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마켓 매거진
📦 물건별

비닐·봉투·종이가방 정리법 57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냉장고 정리는 냉동실부터 비운다

냉장실 것을 냉동실로 옮겨야 하니 정리는 냉동실을 먼저 비우는 순서로. 식탁 옆에는 우유갑에 휴지심을 넣은 미니 쓰레기통을 붙여 두고, 비닐을 여러 겹 씌우면 하나만 빼도 딸려 나오니 후크로 고정합니다.

냉장고·냉동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1:34
건조기 판 + 네트망으로 2단 수납장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건조기 판 + 네트망으로 2단 수납장

세탁기 앞에 붙인 봉투 걸이, 건조기 위 판과 네트망을 연결해 2단 수납장을 만들었습니다. 우유 뚜껑을 잘라 글루건으로 붙이면 작은 걸이가 됩니다.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선입선출·재고 관리
▶ 12:28
남편이 만든 팬트리 — 세제는 소분 용기, 비닐은 접어서, 메모지 걸이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남편이 만든 팬트리 — 세제는 소분 용기, 비닐은 접어서, 메모지 걸이

남편에게 부탁해 만든 작은 팬트리에 세안·목욕용품과 건조기·스타일러용 세제를 소분 용기에 넣어 두니 훨씬 깔끔합니다. 비닐은 접어 통에 넣고(토깨 아줌마에게 배움), 메모지 걸이도 보고 배웠습니다.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소분·나누기
▶ 11:20
말려서 재활용하는 비닐은 말아 세탁 바구니에 — 현장 피스못 분리용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말려서 재활용하는 비닐은 말아 세탁 바구니에 — 현장 피스못 분리용

씻어 말린 비닐은 돌돌 말아 작은 바구니에 담습니다. 인테리어 현장에서 피스못 같은 것을 분리해 담을 때 씁니다.

세탁·다용도실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11:47
쓰레기통 없이 다이소 후크에 봉투 걸기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쓰레기통 없이 다이소 후크에 봉투 걸기

쓰레기통은 공간을 차지하니 두지 않습니다. 다이소 후크에 종량제봉투를 걸고 차면 바로 묶어 버립니다. 손잡이가 없는 편의점 봉투는 윗부분 두 곳을 가위로 잘라 걸 수 있게 만듭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10:17
흡착판 + 젓가락으로 비닐봉지 건조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흡착판 + 젓가락으로 비닐봉지 건조대

흡착판에 젓가락을 끼워 걸이를 만들고, 씻은 비닐봉지를 걸어 말린 뒤 버리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비우기·줄이기
▶ 7:11
쇼핑백·커피홀더 접어 수납함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쇼핑백·커피홀더 접어 수납함

쇼핑백은 접어서 수납함으로, 커피홀더는 반으로 두 번 접으면 네모난 칸막이가 됩니다. 우유통은 칼로 한 번 그은 뒤 가위로 오리면 잘 잘리고 비닐을 쑤셔 넣어도 많이 들어갑니다.

주방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8:44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종이백을 여러 번 접어 가방 수납, 우유갑엔 샤프심·화장솜

용도를 정하지 못한 창고 방은 매일 하나씩 비우는 중. 배송 종이백을 여러 번 접으면 가방 수납함으로 딱 맞고, 잃어버리기 쉬운 샤프심·지우개·화장솜은 우유갑 칸에 넣습니다.

옷장·드레스룸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17:33
가벼운 페달 휴지통은 구멍 뚫어 다이소 봉지걸이로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가벼운 페달 휴지통은 구멍 뚫어 다이소 봉지걸이로

플라스틱 페달형 휴지통은 가벼워서 발로 밟으면 밀립니다. 뚜껑 쪽에 구멍을 뚫어 다이소 봉지걸이(봉투 거는 고리)를 걸어, 봉투만 갈아 끼우는 휴지통으로 바꿨습니다. 봉투를 손으로 잡는 일이 싫어서 나온 해법입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2:46
일회용 장갑·지퍼백은 한 거치대에 — 제일 많이 쓰는 것부터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일회용 장갑·지퍼백은 한 거치대에 — 제일 많이 쓰는 것부터

