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 물건별

수건·행주·수세미·고무장갑 정리법 58

집게 고리 + 다이소 자석 후크로 솔·고무장갑 걸어 말리기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집게 고리 + 다이소 자석 후크로 솔·고무장갑 걸어 말리기

싱크대 옆에 자석 후크를 붙이고 집게 고리로 세척솔을 집어 걸어 말립니다. 고무장갑은 원래 고리가 달린 제품을 골라 젖었을 땐 걸어 말리고, 다 마르면 정해진 자리에 겁니다. 매번 하부장을 여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자석
▶ 7:19
싱크대 문짝 안쪽엔 청소용품만 — 다이소 선반은 바닥에서 살짝 띄우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싱크대 문짝 안쪽엔 청소용품만 — 다이소 선반은 바닥에서 살짝 띄우기

문짝에 거는 수납을 선호하지 않지만 청소용품만은 예외. 다이소 선반은 바닥에 붙어 있으면 물건 꺼내기가 힘들어 살짝 높여 달았습니다. 창문 옆에는 수세미·고무장갑을 밤에 걸어 말리고 아침에 걷어 박스에 던져 넣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투명 수납함·바구니
▶ 4:05
바닥에 놓인 물건 0 — 모든 것을 공중부양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바닥에 놓인 물건 0 — 모든 것을 공중부양

드라이어, 수건, 청소솔, 접이식 세숫대야까지 다이소 후크와 전용 홀더로 벽에 걸었습니다. 바닥에 놓인 물건이 없으니 물때가 덜 생기고 청소가 빨라집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
▶ 13:19
서랍 속 바지·수건은 세워서, 북엔드로 넘어짐 방지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서랍 속 바지·수건은 세워서, 북엔드로 넘어짐 방지

위 칸은 바지와 수건을 세워 정리했습니다. 세운 옷은 뒤로 넘어지기 쉬운데, 책이 넘어지지 말라고 세워 두는 ‘북엔드’를 칸막이처럼 끼우면 서로 지탱해 넘어지지 않고 구역도 분리됩니다. 토깽이 아줌마도 추천한 방법.

욕실·화장실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14:35
행주·수세미는 집게로 집어 걸면 몇 시간 안에 물이 빠진다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행주·수세미는 집게로 집어 걸면 몇 시간 안에 물이 빠진다

아파트 입주 사은품으로 받은 집게형 걸이. 행주를 통에 넣어 두는 것보다 집게로 집어 걸어 두면 몇 시간이면 물이 빠져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재활용 재료
▶ 3:37
케이블타이로 서랍 칸막이 — 짧은 것을 연장해 틈새에 끼운다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케이블타이로 서랍 칸막이 — 짧은 것을 연장해 틈새에 끼운다

짧은 케이블타이를 이어 서랍 틈에 끼우면 칸막이가 됩니다. 뒤에 있는 것도 앞에서 바로 빼 쓸 수 있고, 수건과 여유분 휴지만 둡니다.

욕실·화장실선입선출·재고 관리칸막이·정리대
▶ 7:12
상추는 키친타월 대신 삶은 면수건에 — 습기를 수건이 먹는다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상추는 키친타월 대신 삶은 면수건에 — 습기를 수건이 먹는다

친정과 시댁에서 계속 주시는 상추는 물기를 뺀 뒤 삶은 면수건에 싸서 보관합니다. 수건이 습기를 먹어 오래가고, 한 번씩 뒤집어 아랫부분에 공기가 통하게 합니다. 종이 박스는 소분 칸막이로.

냉장고·냉동실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4:03
싱크대 걸이 하나로 물기까지 말린다 — 다이소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싱크대 걸이 하나로 물기까지 말린다 — 다이소

다이소에서 산 걸이를 싱크대에 걸어 두었더니 물기 제거가 아주 잘됩니다. 창문을 열어 두면 잘 마르기도 합니다. 고무장갑도 여기 바로 걸고 수세미도 걸 수 있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2:33
싱크대 문 안쪽은 ‘걸이 창고’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싱크대 문 안쪽은 ‘걸이 창고’

수납장이 부족하니 문 안쪽을 놀리지 않습니다. 자주 쓰지 않는 코드류는 문 안쪽에 걸어 문을 닫으면 보이지 않게, 자주 쓰는 행주는 문에 후크를 달아 바로 꺼내 씁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2:09
흘러내리는 밀대는 ‘케이블 벨크로’로 고정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흘러내리는 밀대는 ‘케이블 벨크로’로 고정

