 적 책은 ‘보이는 곳’에 두고 기다린다

어릴 때 쓰던 것을 버리기 싫어하는 아이. 지금은 보이는 곳에 두고, 좀 크면 처리해도 된다고 말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거실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비우기·줄이기
▶ 15:03
안방 베란다 테이블은 버려진 책꽂이 두 개를 겹쳐서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안방 베란다 테이블은 버려진 책꽂이 두 개를 겹쳐서

누가 버리고 간 책꽂이 두 개를 겹쳐 안방 베란다 테이블을 만들었습니다. 창 밖이 너무 밝아 가림막도 하나 붙였고, 여기서 라면을 먹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침실·안방세로 수납·세우기비우기·줄이기
▶ 10:40
가방은 쇼핑백에 넣어 책처럼 세워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가방은 쇼핑백에 넣어 책처럼 세워 둔다

가방은 쇼핑백에 하나씩 넣어 세워서 수납합니다. 책처럼 꽂혀 있으니 찾기도 쉽고 빼기도 쉽습니다. 겹쳐 쌓아 두는 것보다 훨씬 관리가 됩니다.

옷장·드레스룸세로 수납·세우기재활용 재료
▶ 15:51
언더 선반을 뒤집어 걸어 컴퓨터 전선을 올린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언더 선반을 뒤집어 걸어 컴퓨터 전선을 올린다

컴퓨터 자리는 전선이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책상 아래에 끼우는 언더 선반을 반대로 걸어서, 그 위에 멀티탭과 선을 올려 두었습니다. 아주 깔끔하지는 않지만 바닥에서 선이 사라집니다.

아이 방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17:08
식탁 밑 미니 선반 — 식당처럼 세팅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식탁 밑 미니 선반 — 식당처럼 세팅

책과 잡동사니, 필기구를 식탁 아래 공간에 미니 선반을 두고 정리했습니다. 식당에서 본 수저통 세팅이 편해 보여 쿠팡에서 같은 제품을 구했는데, 젖은 채로 넣으면 냄새가 나니 반드시 닦아서 넣고 바닥에 종이를 깔아 위생을 지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
▶ 2:31
메모판에 살 것 적어 두기, 지우개는 헌 양말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메모판에 살 것 적어 두기, 지우개는 헌 양말

냉장고 옆에 메모판을 두고 살 것을 그때그때 적습니다. 헌 양말로 지우면 깨끗이 지워지고, 쓰고 나서 바로 꽂아 두는 자리도 정해 두었습니다.

냉장고·냉동실라벨링·기록
▶ 1:13
케이블타이 + 클립으로 머리끈 자리 만들기 — ‘머리끈 어디 있지?’가 사라졌다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케이블타이 + 클립으로 머리끈 자리 만들기 — ‘머리끈 어디 있지?’가 사라졌다

책에서 읽은 여성용 수납 팁을 응용했습니다. 케이블타이와 클립으로 머리끈 거는 자리를 만드니 아내가 항상 거기에 두어 흩어지지 않습니다. 이후로 머리끈 찾는 말이 없어졌다고.

욕실·화장실미끄럼 방지·고정
▶ 6:45
박스째 넣지 말고 다 풀어서 — 뒤에 것 빼기 힘든 칸의 원칙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박스째 넣지 말고 다 풀어서 — 뒤에 것 빼기 힘든 칸의 원칙

깊은 칸에 박스째 넣어 두면 뒤에 것을 빼기 힘들어 내용물을 모두 풀어 넣습니다. 책은 많지 않아 한쪽에만 두고, 예전에 쓰던 통은 양말 크기별로 담는 오브제 겸 수납으로 씁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
▶ 7:59
트롤리에 걸던 휴지통을 창틀에 걸어 펜꽂이·쓰레기통으로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트롤리에 걸던 휴지통을 창틀에 걸어 펜꽂이·쓰레기통으로

보통 트롤리에 거는 작은 휴지통을 책상 옆 창틀에 걸어 펜과 자잘한 쓰레기를 넣습니다. 걸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수납이 됩니다.

거실후크·걸기 (공중부양)
▶ 18:41
책꽂이를 하부장 안에 넣어 — 납작한 것을 세워서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책꽂이를 하부장 안에 넣어 — 납작한 것을 세워서

하부장 안에 책꽂이를 넣어 씁니다. 쟁반이나 납작한 판처럼 눕히면 아래 것을 꺼낼 수 없는 물건을 칸칸이 세워 두면 한 장씩 빼 쓸 수 있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
▶ 2:10
장식장에 책장용 수납박스가 딱 맞는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장식장에 책장용 수납박스가 딱 맞는다

원래 장식장으로 나와 있던 칸인데, 많이들 쓰시는 책장용 수납박스가 이렇게 딱 맞더라고요. 거기에 보드게임과 레고, 만들기 용품을 넣어 둡니다.

아이 방투명 수납함·바구니
▶ 18:32
책장 아래 안 보이는 칸에 잡스러운 것을 넣습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책장 아래 안 보이는 칸에 잡스러운 것을 넣습니다

책장 이 밑칸은 가려져서 잘 안 보입니다. 그래서 잡스러운 것들을 여기다 넣습니다. 서류나 공책, 스프링 노트, 파일과 서류철 같은 것을 다 여기에 넣어 둡니다. 눈높이에는 보여도 되는 것만 둡니다.