몇 년 전 다이소에서 산 거치대에 일회용 장갑과 지퍼백을 넣어 둡니다. 하루에 가장 여러 번 손이 가는 두 가지를 한자리에 세워 두니, 꺼내는 동작이 짧아집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
▶ 3:06
빨래 바구니는 흰 옷·검은 옷, 분리수거는 종류별로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빨래 바구니는 흰 옷·검은 옷, 분리수거는 종류별로

여기는 빨래인데 하얀 것과 검은 것으로 나눠 둡니다. 그리고 여기가 분리수거 자리입니다. 비닐, 캔, 그 외 기타로 나눠 두었습니다. 사실 기성품도 사 보고 해 봤는데 저는 바구니를 종류별로 두는 이 방식이 제일 편하더라고요. 버리러 갈 때는 이것만 꺼내서 갔다가 다시 넣으면 됩니다.

세탁·다용도실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13:39
즉석식품은 한두 달 안에 먹을 양만
전국살림자랑 EP.2 · 정리마켓 PD (31세 청년)

즉석식품은 한두 달 안에 먹을 양만

상부장 두 번째 칸은 그릇, 아래 칸은 즉석식품. 많이 사두지 않고 딱 한두 달 안에 먹을 양만 삽니다. 종량제봉투·지퍼백·위생장갑은 종류별로 나눠 세워 둡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6:54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 쇼핑백을 잘라 칸막이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 쇼핑백을 잘라 칸막이로

우여곡절 많았던 거실 수납장은 ‘앞은 작고 뒤로 갈수록 커지는 수납’ 원칙으로 정리했습니다. 칸막이는 쇼핑백과 약 상자를 잘라 넣은 것. 당장 써야 하는 것이 맨 앞, 케이블류와 마스크도 같은 방식.

거실재활용 재료칸막이·정리대
▶ 14:33
우유통에 뚜껑·행주·종량제봉투를 세워 보관
전국살림자랑 EP.4 · 차소영

우유통에 뚜껑·행주·종량제봉투를 세워 보관

2.3L 우유통을 잘라 밥통 뚜껑, 행주, 종량제봉투를 세워 넣습니다. 봉투는 음악 들으며 접어 두면 금방이라 지루하지 않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재활용 재료
▶ 6:09
두꺼운 진공 봉투는 씻어 말려 양파·당근 진공에 재사용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두꺼운 진공 봉투는 씻어 말려 양파·당근 진공에 재사용

진공 봉투는 두꺼워서 한 번 쓰고 버리기 아깝습니다. 씻어서 물기를 빼 두었다가 양파나 당근을 진공할 때 다시 씁니다. 봉투는 원하는 사이즈를 사서 쓰면 됩니다.

주방비우기·줄이기걸어 말리기
▶ 3:20
얼릴 땐 종이를 받쳐 납작하게 → 다 얼면 세로로 세워 공간 활용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얼릴 땐 종이를 받쳐 납작하게 → 다 얼면 세로로 세워 공간 활용

문어·마늘·생강도 소분하고 ‘2023년’이라고 연도를 적습니다. 얼릴 때 그냥 두면 모양이 제각각이라, 종이를 한 장 놓고 봉투를 놓고 다시 종이를 놓는 식으로 층층이 얼립니다. 납작하게 얼면 책처럼 세로로 꽂아 빈 공간에 채워 넣습니다.

냉장고·냉동실세로 수납·세우기소분·나누기
▶ 10:24
큰 봉지엔 큰 비닐, 작은 봉지엔 작은 비닐 — 반투명으로 가려서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큰 봉지엔 큰 비닐, 작은 봉지엔 작은 비닐 — 반투명으로 가려서

비닐봉지를 크기별로 나눠 큰 봉지에 큰 것, 작은 봉지에 작은 것을 넣어 둡니다. 필요한 크기만 꺼내면 되고 반투명이라 지저분해 보이지 않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11:16
분리수거는 종류별 통 + 종이가방 보관 + 웨건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분리수거는 종류별 통 + 종이가방 보관 + 웨건

플라스틱·캔·유리를 한 통, 종이류와 박스, 종량제, 비닐류를 각각 모아 두었다가 웨건으로 한 번에 가져갑니다. 종이가방과 여분 휴지도 이 공간에.