발코니 밀대를 걸면 자꾸 아래로 처지는 게 성가셨는데, 코드 정리용 벨크로를 밀대에 단단히 감아 걸이에 고정하니 절대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베란다·발코니후크·걸기 (공중부양)미끄럼 방지·고정
▶ 10:04
화장대 대신 유리벽 걸이형 욕실 선반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화장대 대신 유리벽 걸이형 욕실 선반

화장대 둘 자리가 없어 쿠팡에서 2만 원대 걸이형 선반을 사서 샤워부스 유리벽에 걸었습니다. 수건·화장품·면 생리대를 두고 뒤쪽에는 샤워타월도 겁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칸막이·정리대
▶ 12:10
에어프라이어 등 가전은 주방 대신 다용도실 철제 랙에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에어프라이어 등 가전은 주방 대신 다용도실 철제 랙에

주방에 두면 답답해 보이는 가전은 다용도실 철제 랙에 올립니다. 움직이지 않고 훨씬 낫습니다. 아래로 갈수록 무거운 것을 두고, 걸레는 손걸레질용으로 따로 걸어 둡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9:52
붙이는 후크에 고무장갑 걸어 물 빼기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붙이는 후크에 고무장갑 걸어 물 빼기

그릇 수납공간이 부족해 뚜껑은 따로 모으고, 싱크대 옆에는 붙이는 후크를 달아 고무장갑을 걸어 물이 뚝뚝 떨어질 때 말립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접착식·테이프
▶ 2:51
우유통에 뚜껑·행주·종량제봉투를 세워 보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우유통에 뚜껑·행주·종량제봉투를 세워 보관

2.3L 우유통을 잘라 밥통 뚜껑, 행주, 종량제봉투를 세워 넣습니다. 봉투는 음악 들으며 접어 두면 금방이라 지루하지 않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재활용 재료
▶ 6:09
통에 물 받아 세제 두 번 펌핑 — 세제가 확 줄어드는 설거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통에 물 받아 세제 두 번 펌핑 — 세제가 확 줄어드는 설거지

설거지 전 통에 물을 받고 세제를 한두 번만 펌핑해 수세미를 적셔 씁니다. 세제를 훨씬 덜 쓰고, 야채·과일 씻을 때도 같은 통을 씁니다. 다 쓴 수세미는 걸어 말려 다른 데 두지 않으니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걸어 말리기
▶ 7:31
새 수건이 들어오면 제일 오래된 수건이 걸레로 나간다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새 수건이 들어오면 제일 오래된 수건이 걸레로 나간다

행사에서 받은 새 수건은 박스를 바로 분리수거하고 세탁해 수납합니다. 보관만 하면 기억에서 잊혀 갇힙니다. 새 수건이 들어오는 만큼 가장 오래된 수건이 걸레가 되어 대청소에 쓰입니다.

욕실·화장실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17:28
행주는 박스에, 물티슈는 최대한 안 쓰기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행주는 박스에, 물티슈는 최대한 안 쓰기

행주를 박스에 세워 두고 물티슈 대신 씁니다. 하부장은 습할 수 있어 습기에 약한 것은 두지 않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8:11
아파트 카페 ‘드림’으로 얻은 선반 — 식물은 한쪽으로 몰아 낮게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아파트 카페 ‘드림’으로 얻은 선반 — 식물은 한쪽으로 몰아 낮게

아파트 커뮤니티 카페의 나눔(드림)에서 받은 선반에 큰 수건을 깔고 고정해, 흩어져 있던 식물을 한쪽으로 몰아 낮게 두었습니다. 식물은 2,000~3,000원짜리 키우기 쉬운 것만.