거실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14:41
자동 연필깎이 — 지우개 가루까지 빨아들인다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자동 연필깎이 — 지우개 가루까지 빨아들인다

아이들 책상용으로 자동 연필깎이를 두었습니다. 연필만 깎는 게 아니라 지우개 가루도 빨아들여 주어서, 공부 끝나고 책상 정리가 저절로 됩니다.

거실
▶ 8:47
그동안 쓴 책들을 거실 책장에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그동안 쓴 책들을 거실 책장에 둔다

거실 책장에는 예전에 많이들 읽던 책들과 함께, 그동안 본인이 쓴 책들이 꽂혀 있습니다. 12년쯤 전의 첫 책부터 두 번째, 세 번째 책까지 있는데, 세 번째 책은 지금 집에 있는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거실
▶ 16:48
해가 바뀔 때, 계절이 바뀔 때 정리 날짜를 정해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해가 바뀔 때, 계절이 바뀔 때 정리 날짜를 정해 둔다

해가 바뀔 때는 아이들 학년이 올라가니 문제집이나 교재 같은 것들을 정리합니다. 계절이 바뀔 때는 옷장을 정리하고, 해가 바뀌면 책장을 정리합니다. 이 정도는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옷장·드레스룸
▶ 21:09
알록달록한 장난감은 장 안으로 넣는다
전국살림자랑 EP.16 · 노멀남편

알록달록한 장난감은 장 안으로 넣는다

아기 장난감을 다 이 장 안에 넣어 두었습니다. 장난감이라 엄청나게 알록달록하거든요. 놀 때는 당연히 꺼내 두지만, 자리는 안에 있어야 합니다.

거실
▶ 10:00
우드톤 집에 원색이 나와 있으면 산만해 보인다
전국살림자랑 EP.16 · 노멀남편

우드톤 집에 원색이 나와 있으면 산만해 보인다

저희 집 인테리어는 우드톤에 베이지한 느낌으로 다 맞춰 놨는데, 여기에 원색 장난감이 나와 있으면 엄청나게 산만해 보입니다. 색이 튀는 물건은 색을 바꾸는 대신 안 보이게 두면 됩니다.

거실
▶ 10:09
폭 좁은 책장을 골랐더니 책이 튀어나온다 — 그래서 재야 한다
전국살림자랑 EP.16 · 노멀남편

폭 좁은 책장을 골랐더니 책이 튀어나온다 — 그래서 재야 한다

방이 별로 안 넓어서 책장을 폭이 짧은 걸로 하고 싶었습니다. 아기 책도 별로 안 크니까요. 그런데 폭 좁은 걸 하다 보니 어떤 책들은 이렇게 앞으로 튀어나옵니다. 이게 진짜 싫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진짜 재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거실
▶ 14:40
안방을 텔레비전 보는 방으로 정했습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안방을 텔레비전 보는 방으로 정했습니다

여기는 제 방이자 텔레비전을 보는 방입니다. 거실에서는 음악 듣고 라디오 듣고 책 보고 싶은 사람이 있고, 텔레비전을 보고 싶은 사람은 문을 닫고 안에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로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방마다 하는 일을 정해 둔 것입니다.

거실
▶ 10:41
책장에 가방이 들어가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책장에 가방이 들어가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책장에 가방이 들어가는 데가 꼭 있어야 됩니다. 이건 제가 갖고 다니는 가방이고, 이건 노트북 가방입니다. 나갈 때 여기에 다 집어넣고 갔다가, 돌아오면 다 꺼내 놓고 가방은 닫아서 다시 이 자리에 집어넣습니다. 가방의 집이 정해져 있으니 거실에 굴러다니지 않습니다.

거실
▶ 14:57
책장을 예쁘게 하고 싶으면 컬러별로 꽂으세요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책장을 예쁘게 하고 싶으면 컬러별로 꽂으세요

책장을 좀 예쁘게 정리하고 싶으시면 컬러별로 꽂으시면 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섹션만 나누시면 돼요. 노란색, 주황색, 까만색, 이렇게요. 예전에는 높이로 맞췄는데 지금은 색으로 하는 게 저한테 만족감이 더 있어서 흰색부터 쭉 이어지게 꽂았습니다.

거실
▶ 15:40
깊은 책장에는 뒤쪽에 시리즈 책을 넣습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깊은 책장에는 뒤쪽에 시리즈 책을 넣습니다

여기는 엄청 깊은 장이라 책을 두 줄로 넣을 수 있습니다. 깊은 장에 책을 넣는 팁을 드리자면, 뒤쪽에 시리즈물을 넣으셔도 됩니다. 시리즈는 하나하나 제목을 보지 않고 '저기 해리포터가 있네' 하고 통째로 찾게 되니까요. 뒤쪽에는 키가 큰 책을 넣으면 앞줄 너머로 제목이 보여서 꺼내기도 수월합니다.

아이 방
▶ 22:00
꽃병 이야기 — 하나를 치우면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꽃병 이야기 — 하나를 치우면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많이 돌아다니는 이야기인데요, 꽃을 하나 선물 받아서 꽂으려고 꽃병을 닦았습니다. 그런데 꽃병을 놓을 자리가 없어서 책상을 치우려고 보니, 책상 위 물건을 어디엔가 넣어야 합니다. 서랍에 넣으려고 열어 보니 서랍이 너무 지저분합니다. 그렇게 치우다 보면 방도 치우게 되고 집도 치우게 됩니다. 시작은 작은 것 하나입니다.

옷장·드레스룸
▶ 2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