옷장·드레스룸소분·나누기투명 수납함·바구니
▶ 13:26
살림력도 스펙 — 매일 조금씩 내게 필요한 것만 남긴다
전국살림자랑 EP.6 · 김진선 (장끼남)

살림력도 스펙 — 매일 조금씩 내게 필요한 것만 남긴다

군대에서 2011년에 산 정리 책으로 시작했습니다. 매일 조금씩 필요한 것만 남기면 큰 에너지가 필요 없고 습관이 됩니다. 페트병 자르기, 비닐 접기도 그때 배운 것. 남이 다 해 주면 유지가 어렵고, 같이 하면 유지됩니다. 돈에 여유가 생기고 부부 트러블도 줄어듭니다.

거실재활용 재료비우기·줄이기
▶ 19:25
비닐·라텍스 장갑·국물 짜는 망은 한 서랍에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비닐·라텍스 장갑·국물 짜는 망은 한 서랍에

비닐봉지, 라텍스 장갑, 엄마가 국물 짤 때 쓰는 망을 한 서랍에 모았습니다. 국물 망은 다이소에서 샀는데 파는 곳이 많지 않아 선물로도 자주 주는 아이템입니다.

주방
▶ 3:35
쇼핑백을 잘라 만든 냉장고 칸막이 — 시어머니께 갖다 드릴 반찬 칸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쇼핑백을 잘라 만든 냉장고 칸막이 — 시어머니께 갖다 드릴 반찬 칸

쇼핑백을 잘라 냉장고 안 칸막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옆에 사시는 시어머니께 음식을 자주 갖다 드리는데, 담아 갈 것을 한 칸에 모아 둡니다.

냉장고·냉동실재활용 재료칸막이·정리대
▶ 1:57
앞치마·행주는 라벨링, 무거운 것은 바닥, 지퍼백은 한 통에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앞치마·행주는 라벨링, 무거운 것은 바닥, 지퍼백은 한 통에

앞치마와 행주는 라벨을 붙여 보관하고 무거운 것은 하부장 바닥에 둡니다. 지퍼백은 한 통에 모아 두고, 본인이 먹는 약은 ‘약창고’ 칸을 따로 정했습니다.

주방라벨링·기록접착식·테이프
▶ 4:39
보일러는 직접 박은 원단 가리개로, 종량제 봉투는 펀치 구멍 뚫어 고리에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보일러는 직접 박은 원단 가리개로, 종량제 봉투는 펀치 구멍 뚫어 고리에

보일러가 보이는 게 싫어 원단을 직접 박아 가리개를 만들었습니다. 종량제 봉투는 하나씩 접기 귀찮아 펀치로 구멍을 뚫고 흡착 고리에 걸어 한 장씩 뽑아 씁니다.

세탁·다용도실후크·걸기 (공중부양)동선·자주 쓰는 것 앞에
▶ 8:09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고무 밴드로 쓴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고무 밴드로 쓴다

다 쓴 고무장갑을 잘라 두면 굉장히 탄탄한 고무 밴드가 됩니다. 선반을 빼서 이 고무를 먼저 끼우고, 선반 틈을 이용해 비닐을 고정해 두면 한 장씩 쏙 뽑힙니다. 사지 않아도 되는 소모품이 하나 줄어듭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미끄럼 방지·고정
▶ 3:01
가방은 쇼핑백에 넣어 책처럼 세워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가방은 쇼핑백에 넣어 책처럼 세워 둔다

가방은 쇼핑백에 하나씩 넣어 세워서 수납합니다. 책처럼 꽂혀 있으니 찾기도 쉽고 빼기도 쉽습니다. 겹쳐 쌓아 두는 것보다 훨씬 관리가 됩니다.