욕실·화장실칸막이·정리대미끄럼 방지·고정
▶ 4:31
색 안 배는 손뜨개 수세미 — 고춧가루·간장에도 멀쩡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색 안 배는 손뜨개 수세미 — 고춧가루·간장에도 멀쩡

친정엄마가 뜬 수세미. 보통 수세미는 고춧가루·간장 색이 배는데 이 색은 물이 들지 않아 오래 씁니다. 정수기 위 선반에 말려서 보관합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걸어 말리기
▶ 1:44
잘못 온 작은 세탁 바구니 → 마른 수세미 걸이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잘못 온 작은 세탁 바구니 → 마른 수세미 걸이

큰 세탁 바구니를 주문했는데 작은 것이 왔고 반품비가 구매가보다 비싸 그대로 씁니다. 상부장 안쪽에 걸어 씻어 말린 수세미를 넣는 걸이로 용도를 바꿨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투명 수납함·바구니
▶ 4:28
세탁기 하나 놓는 세탁실은 ‘히든 공간’ — 문 뒤에 청소도구·행주·고무장갑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세탁기 하나 놓는 세탁실은 ‘히든 공간’ — 문 뒤에 청소도구·행주·고무장갑

세탁실이 워낙 좁아 청소 도구·행주·고무장갑 바구니·부직포·걸레를 문 안쪽 벽에 걸어 두고, 문을 닫으면 멀리서 전혀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잡다한 것이 안 보이니 들어왔을 때 깔끔합니다. 이것도 보고 배운 아이디어.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투명 수납함·바구니
▶ 10:43
앞치마·행주는 라벨링, 무거운 것은 바닥, 지퍼백은 한 통에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앞치마·행주는 라벨링, 무거운 것은 바닥, 지퍼백은 한 통에

앞치마와 행주는 라벨을 붙여 보관하고 무거운 것은 하부장 바닥에 둡니다. 지퍼백은 한 통에 모아 두고, 본인이 먹는 약은 ‘약창고’ 칸을 따로 정했습니다.

주방라벨링·기록접착식·테이프
▶ 4:39
수건은 사이즈별로, 요가매트는 한자리에 세워서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수건은 사이즈별로, 요가매트는 한자리에 세워서

수건은 크기별로 착착 개어 칸을 나눠 두고, 하나씩 모으다 늘어난 요가매트는 한자리에 세워 보관합니다.

욕실·화장실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9:34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고무 밴드로 쓴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고무 밴드로 쓴다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두면 굉장히 탄탄한 고무 밴드가 됩니다. 선반을 빼서 이 고무를 먼저 끼우고, 선반 틈을 이용해 비닐을 고정해 두면 한 장씩 쏙 뽑힙니다. 사지 않아도 되는 소모품이 하나 줄어듭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미끄럼 방지·고정
▶ 3:01
안 쓰게 된 커튼봉에 젖은 수건을 널어 말립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안 쓰게 된 커튼봉에 젖은 수건을 널어 말립니다

수건을 쓰면 젖는데, 매일 수건 하나하나를 바로 빨 수는 없습니다. 예전에 커튼을 달았다가 안 쓰게 된 봉이 있어서, 가족들이 쓰고 젖은 수건을 여기 걸어 둡니다. 바짝 마르면 제가 걷어서 빨래통에 넣고, 그다음에 한꺼번에 빱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압축봉
▶ 10:16
가스레인지는 안 쓸 땐 항상 덮개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가스레인지는 안 쓸 땐 항상 덮개

쓰지 않을 때는 늘 덮어 두고, 행주는 접어 걸고, 고무장갑은 꺼내 쓴 뒤 제자리에. 앞치마도 쓰고 바로 걸기. ‘쓰고 바로 제자리’가 이 집의 핵심 원칙입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6:58
토깽이 아줌마의 수세미 꿀팁 ② 제철에 사 둔다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토깽이 아줌마의 수세미 꿀팁 ② 제철에 사 둔다

천연 수세미는 계절이 지나면 잘 나오지 않으니 나올 때 사 둡니다. 세제 없이 싱크대를 문지르자 바로 때가 묻어 나와 PD가 ‘바이럴 광고 같다’고 할 정도. 토깽이 아줌마는 다른 아줌마들도 많이 출연해 살림 노하우를 나눠 주길 바란다는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
▶ 9:48
싱크대 물기는 행주 대신 스퀴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싱크대 물기는 행주 대신 스퀴지

행주로 닦으면 물 자국이 남고 세균도 걱정되지만, 스퀴지로 쓱 밀면 따로 닦을 필요가 없습니다.

주방접착식·테이프
▶ 8:21
실리콘 건조대 하나로 과일 씻어 놓기·수세미·냄비 받침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실리콘 건조대 하나로 과일 씻어 놓기·수세미·냄비 받침

실리콘 건조대에 씻은 과일을 올려 두고 수세미도 올려 말립니다. 고기 굽고 난 냄비도 여기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주방걸어 말리기
▶ 6:05
휴지심·키친타월 심은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재활용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휴지심·키친타월 심은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재활용

다 쓴 휴지심과 키친타월 심은 그때그때가 아니라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씁니다. 아이들 어릴 때 쓰던 손수건도 행주로. 두 개씩 짝 지어 감아 두면 하나씩 빼 쓰기 편합니다.