옷장·드레스룸세로 수납·세우기재활용 재료
▶ 15:51
옷 수납에도 쇼핑백을 쓴다 — 플라스틱 바구니는 그 자체가 짐
전국살림자랑 EP.15 · 박은주

옷 수납에도 쇼핑백을 쓴다 — 플라스틱 바구니는 그 자체가 짐

옷장 안에도 쇼핑백을 그대로 씁니다. 낡으면 교체하기도 쉽습니다. 플라스틱 바구니는 안 쓰게 되면 그것 자체가 또 짐이 되더라고요.

옷장·드레스룸투명 수납함·바구니재활용 재료
▶ 17:53
고기는 600g씩 지퍼백, 냉동실엔 신문지 차광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고기는 600g씩 지퍼백, 냉동실엔 신문지 차광

김치를 자주 담그니 고춧가루는 냉동실 두 칸을 통째로 씁니다. 고기는 600g 단위로 지퍼백에 소분하고, 빛이 닿지 않도록 신문지를 깔아 둡니다.

냉장고·냉동실소분·나누기
▶ 4:23
종이가방은 이만큼만, 안 신는 신발은 버린다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종이가방은 이만큼만, 안 신는 신발은 버린다

종이가방은 정해 둔 양만 보관합니다. ‘발은 두 개뿐인데 왜 그렇게 많은 신발이 필요하냐’는 게 그의 규칙. 필요한 것만 남기는 것이 정리의 시작입니다.

현관·신발장비우기·줄이기
▶ 19:44
전선 가리개를 뒤집어 칼·조리도구 정리대로
전국살림자랑 EP.3 · 김문선 (정리어터)

전선 가리개를 뒤집어 칼·조리도구 정리대로

사실은 전선 가리개인데 뒤집어 쓰니 훨씬 깔끔해 보여 칼 종류를 한쪽에 모아 둡니다. 옆에는 일회용품과 각종 비닐.

주방칸막이·정리대
▶ 8:07
부침가루·설탕 봉투는 옮겨 담지 말고 진공포장기로 다시 밀봉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부침가루·설탕 봉투는 옮겨 담지 말고 진공포장기로 다시 밀봉

가루류를 통에 옮겨 담을 필요가 없습니다. 먹은 만큼 봉투 윗부분을 진공포장기에 넣고 전원을 켜 누르기만 하면 딱 붙습니다. 설탕 봉투는 먹을 때마다 잘라 다시 붙인 자국이 두세 줄. 내용물이 줄어도 공간이 남지 않습니다.

주방접착식·테이프
▶ 2:15
튀김은 남편과 함께 대량으로 — 봉투 사이즈에 맞춰 2~3개씩 살짝 진공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튀김은 남편과 함께 대량으로 — 봉투 사이즈에 맞춰 2~3개씩 살짝 진공

혼자 많은 양을 튀기기 힘들어 남편이 돕습니다. 튀김은 봉투 사이즈에 맞게 2~3개씩 넣고, 계란 물기가 있어 밀봉만 하기보다 살짝 진공. 남아서 버리는 음식이 없습니다.

거실비우기·줄이기
▶ 17:50
깍두기 진공은 봉투를 먼저 고정하고 붙인다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깍두기 진공은 봉투를 먼저 고정하고 붙인다

물기 있는 깍두기는 두 손으로 잡기 어려우니 봉투를 기계에 넣어 고정한 뒤 붙입니다. 냄새도 안 나고 선물 주기에 딱.

거실미끄럼 방지·고정
▶ 18:33
작은 비닐봉지는 상자를 밑에 붙여 ‘쑤셔 넣고 밑에서 뽑기’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작은 비닐봉지는 상자를 밑에 붙여 ‘쑤셔 넣고 밑에서 뽑기’

작은 비닐봉지는 정리하지 않고 상자에 그냥 쑤셔 넣습니다. 상자를 하부장 문 안쪽 아래에 붙여 두고 쓸 때 밑에서 하나씩 뽑기만 하면 됩니다.

주방접착식·테이프
▶ 8:41
프라이팬 칸이 헐거우면 비닐·선물 포장 보관 칸으로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프라이팬 칸이 헐거우면 비닐·선물 포장 보관 칸으로

이사 와 보니 프라이팬 보관 칸의 받침이 빠져 있어, 비닐류와 선물 받은 포장재 보관 칸으로 바꿨습니다.

주방소분·나누기
▶ 15:28
보조 싱크대 막기 — 수전은 랩으로 감싸고 우드락을 모양대로 잘라 평평하게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보조 싱크대 막기 — 수전은 랩으로 감싸고 우드락을 모양대로 잘라 평평하게

싱크대를 막기로 하고 수전을 랩으로 감싼 뒤, 비닐을 벗기지 않은 우드락 한 장은 그대로, 한 장은 싱크 모양대로 잘라 테이프로 감싸 덮었습니다. 윗면이 평평해져 선반처럼 쓸 수 있습니다.

주방칸막이·정리대
▶ 9:43
여행 갈 땐 지퍼백에 세제 몇 장 — 옷·양말 적게 챙기기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여행 갈 땐 지퍼백에 세제 몇 장 — 옷·양말 적게 챙기기

조금 빨래할 때 쓰는 시트형(또는 소분) 세제를 지퍼백에 몇 장 넣어 여행에 가져가면, 현지에서 조물조물 빨아 옷과 양말을 많이 안 가져가도 됩니다.

옷장·드레스룸소분·나누기
▶ 10:51
명품 쇼핑백 손잡이를 떼어 만든 휴지 케이스
전국살림자랑 EP.9 · 김태윤

명품 쇼핑백 손잡이를 떼어 만든 휴지 케이스

안방 화장지 색이 진한 밤색이라 튀어 보여, 쇼핑백(루이비통 백은 없지만 쇼핑백은 있다는) 손잡이를 떼고 접어 휴지 케이스를 만들었습니다. 비용 0원으로 색을 맞춘 사례입니다.

침실·안방재활용 재료
▶ 11:38
칼은 바깥쪽에, 키친타월 홀더엔 접은 비닐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칼은 바깥쪽에, 키친타월 홀더엔 접은 비닐

칼은 손이 바로 닿는 바깥쪽 칸에 꽂아 둡니다. 키친타월용으로 산 벽걸이 홀더는 폭이 좁아 대신 비닐을 접어 넣어 뽑아 쓰는 통으로 바꿨습니다.

주방후크·걸기 (공중부양)
▶ 2:48
한 평 안방 욕실 — 휴지통은 벽에 매달아 바닥 물기 피하기
전국살림자랑 EP.10 · 개미도시

한 평 안방 욕실 — 휴지통은 벽에 매달아 바닥 물기 피하기

한 평짜리 안방 욕실은 바닥에 물기가 많아 휴지통을 벽에 걸었습니다. 휴지는 걸이에 걸고, 봉투 갈 때 쓰는 새 봉투도 휴지통 옆에 두어 뽑아 쓰고 접어 넣습니다.

욕실·화장실후크·걸기 (공중부양)
▶ 17:36
차 종류는 서랍에 종류별로, 음식물 봉투는 위스키 손잡이로 뽑아 쓰기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차 종류는 서랍에 종류별로, 음식물 봉투는 위스키 손잡이로 뽑아 쓰기

차는 서랍에 종류별로 수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위스키 상자 손잡이를 나사못으로 고정해 한 장씩 뽑아 쓰게 했고, 서랍 옆을 갈아 사이즈를 딱 맞췄습니다.