주방재활용 재료
▶ 7:13
고기 구울 때 기름 흡수는 헌 수건으로, 건조대는 접이식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고기 구울 때 기름 흡수는 헌 수건으로, 건조대는 접이식

키친타월 대신 수건으로 고기 기름을 흡수시키고 다용도실에 보관합니다. 공간이 좁으니 빨래가 없으면 접을 수 있는 건조대. 가방·매트·종이 완충제도 길이별로 정리.

욕실·화장실걸어 말리기
▶ 21:04
물 흡수 잘 되는 해면 행주 — 얼굴에 쓰다 청소용으로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물 흡수 잘 되는 해면 행주 — 얼굴에 쓰다 청소용으로

굳어 있다가 물을 묻히면 부드러워지는 해면 행주. 물 흡수가 좋아 얼굴에 쓰다가 버리기 전엔 청소에 씁니다.

욕실·화장실비우기·줄이기
▶ 11:11
녹슨 수세미 거치대 대신 오늘의집 싱크 걸이 — 앞 편 출연자 따라 하기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녹슨 수세미 거치대 대신 오늘의집 싱크 걸이 — 앞 편 출연자 따라 하기

스테인리스 싱크에 놓던 거치대에 녹이 슬어 오늘의집에서 싱크대 안쪽에 거는 걸이로 바꿨습니다. 앞 편 출연자가 이렇게 걸어 둔 것을 보고 ‘좋은 아이디어’라며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5:34
빨래집게를 주방 곳곳에 — 집게 하나로 걸이가 된다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빨래집게를 주방 곳곳에 — 집게 하나로 걸이가 된다

빨래집게를 정말 곳곳에 씁니다. 마른 수세미를 집어 걸어 두는 것처럼, 고리를 달기 애매한 자리도 집게 하나면 걸이가 됩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2:53
비닐팩·재활용 지퍼백·고무장갑은 한 칸에 모아서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비닐팩·재활용 지퍼백·고무장갑은 한 칸에 모아서

비닐팩과 씻어서 다시 쓰는 지퍼백, 고무장갑을 한 칸에 모아 두었습니다. 성격이 비슷한 소모품끼리 묶어 두면 찾는 자리가 하나로 줄어듭니다.

주방재활용 재료
▶ 6:18
틈새를 닦으려면 칫솔이 필요하다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틈새를 닦으려면 칫솔이 필요하다

레일이나 모서리 같은 틈새는 행주로는 닦이지 않습니다. 다 쓴 칫솔을 따로 두고 틈새 전용으로 씁니다. 도구가 있어야 그 자리가 청소되기 시작합니다.

거실바퀴·이동식
▶ 8:09
타월·여분 휴지·수건을 한자리에 세워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6 · 노멀남편

타월·여분 휴지·수건을 한자리에 세워 둔다

아기 응가를 닦는 타월과 여분 휴지, 수건을 한자리에 모아 세워 두었습니다. 그냥 세워 놓기만 하면 되는 건데, 있고 없고가 되게 차이가 큽니다.

욕실·화장실세로 수납·세우기
▶ 9:16
고무장갑은 걸이에 같이 걸어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6 · 노멀남편

고무장갑은 걸이에 같이 걸어 둔다

고무장갑은 화장실에 두면 처치 곤란하거든요. 고무장갑에 달려 있는 고리를 여기 같이 걸어 놓으니까 딱 좋더라고요.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
▶ 9:39
수건은 화장실 밖에 두고 들어갈 때 한 장씩 집어 갑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수건은 화장실 밖에 두고 들어갈 때 한 장씩 집어 갑니다

습해서 자주 갈아야 하는 수건들은 화장실 안이 아니라 밖 선반에 둡니다. 화장실에 갈 때 여기서 한 장 집어 들고 들어가서 쓰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 수건에서 나는 냄새 문제가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욕실·화장실칸막이·정리대
▶ 5:38
수세미는 걸어서 물을 빼 둡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수세미는 걸어서 물을 빼 둡니다

저녁에 설거지를 하고 나면 수세미를 이 걸이에 그냥 이렇게 걸어 둡니다. 걸어 두면 물이 쫙 빠져서 아주 좋습니다. 생분해가 되는 수세미를 쓰는데, 잘 마르니까 엄청 오래 써도 괜찮더라고요.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2:04
건조기 대신 제습기를 씁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건조기 대신 제습기를 씁니다

저희는 건조기를 안 씁니다. 다 마르고 났을 때 건조기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저는 그게 너무 싫었거든요. 대신 제습기를 이용합니다. 수건을 이렇게 널고 제습기를 틀면 금방 마릅니다.