주방미끄럼 방지·고정
▶ 6:24
짧은 상의 아래 남는 공간엔 지퍼백 걸이로 바지 걸기
전국살림자랑 EP.11 · 이효경

짧은 상의 아래 남는 공간엔 지퍼백 걸이로 바지 걸기

상의를 걸면 짧은 옷 아래 공간이 아깝습니다. 검색해서 찾은 걸이(지퍼백 걸이 형태)를 옷걸이에 끼워 그 아래에 바지를 겁니다. 습기가 차기 쉬워 옷장 문은 늘 열어 둡니다.

옷장·드레스룸후크·걸기 (공중부양)
▶ 13:51
재활용할 비닐은 한 칸에 두세 개만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재활용할 비닐은 한 칸에 두세 개만

씻어 말린 비닐은 한 칸에 두세 개 정도만 두고 쓰는 대로 채웁니다. 많이 쌓아 두면 결국 쓰지 않고 자리만 차지합니다.

주방재활용 재료
▶ 2:28
쓰레기봉투는 정리마켓에서 배운 대로 접어서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쓰레기봉투는 정리마켓에서 배운 대로 접어서

쓰레기봉투는 채널에서 배운 방식대로 접어 서랍에 세워 둡니다. 한 장씩 뽑아 쓸 수 있어 봉투를 찾느라 헤집을 일이 없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
▶ 3:47
비닐봉투도 똑같은 크기로 접어서 세워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3 · 이덕심

비닐봉투도 똑같은 크기로 접어서 세워 둔다

비닐봉투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접어 한 칸에 세워 둡니다. 크기가 같아지니 부피가 확 줄고, 필요할 때 한 장씩 뽑힙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
▶ 4:38
비닐팩·재활용 지퍼백·고무장갑은 한 칸에 모아서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비닐팩·재활용 지퍼백·고무장갑은 한 칸에 모아서

비닐팩과 씻어서 다시 쓰는 지퍼백, 고무장갑을 한 칸에 모아 두었습니다. 성격이 비슷한 소모품끼리 묶어 두면 찾는 자리가 하나로 줄어듭니다.

주방재활용 재료
▶ 6:18
비닐 코팅 철사를 구부려 걸이를 만든다
전국살림자랑 EP.14 · 권은순

비닐 코팅 철사를 구부려 걸이를 만든다

가운데는 구리고 겉에는 비닐이 씌워진 철사가 자재상에 가면 있습니다. 아주 단단하지 않아 손으로 쉽게 구부러지므로, 봉에 거는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벨트나 스카프를 겁니다. 기성 걸이가 맞지 않으면 직접 모양을 만들면 됩니다.

옷장·드레스룸후크·걸기 (공중부양)
▶ 16:21
위생백·비닐은 한 장씩 뽑아 쓰는 통에 세워 둔다
전국살림자랑 EP.16 · 노멀남편

위생백·비닐은 한 장씩 뽑아 쓰는 통에 세워 둔다

위생장갑이나 비닐 같은 것은 한 장씩 쏙 뽑아 쓸 수 있는 통에 담아 세워 두었습니다. 봉지째 두면 부스럭거리고 꺼낼 때마다 여러 장이 딸려 나옵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
▶ 2:03
지퍼백이 아닌 봉지는 접어서 집게로 집어 둡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지퍼백이 아닌 봉지는 접어서 집게로 집어 둡니다

지퍼백이 아닌 봉지들은 입구를 접어서 집게로 집어 보관합니다. 따로 밀폐 용기를 사거나 옮겨 담지 않아도 되고, 봉지째로 세워 두면 무엇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바로 보입니다.

주방세로 수납·세우기
▶ 2:26
안 쓰는 수도 고리에 비닐봉지를 걸어 하나씩 뜯어 씁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안 쓰는 수도 고리에 비닐봉지를 걸어 하나씩 뜯어 씁니다

여기에 쓰는 비닐들은, 안 쓰는 수도에 고리가 있어서 그 안쪽에 그냥 이렇게 걸어 둡니다. 그리고 필요할 때 하나씩 딱딱 뜯어서 씁니다. 이미 집에 있는 고리 하나가 그대로 수납이 됩니다.

베란다·발코니후크·걸기 (공중부양)
▶ 9:22
비닐봉지는 예쁘게 접지 않고 대충 묶어 둡니다
전국살림자랑 EP.17 · 김영희

비닐봉지는 예쁘게 접지 않고 대충 묶어 둡니다

어떤 분들은 비닐봉지를 예쁘게 착착 접어서 차곡차곡 넣어 두시는데, 저는 그건 잘 못하겠더라고요. 재활용 비닐봉지는 그냥 대충 이렇게 묶어서 통 안에 넣어 둡니다. 계속할 수 있는 방식이 결국 이기는 방식입니다.

베란다·발코니재활용 재료
▶ 9:44
쓰레기통엔 비닐 대신 신문지
전국살림자랑 EP.1 · 김정은

쓰레기통엔 비닐 대신 신문지

거실 쓰레기통에 비닐봉지 대신 신문지를 깔고, 버릴 때 신문지째 싸서 버립니다. 비닐을 쓰지 않아도 되고 편합니다.

거실
▶ 11:53
인절미·떡국떡은 2인분씩 진공 — 상온에 두면 갓 해 온 것처럼 말랑
전국살림자랑 EP.5 · 최정옥

인절미·떡국떡은 2인분씩 진공 — 상온에 두면 갓 해 온 것처럼 말랑

아침으로 먹는 인절미는 남편 몫·내 몫 반씩, 떡국떡은 2인분씩 진공합니다. 공기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저녁에 꺼내 두면 아침에 전자레인지 없이도 말랑말랑. 지퍼백은 오래 두면 마르지만 진공은 다릅니다.

냉장고·냉동실
▶ 5:37
음식물이 많이 묻은 그릇은 1차로 긁어낸 뒤 설거지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음식물이 많이 묻은 그릇은 1차로 긁어낸 뒤 설거지

음식물이 많이 묻은 그릇은 먼저 실리콘 도구로 한 번 긁어내면 잘 흘러내려 설거지가 쉬워집니다. 비닐도 깨끗이 씻어 꽂아 말린 뒤 버립니다.

주방
▶ 6:28
키친타월 심에 종량제봉투 세 장 — 쓰레기봉투 보관함
전국살림자랑 EP.8 · 문신원

키친타월 심에 종량제봉투 세 장 — 쓰레기봉투 보관함

키친타월을 많이 쓰던 시절 나온 심에 종량제봉투를 접어 세 장 정도 넣어 두면 봉투 보관함이 됩니다.

주방
▶ 14:55
참기름은 종이에 싸서 — 햇빛 피하는 보관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참기름은 종이에 싸서 — 햇빛 피하는 보관

밖에 꺼내 두는 것 중에서도 참기름처럼 빛에 약한 것은 종이(봉투)에 넣은 채로 둡니다. 꺼내 두되 햇빛만 가려 주는 방식입니다.

주방
▶ 3:01
종량제 봉투가 없어서 — 장 봐 온 비닐을 차곡차곡 모은다
전국살림자랑 EP.12 · 홍정옥

종량제 봉투가 없어서 — 장 봐 온 비닐을 차곡차곡 모은다

베트남에는 종량제 봉투가 없어 쓰레기를 아무 봉투에나 담아 버립니다. 그래서 장 보고 남은 비닐을 접어 서랍에 차곡차곡 모아 두고 쓰레기봉투로 씁니다. 김이나 물티슈 같은 것도 같은 서랍에 정리합니다.

옷장·드레스룸
▶ 8:05
쓰레기봉투는 큰 옷핀으로 모아 둡니다
전국살림자랑 EP.18 · 심현주

쓰레기봉투는 큰 옷핀으로 모아 둡니다

쓰레기봉투, 특히 작은 봉투들은 흩어지기 쉽습니다. 큰 옷핀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봉투를 꿰어서 이렇게 모아 두면 좋습니다. 필요할 때 한 장씩 빼서 쓰면 되고 자리도 거의 차지하지 않습니다.

주방
▶ 8:15