욕실·화장실걸어 말리기
▶ 11:24
마대자루를 현관에 세워 둡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마대자루를 현관에 세워 둡니다

밀대에 청소포를 이렇게 끼워서 현관에 세워 둡니다. 나갈 때 여기다 세워 두고 나가는 게 제 습관입니다. 청소 도구가 현관에 서 있으면 들어오면서 바로 손이 갑니다.

현관·신발장세로 수납·세우기
▶ 22:30
쓴 걸레는 던져 두었다가 양말 빨 때 애벌빨래합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쓴 걸레는 던져 두었다가 양말 빨 때 애벌빨래합니다

밀면서 이렇게 먼지가 모이면 털어서 버리고 천은 접어 둡니다. 청소기가 잘 안 들어가는 자리도 이걸로 닦고, 다 쓰면 세탁실에 그냥 던져 둡니다. 나중에 양말 빨 때 대충 애벌빨래를 해서 같이 돌립니다.

현관·신발장비우기·줄이기
▶ 24:03
토깽이 아줌마의 수세미 꿀팁 ① 한국산 천연 수세미를 잘라 쓴다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토깽이 아줌마의 수세미 꿀팁 ① 한국산 천연 수세미를 잘라 쓴다

20년 살림에 온갖 수세미를 다 써 봤다는 토깽이 아줌마의 기준은 단 하나, ‘세정이 잘 되느냐’. 한국산 천연 수세미(수세미 열매)를 내 손에 맞게 가위로 잘라 물을 적셔 쓰면 세제 없이도 때가 바로 묻어 나옵니다. 오래 쓰면 흐물흐물해지니 그때 새로 자릅니다.

세탁·다용도실
▶ 8:59
토마토는 꼭지가 있으면 곰팡이가 잘 슨다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토마토는 꼭지가 있으면 곰팡이가 잘 슨다

꼭지가 있으면 곰팡이가 잘 생긴다고 해서 꼭지 쪽을 아래로, 면수건 위에 둡니다. 굳이 안 깔아도 토마토는 습해지지 않지만 습관처럼.

냉장고·냉동실
▶ 4:36
갑 티슈·키친타월 대신 면수건 50장 — 휴지 케이스에 냅킨처럼 접어 넣기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갑 티슈·키친타월 대신 면수건 50장 — 휴지 케이스에 냅킨처럼 접어 넣기

면수건 50장을 사서 휴지 케이스에 넣습니다. 한 장을 반 접고 다음 장을 겹쳐 접어 넣으면 한 장 빼면 다음 장이 딸려 나옵니다. 손님이 와도 냅킨 대신 그대로, 쓴 것은 빨래통에 넣어 한꺼번에 빱니다.

욕실·화장실
▶ 2:14
원목은 물티슈로 닦지 않는다 — 코팅이 벗겨진다
전국살림자랑 EP.8-2 · 문신원

원목은 물티슈로 닦지 않는다 — 코팅이 벗겨진다

원목 가구는 물티슈로 닦으면 코팅이 벗겨집니다. 수건에 물을 직접 뿌려 닦고 빨래통에 넣습니다. 갑 티슈는 아예 사지 않습니다.

욕실·화장실
▶ 3:08
냄새 안 나는 장 하나는 ‘외출 준비함’ — 마스크·손수건·세탁방 카드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냄새 안 나는 장 하나는 ‘외출 준비함’ — 마스크·손수건·세탁방 카드

현관 근처에 냄새 없는 장 하나를 두고 마스크, 손수건, 선크림, 음식물 카드, 빨래방 카드, 휴지처럼 나갈 때 깜빡하는 것을 모아 둡니다. 모자도 옷방이 아니라 현관에 두어야 챙기게 됩니다.

욕실·화장실
▶ 19:33
목장집 넷째 딸 — 바쁜 엄마 대신 걸레질하며 배운 30년 살림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목장집 넷째 딸 — 바쁜 엄마 대신 걸레질하며 배운 30년 살림

목장·과수원집 2남 4녀 중 넷째로, 바쁜 엄마 대신 아침에 일어나 걸레질을 하며 정리정돈이 몸에 뱄습니다. 30년째 예쁘게 꾸미고 깔끔하게 사는 것에 최선을 다합니다.

거실
▶ 17:18
행주를 손에 들고 다니며 그때그때 닦는다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행주를 손에 들고 다니며 그때그때 닦는다

가스레인지는 요리하는 내내 행주를 곁에 두고, 음식이 조금이라도 튀면 그 자리에서 닦습니다. 굳기 전에 닦으면 힘이 들지 않습니다.

주방
▶ 3:54
수건은 두 번만 접어서 그냥 올려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수건은 두 번만 접어서 그냥 올려 둔다

수건은 한 번, 두 번 접어서 그냥 여기다 올려 둡니다. 샤워하고 나오면서 바로 집어서 닦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수건을 호텔식으로 개는 것도 결국 다 일이니까, 이렇게 편하게 씁니다. 워낙 빨리 쓰기 때문에 먼지가 쌓이지도 않습니다.

욕실·화장실
▶ 13:17
세면대에 수건을 깔고 아기를 눕힌다 — 미용실 샴푸대처럼
전국살림자랑 EP.16 · 노멀남편

세면대에 수건을 깔고 아기를 눕힌다 — 미용실 샴푸대처럼

세면대 위에 수건을 깔고 아기를 눕힙니다. 미용실 샴푸대와 비슷한 방식입니다. 수전을 올린 상태에서 아기가 누우면 다리가 하늘을 향하게 되어 엉덩이를 씻기기가 편합니다.

욕실·화장실
▶ 8:48
행주는 얇은 것을 씁니다 — 두꺼우면 안 마릅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행주는 얇은 것을 씁니다 — 두꺼우면 안 마릅니다

행주 같은 것도 예쁘고 도톰한 것을 쓰면 좋겠지만 저는 얇은 것을 씁니다. 얇아야 잘 마르거든요. 두꺼운 것은 습한 계절에 잘 안 마르고 냄새가 나서, 결국 빨래가 늘고 일이 늘어납니다.

주방
▶ 2:45
수세미는 구멍이 숭숭한 식물 수세미로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수세미는 구멍이 숭숭한 식물 수세미로

수세미는 식물 수세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멍이 숭숭숭 나 있어서 너무 잘 마릅니다. 잘 마르니까 냄새도 하나도 나지 않아서 아주 좋습니다.

주방
▶ 3:17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끼우면 옷이 삐져나오지 않습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끼우면 옷이 삐져나오지 않습니다

여기가 나무로 되어 있어서 접어 둔 옷이 자꾸 삐져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이렇게 한 번 끼워 두었습니다. 탄탄하게 잡아 주어서 이거 안 떨어집니다.

옷장·드레스룸
▶ 8:31
걸레 슬리퍼를 실내화로 씁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걸레 슬리퍼를 실내화로 씁니다

현관 수납장에는 이걸 두고 좋아합니다. 걸레가 달린 실내화입니다. 신고 다니기만 해도 바닥 먼지가 닦이니 청소 도구를 따로 들 일이 줄어듭니다.

현관·신발장
▶ 12:41
행주는 소창으로 씁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행주는 소창으로 씁니다

이건 손 닦는 수건이고 이건 행주입니다. 소창을 쓰고 있는데, 냄새도 잘 빠지고 금방 깨끗해져서 좋습니다. 얇아서 빨아 널면 금방 마르는 것도 소창의 장점입니다.

주방
▶ 5:02
가방을 멘 채로 밀고 들어옵니다 — 1분이면 끝납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가방을 멘 채로 밀고 들어옵니다 — 1분이면 끝납니다

저는 들어올 때 항상 방전된 상태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방을 든 상태로 이 밀대를 밀면서 그냥 이렇게 들어갑니다. 진짜 한 1분입니다. 청소포에 물을 묻히면 뻑뻑해져서 잘 안 밀리니 마른 상태로 하셔야 합니다. 현관에서 안방까지 밀고 들어가서,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벗어 걸고, 손을 씻고 나서 다시 밀대를 듭니다.

현관·신발장
▶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